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들판에 누워서 놀고잇는애 달래고 잇는대 오늘따라 아무리 궁팡해줘두 더 해달라고 골골거려서 에라 몰루겟다 하고 옆에 털썩 앉았는데 듀자님 팔 아래에 머리 들이밀더니 몸 쭉 뻗어서 듀자님 이마에 머리꿍// 함 듀자님 꿈인가 멍..해진사이 다시 아무렇지않게 손등 핥핥하는 푸딩냥
여느때처럼 들판에 누워서 놀고잇는애 달래고 잇는대 오늘따라 아무리 궁팡해줘두 더 해달라고 골골거려서 에라 몰루겟다 하고 옆에 털썩 앉았는데 듀자님 팔 아래에 머리 들이밀더니 몸 쭉 뻗어서 듀자님 이마에 머리꿍// 함 듀자님 꿈인가 멍..해진사이 다시 아무렇지않게 손등 핥핥하는 푸딩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