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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cne editor, writer. 도서_ '질투 수련‘,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강의_ 한겨레 아카데미 '사람에 대한 글쓰기'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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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질투해온 것들의 총합이자, 동시에 그것에 반발해온 저항들의 총체다." <질투 수련>이 세상에 나왔다. 매일 아침 내가 오직 나만은 아니기를 바라온 사람, 보고 듣고 구걸하고 질투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product.kyobobook.co.kr/deta… yes24.com/product/goods/1961… aladin.co.kr/shop/wprodu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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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과 미국 중간선거 사전투표를 마친 지금. 네타냐후는 과반을 확보하지 못했고, 트럼프는 벌써부터 부정선거론에 힘을 싣고 있고, 한국 대통령은 이주노동자들이 경제에 별 도움이 안 되며 역차별을 유발한다고 키배를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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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크라시를 넘어... 테크노 파시즘의 현재와 근미래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영상이 아닐까. "AI 만드는 사람들의 위험한 세계관 l 테크 파시즘: 기계신과 제사장, 그리고 제물들" youtu.be/oiu9PbazKBM?si=L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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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의 시대, ‘만드는 과정’에 주목하는 행사《라운지 서울: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에 글쓰기 워크숍 『에세이즘: 생애사와 고유성』으로 참여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lllounge-seoul.com/essayism 11.6(금) 서울대 제1파워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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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즘 워크샵을 시작으로 강이룬 작가님, 카이스트 시각도구연구실, 김재엽 교수님, 서상교 선생님, 지속가능한 식문화 커뮤니티 벗밭 등의 흥미로운 전시/워크샵/퍼포먼스/우연한 만남과 대화가 3일 간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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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라는 말은 없습니다. 대통령님...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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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머의 미디어 심포지엄 제대로 못 들었지만, 루치아나 파리시가 AI가 인지와 주의력뿐만 아니라 언어의 사회성을 착취한다는 얘기가 인상적이었다. 인간 사회가 공동으로 생산해 온 언어적·문화적·사회적 자원을 추출하고 연산 가능한 형태로 전환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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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사람으로서 AI 시대를 받아들이기 위한 세 권의 훌륭한 방지턱. <AI 시대에 예술을 해도 될까요?><유령의 삶><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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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소위 "공정"과 "역차별"이란 개념이, 정작 허위에 가까운 "능력"(진짜 능력을 말하는게 아님. 개개인이 '능력'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들임)에 따른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해 오용/남용되고 있다는 점을 숙고조차 못한 채, 그저 내가 틀리지 않았단 인정을 받고 싶어 아득바득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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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이용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2022년 개원한 충남 홍성 공공산후조리원은 올해 9월까지 779명이 이용했는데 다문화가족은 40명으로 약 5%뿐이었다. 울산 북구 공공산후조리원도 2021년 7월~2026년 9월 2951명이 이용했는데 다문화가족 산모는 35명으로 1%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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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논란되는 대통령 발언...진화 급급한 청와대 참모들> 청와대 내부는 곤혹스러운 분위기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에 대해 왜 그런 메시지를 냈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의 엑스에 새 글이 뜨면 어떤 내용일지 걱정부터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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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한겨레 <차별,배제 문 열어준 대통령의 말> “대통령의 설익은 ‘정책 재고’ 신호는, 기존 정책을 조정하기 위한 건강한 공론장이 아니라,편견과 혐오가 난무하는 난장판으로 귀결되고 있다” “복잡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단순한 역차별 프레임으로 환원해 시민 사이의 갈등을 부추길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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えっへん私はマメルリハですよ
えっへん 私は文鳥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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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자본이 내국인 노동자 착취하고 버리는 것도 커버 못하면서 뭔 내국인 위하는 척 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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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한 '농촌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이 왜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크게'라는 부사의 유무로 발언의 본질과 맥락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정책임자가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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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특정 언론사와 기자를 SNS에서 '공개 저격'하며 '조리돌림'식 괴롭힘을 야기한 행위에 당사자로서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대통령은 언론에 사과를 요구하기 앞서 이주노동자에게 사과하라> -전국언론노조 한겨레신문지부 media.nodong.org/bbs/view.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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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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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매진됐던 질투클럽 질투대련 질투맞짱 질투의진검승부 워크숍에 취소표가 2자리 났다네요. 이름 모를 익명의 타인들과 질투의 장에서 만나요! buly.kr/8pj9EFH ❤️‍🔥
질투 클럽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익명의 타인을 질투하고 동시에 질투당하는, 뜨거운 워크숍에 어서오세요.🔥🔥🔥 이 질투 대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질투수련 buly.kr/8pj9E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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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민심 수습하려고 내놓은 언사가 이주노동자 때리기라니. 세상이 미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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