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나다 자기가 무슨 생각 하는지 티 안 내려고 하는 편인 거 같은데
마운드에서 흥분한 것도 그렇고
산고전에서 져서 표정 굳은 것도
구겨진 표정으로 산고 세이도전 관람하는 것도. 걍 결국 다 티가난다는점에서
어린티 나서 좋음
딱히 어린아이도 안 좋아할 거 같고
그냥 유독 라이치가 괴물 같은 존재라서
그것만으로 흥미 가지는 사나다가 좋은 거 같다 그냥 자기도 모르게 어느 순간 빠져있고 걍 그런 느낌 ..... 걍 나는 라이치 때문에 사나다 인생이 바뀐 게 공식이란 게 아직도 좀 구라 같다.... 사나라이 트윗 맞음
사나다 딱히 나서서 누군갈 챙기거나 돌봐주는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원작만 봐도 라이치는
밋시마 앗키랑 자주 다니지
츳코미도 밋시마가 넣지
사나다는 늘 뒤에서 걍 하하 하고 웃기만 함
근데 묘하게...묘하게 그런 기류가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