261106 인기가요 사녹
정환이가 마지막에 엄청 하고 싶은 말 있는 것처럼 “사이들 ~~” 부르고 앨범 준비하면서 가장 내 이름을 많이 부르는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 봤는데요 바로 부모님인 것 같습니다 ~ 막 이러구 부모님께 사녹 끝나구 집가는 길에 전화 한 통씩 드리래ㅜ 약속 도장 찍구갓어 .. ㅜㅜ
어쩌다가 들어주는 게 편한 사람이 되셨나요? ⬅ 이 질문 읽자마자 지훈이라고 딱 말하는 것도 좋고 원래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 가장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 기특해서 복복복 쓰다듬어주고 싶음.. 가만히 이야기 들어주는 거 장점으로 뽑았는데 이거 엄청난 장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