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 나는 경험없는 공도 좋아해...그 특유의 풋풋한
레이시오랑 지나가다가 마주치기만 해도 대화 가이드 질문 리스트 꼬여서 주말에는 주로 뭐해? 를 평일에는 주로 뭐해? 로 바꿔 말하면 레이시오가 ....아무래도 일이겠지? 하면 혼자 아 왜 또 실패지 하는자존심 상처 그런 어벤츄도 좋음
어벤츄가 레이시오 짝사랑하기 시작하면 제세글자 님부터 의심하실 것 같음
레이시오 그냥 연구 때문에 오래 앉아 있어서 엉덩이 아파서 한번 엉덩이 뗐다가 앉았는데 제세글자님이 어벤츄 슬쩍 봐서 어벤츄 아니라고 동공 지진으로 대화함
어벤츄 가족이슈 있어서 연상의 여자에게 나데나데 받고싶은 생각 있을 것 같은데 근처 연상의 여자:제세글자님 그래서 연상의 남자에게 나데나데 받으면서 묘하게 누나로 겹쳐봐서 울렁울렁 해지는 거 생각했는데 넵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급하게 옴
지금 쓰고 있는 가이드버스 업띠에서는 어벤츄린이 경험 많은 걸로 나오지만 난 경험 없는 것도 좋아해서 어떤 것에서 좋아하는지 생각하다가 뭔가를 느낌
생각해보세요...어벤츄린이 키스 하나 하는데 눈 질끈 감고 숨도 못 쉬고 빨개진 얼굴로 레이띠오
진짜 머릿속에 레이시오 이름만 부르고 있는 거 너무너무 레 전 드
첫 키스는 종소리가 나긴 무슨 그냥 머릿속에서 붙잡을 상대방 이름만 부르느라 상대방으로 가득 찼는데
레이시오랑 키스하고 나면 레이시오 옷도 다 너덜너덜 빠져나와 있고 어벤츄린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