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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B4T K-feminist. Independent filmmaker & visual storyteller. Directed 'To Women Breaking Shackles' 📨 [email protected]

Joined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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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에 대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범죄 피해 이후 사법 절차를 겪으셨던 분, 관련업계 종사자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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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 머리로 사고하는 사람들 몇이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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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이나 검찰이 폐지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검찰이 있으니까'라고 했는데, 이제 경찰 단계에서 '이것 조금 한 번만 더 봐주세요'라고 구걸을 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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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봤던 영화 중 제일 좋았던건 타여초 성애 자체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그걸 상쇄할 정도로 완벽한 메타포와 미장셴…깔끔한 스토리가 나를 미치게 한다 내가 메타포를 좋아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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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거 진짜 좋아하는데 타여초는…미장셴도 그렇고 연출의 호흡, 사운드, 딱 하나 사용된 음악까지 모든게 내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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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 영상 설명란에는 영어회화 어플 플랭의 프리미엄 회원권 할인 링크도 담겨있으니 꼭 끝까지 보시고 혜택 챙기기야...광고비만 주시겠다고 한 거 우리 구독자들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구 할인코드도 달라했더니 바로 승인해준 플랭 최고🙌
공립병원 신규 간호사 합격 소식에 이어 사립병원 뉴그랫도 합격했다는 소식 전해드려요‼️🪩👯‍♀️ 호주 공립병원과 사립병원 비교하는 영상 만들어왔는데 보시면서 제가 어딜 가면 좋을지 댓글로 결정에 도움을 주세요!🙇🏻‍♀️🤍 사립병원도 합격했습니다! 어디로 갈까요?🧐 youtu.be/JmDXpGOBl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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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사이트에서 기사퍼날랐을 때 못생겼다, 화장하면 예쁠거다, 페미니즘 때문에 좋은시절 다 놓치고 못꾸미고 다닌거 후회할거다 등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뭐라함 얼굴이 어찌생겼든간에 이유를 만들어서 욕할겁니다
근데 페미 집회 사진이나 인터뷰 사진 갖고오면서 외모비하하는것들한테 페미는예뻐요<<이걸로 반박을하면안됨… 못생겼다고 페미하면 안되는거 아니잖음 못생기나 예쁘나 여자고 여자면 페미임 그리고무엇보다 쟤네들은 진짜예쁜사람이어도 무지성억까를할것이고,이렇게외모쪽에 초점을 맞춰서 반박할수록 얘네도 똑같이 외모로 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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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부장제도 싫은데 수정 가부장제는 진짜 역겨움 꾸역꾸역 여자 착취하겠다는 속내가 너무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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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각지대에도 ‘비동의강간죄’ 민주화는 오는가(성별 가르기를 떠난 인간의 존엄, 원치 않는 성관계를 거부할 권리 보장) ㅡ 87.2%의 성범죄 공백 타파를 위한 일본식 8대 부동의 요건 도입 및 현행 강간죄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입니다 (소중한 동의부탁드립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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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가는데 이럴수가
생존자와 함께하는 <착지연습> 상영회 ’착지한 땅에 뿌리 내리기’ - 일시: 2026. 11. 21. (토) 오후 3~6시 - 장소: 부산 모퉁이 극장 - 참석: 마민지 감독, 『김지은입니다』 저자 김지은, 부산국제영화제 직원 불법촬영 사건 피해 생존자 상아 - 신청: forms.gle/64oRNjBZmTaQRCPSA 여성의당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부산에서 다큐멘터리 <착지연습> 상영회를 엽니다. <착지연습>은 문화예술계 성폭력 생존자와 연대자들이 무너진 삶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착지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폭력이 지나간 뒤에도 삶은 계속되며, 그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에는 오랜 시간과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상영 직후 마민지 감독, 김지은 작가, 피해 생존자 상아 님과 함께하는 대담이 이어집니다. 성폭력 생존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존자가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생존자들이 어렵게 착지한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함께 모색하려 합니다. 