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nnnnnl0) profile picture
Joined August 2015
지 초라한 현실도 개혁 못하면서 <- 멋진 말이다
지 초라한 현실도 개혁 못하면서 무슨 조선시대에서 개혁한다고 망상딸ㅋㅋㅋㅋ
1
332
그렇다 우리는 이제부터 네년을 덤벨로 사용할 것이다
Replying to @aoten_world
韓国人女性と日本人女性の違い。 これって本当なの?
55
4,937
144
39,631
962,436
그래 펨코 대통령 굿굿
옳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왜 잼프보고 탈당하라 지랄하는지~ ㅋㅋ 욕해봐야 대통령은 이재명 당대표는 김민석 입니다
1
2
33
시선 retweeted
근데 복지 얘기할 때마다 내국인부터 도와라, 유공자 후손부터 도와라, 진짜 아프고 불쌍한 사람부터 도와라 하는 사람들 정작 내국인/유공자/중병걸린 환자나 장애인들 도울 때도 표독스럽게 굴잖어 ㅋㅋ; 그 기준에서 진짜 도움받을만한 선량하고 정당한 약자는 결국 기준이 자기 마음이더만
2
97
5
169
3,219
양치할시간됨
1,398
163
3,245
205,903
자진 철수 기간을 주네.......? 왜 현행범 체포를 안하지?
올공 와봤는데 자진 철수 기간을 줬네 ㅠ 아 진짜 빨리 치우고 나가라 우리 콘서트 해야된다
2
833
10
3,466
36,653
공중분해 되다시피 한 민주당 리빌딩해서 드디어 1번당, 전국정당, 국힘이랑 1대1로 싸워볼 수 있는 정당 만들고 물러난 사람 문재인
3
391
14
738
86,068
아니 그러니까 펨코에 당신 하야하라는 귀중한 의견 많은데 그건 웨 안 존중
1
8
1
12
696
시선 retweeted
불법촬영한남민국답다 역겹네그냥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1
1,559
61
7,735
147,766
그럼 재명이도 친윤임?
Replying to @mojito0309
친문이 친윤이 맞네 18
3
77
도지사직 박탈형 선고 받고 정치적으로 다 죽어가는 거 챙겨줬더니 배은망덕하기가 아주. 윤석열김건희가 국면 전환용으로 잔대가리 굴렸던 거 몰랐던 사람 있냐? 그래서 가까운 사이라 그 체포리스트 몰랐다는 윤석열 말이 맞다고? 이런 등신들 데리고 무슨 내란청산을 해
양정철이 누구에요? 문재인 정부의 개국공신이라 불리는 문재인의 ‘3철’ 중에 하나인데요 여러모로 의혹도 많고 논란도 많으신 분이시더라
3
8
289
시선 retweeted
이런 건 좀 지자체나 해당 부처에 맡기시라고요 이재명님은 지금 도지사가 아니세요 지자체나 부처 논의는 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대통령이 이걸로 기싸움하면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는 거고요 복지문제 논의로 안 끝나요 반응 보고도 모르시겠어요? 왜 설득도 제대로 못하면서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세요? 대통령에게 그리 시간이 많나요?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7
1
17
381
이재명님, 10명 남짓되는 다문화가정 산모들 데리고 불공정 운운했던게 쪽팔리긴 한가봐요? 그래서 궤변늘어놓고 있는데 이럴수록 본인만 한심해집니다. 이게 얼마나 좀스러워보이는지 본인이 머리 식히고 생각해보세요. 현실에서 미미한 사례 가지고 개념 따지라고 대통령 시킨 거 아니에요.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1
50
101
2,088
나는 진짜 개딸도 개딸인데 재명이 좋아하는 한남들이 특히 더 역겨움ㅠㅠ
1
2
5
371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동업자들의 등에 칼을 꽂았던 건 현 진보당의 코어인 Eastern Gyonggi Crew의 소행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서울역 회군의 책임이 유시민 때문이라는 건 보안사에 투항해 민정당의 충견이 된 심재철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고 ㅎ(태훈이는 왜 3시간 있다 탄로날 구라를 계속 칠까?)
통합진보당에 칼을 꽂고 떠났던 것. 자신이 만든 빚 8억을 떠넘기고 떠난 것. 잊을 수가 없지만 유시민에 대한 비판, 비난 하지 않았습니다. 왜? 크게 봐서 같은 진영이라 생각했으니까. 그러나 아닙니다. 유시민은 서울역 회군에서부터 일관되게 대한민국의 진보를 가로막는 돌멩이일 뿐입니다.
9
5
476
시선 retweeted
처참한 지지율 하락에도 대통령에 한마디 충언도 못하는 박지원 의원을 대신해 유시민 작가가 경고등을 켜 준 것에 감사는 못할 망정 비난이 웬 말인가? 박지원 의원의 행동은 무책임한 간신배 행위다. 정치생명을 걸고 대통령에 충언해 명예롭게 정치를 마무리했음 좋겠다
6
11
130
Replying to @djA00mh9956moon
부자들한테도 재난지원금 줘야 세금 내는 입장에서 납득하지 않겠냐는 말 생각나네요 근데 그래놓고 지선 전엔 왜 70%만 줬대???
1
1
2
110
미치것다 아 진짜 너무너무 한심하다 다문화가정 지원의 근거는 <다문화가정은 모두 가난하다>는 데 있지 않음 소득과 별개로 언어, 정보 접근, 양육과 교육 환경, 제도 이용 과정에서 평균적으로 추가적인 장벽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우선지원이 설계되는 것임 모든 장애인이 같은 정도로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2
90
3
121
5,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