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을 넘어 자신이 하는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인 너라서 좋아해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매번 더 나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서흔이가 앞으로 항해해가는 길들이 더욱 기대돼 흘린 시간과 노력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는 늘 널 응원하고 응원 받아야 상황 옆에서 사랑만 주고 싶지만 사실 내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는 없고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전부 알 수도 없겠지만(ㅜㅜ) 서흔이가 오랜 시간 준비한 결과물을 마주할 때면 그 뒤에 있었을 수많은 번뇌와 노력을 함께 떠올리게 해 언제나 믿는 것들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과정이 행복하기를 바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지 알기에 노력의 끝에서 마주할 기쁨도 서흔이에게도 오래도록 머물길 그러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본인이 사랑하는 일을 오래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