생존자가 뿌리 내리는 데에는 포근하고 단단한 흙과 땅이 필요합니다. 그 땅이 되어 줄 연대자분들을 기다립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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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조정함 영화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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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총장은 들어라. 여대 폐지는 혁신이 아니다. 안하무인 공학전환, 대학 본부는 정녕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2024년 11월, 학생들이 공학전환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내자 대학 본부는 공학전환을 논의한 적이 없으며 공학전환은 대화와 모든 구성원의 논의를 거쳐 진행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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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총장은 들어라. 여대 폐지는 혁신이 아니다. 안하무인 공학전환, 대학 본부는 정녕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2024년 11월, 학생들이 공학전환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내자 대학 본부는 공학전환을 논의한 적이 없으며 공학전환은 대화와 모든 구성원의 논의를 거쳐 진행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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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예상점수 보는거 해봤는디 목표점수보다 높게 나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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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됴지입니다. 저는 두됴지 계정의 활동을 종료하려고 합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계정이 너무 커졌고, 그만큼 감당해야 할 것들도 많아지면서 이제는 잠시 내려놓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지만, 악성 DM과 메일, 멘션, 무분별한 비난을 마주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앞으로 페미니즘 활동은 원래 사용하던 변방의 비계에서 이어가려고 합니다. (계정은 비밀!!) 두됴지 계정을 시작하기 1년 전처럼 그 계정에서 청원과 탄원서에도 계속 참여할 것이고, 여성의당 당원으로서도 여전히 함께하고 있을 거예요. 동물 짤을 올리고 일상을 나누는 다른 계정은 그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개 계정에서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여러모로 겪는 일들이 저에게는 생각보다 많이 힘들더라고요. 앞으로는 조금 더 편안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실 일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 찾아와 주셔도 좋습니다. 솔직히 주급이나 팔로워 수만 생각하면 두됴지 계정을 계속 운영하는 게 맞겠죠. 엉딱이 계정은 처음에만 반짝 잘 나왔고 지금은 주급도 두 자릿수에 머무니까요. ㅎㅎ 그럼에도 계정을 내려놓기로 한 건 꽤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제 선택을 부디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블루레이디와 페미니즘 활동을 아예 그만두는 게 아닙니다. 다만 두됴지라는 계정으로 활동하는 것을 멈추려는 거예요. 그러니 너무 안 좋게 생각하거나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1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에서 맺은 인연과 함께했던 시간 모두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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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을 빨리 입금하는구나 그래 이제 그러지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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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갑자기 랟펨 패는 플 돌았을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제보니까 어그로 끌던 계정들 다 계삭하고 튀었네 음ㅋㅋ… 참 신기하다 한번에 몰려와서 한번에 사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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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이 젊고 지지자들 역시 젊다는 말에 정말 공감함 실제로 서울시장 선거 당시 유지혜 후보의 선거운동에 10대 청소년들의 응원이 많았음 내 동생도 아직 투표권이 없는 10대인데 여성의당 트위터는 물론 인스타그램까지 찾아볼 정도로 관심과 애정이 큼 그말인즉슨 여성의당은 지금 당장 투표할 수 없는 어린 소녀들에게도 지지를 받고 있다는 거임 아직 투표권이 없는 소녀들도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정당이라니.. 여성의당의 미래가 더욱 더 기대되는 이유임
뜬금없이 생각나는 게 진짜 여성의당이 젊고 여성의당 지지자들이 젊다고 생각한 게, 여성의당 행사 갔더니 다들 노트북이나 타블렛을 꺼내더라. 필기구라 하면 종이공책에 볼펜 들고 가는 나만 빼고. 암튼 여자가 미래다. 젊은이들이 있어 미래가 밝다. 여성의당도 지지자들도 전도유망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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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이 유행하는 떡집인거 오늘 알았다 친구: 한정선 사왔어 나: 한정선이 뭐야 내가 국어가 안되나보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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