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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속닥이의 방입니다. 도움 좀 주시죠… 후후 😏

Joined Jul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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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가게에 저녁늦게 마지막손님 계산하면서 "안녕히가세요 좋은밤 되세요"라고 말하다 갑자기 사래가 걸려서 "안녕히가세요,,크흡 조옷밥 되세요" 라고 말해버린나,,,,엑친님들은 살면서 생각나는 말실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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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유명했던 짤이잖아요 두 개 합성한 ! 위 아래 다른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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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의 불금 점심은 바로 어머니가 직접 끓여주신 감자탕! 푹 고아서 뼈에 살이 붙어있지 못해 뜯는 맛은 아쉬워도, 그만큼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맛나서 매력적인 어무니표 감자탕이지예 ㅎㅎ 이런 걸 먹으면 양 조절이 쉽지 않아서 꼭 식후 운동이 필요합니더! 빡세게 계단 오르기로 혈당 스파이크 컷!!! 오운완 9회차 완료! 다들 맛점하시고 오후 화이팅해서 즐거운 주말 맞이해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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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시작한 후 일상 변화 1. 사진가로 빙의. 뭐든 찍기 시작. 2 . 밥 먹을 때 왜 사진 찍냐 파 -> 비켜봐유, 사진 좀 찍게 파로 바뀜. 3. 주식창 수시로 확인 병 완치. ( 삼콤보 박고 게시글 쓰고 답글 쓰면서 일상도 보내야 하니 겁나 바빠서 덜 보게 됨) 4. 뭐라도 올릴 거리 만들려고 일상을 다양함으로 채우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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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에 마동석 관상 아저씨가 안주머니에서 칼 꺼내는 줄 알고 유언 남길 뻔함 ​5일 연속 야근. 육개장 사발면 국물이 훈장처럼 튄 꼬질꼬질한 흰 셔츠. 카톡으로는 팀장에게 "넵^^ 알겠습니다! (씨발)"을 전송하며 살기를 다스리던 밤 11시 45분. 2호선 지옥철 막차에서 간신히 뱉어져 나와, 보증금 500에 월세 40짜리 곰팡이 에디션 자취방으로 터덜터덜 걸어가는 길이었다. ​어차피 월급은 통장에 로그인하자마자 카드사 놈들이 불펌해 가서 잔고는 0원이고, 심심해서 켜본 주식창은 내 미래처럼 시퍼런 파란불이 켜져 있었다. '그냥 누가 나 좀 납치해서 합의금이나 두둑하게 줬으면 좋겠다' 싶던 찰나였다. ​가로등 불빛도 깜빡거리며 뒤져가는 으슥한 골목길 코너. 거기서 '그'와 마주쳤다. 어둠 속에서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190cm는 족히 되어 보이는 떡대, 금목걸이가 어울릴 법한 흉악한 깍두기 머리. 한 번 마주치면 오줌을 지릴 것 같은 살벌한 눈빛. 영화 신세계에서 드럼통에 사람 공구리 칠 때 딱 저 표정일 것 같았다.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나는 본능적으로 시선을 바닥에 꽂고, 숨소리조차 내지 않으려 담벼락에 매미처럼 바짝 붙어 찌질하게 곁눈질을 했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길을 비켜준 나를 지나치지 않고, 내 바로 앞 1미터 거리에서 우뚝 멈춰 서는 게 아닌가. 숨이 턱 막혔다. 아저씨의 굵직한 손이 검은색 가죽 자켓 안주머니로 스윽 들어갔다. 그 동작이 너무나도 느릿하고 비장해서, 내 뇌는 즉각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아, 사시미다.' '내 장기를 털러 온 건가?' '내 마이너스 통장 잔고를 보고 타겟을 잘못 골랐다며 화내면 어떡하지?' ​그 짧은 찰나에 내 인생의 짠내 나는 주마등이 스쳐 지나갔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으려던 그 순간, 내 머릿속을 스친 마지막 생각은 이거였다. '아... 그래도 내일 팀장 면상은 안 봐도 되겠네. 연차 결재 눈치 안 보고 영면할 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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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미나미 고래 사랑, 밀려버린 한일 남주들 한국판 우영우와 일본판 미나미의 공통점. 바로 고래 이야기만 시작하면 진심이 된다는 것임. 우영우가 고래 이야기를 꺼내면 이준호가 들어주고, 미나미가 고래 이야기를 꺼내면 미나토가 함께함. 고래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도 거침없이 이어짐. 남주들은 어느새 고래 이야기의 청취자가 됨. 한국판은 강태오, 일본판은 다카하시 후미야가 연기함. 배우는 달라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는 닮았음. 우영우의 고래 사랑이 일본판에서도 이어진 게 흥미로움. 결국 남주들의 매력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다정함인 듯함. 일본판은 원작의 핵심 설정을 상당 부분 유지했음. 우영우가 좋아하는 김밥은 일본식 주먹밥으로, 특유의 인사법도 미나미만의 방식으로 바뀌었음. 익숙한 이야기를 현지 정서에 맞게 바꾼 점이 리메이크 작품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임. >>마이픽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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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포가 한 짤에 몇개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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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갔다가 여자들만 가마 드는 축제를 봤는데 구경하던 내가 먼저 탈진할 뻔했음. 7월에 오사카 놀러 갔을 때였음. 텐진바시스지 상점가에서 점심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길 양쪽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거임. 무슨 일인가 싶어서 구경했더니 여자들이 빨간색이랑 흰색 축제 옷 입고 커다란 가마를 메고 지나가고 있었음. "왓쇼이! 왓쇼이!" 소리가 진짜 엄청났음. 알고 보니 텐진마쓰리 여성 가마 행사인 '갸루 미코시'라는 거였음. 처음엔 갸루라는 말만 듣고 화려한 패션 행사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음. 여자 수십 명이 무거운 가마를 어깨에 메고 상점가를 행진하는 거임. 가마가 약 200kg이라는데 다들 표정이 엄청 밝았음. 나는 그늘에서 아이스커피 들고 구경하는데도 땀이 줄줄 났거든. 근데 그분들은 가마까지 들고 계속 소리 지르면서 걸어가는 거임. 너무 신기해서 영상 찍으면서 따라갔음. 처음엔 딱 5분만 구경하려고 했음. 근데 가마가 지나갈 때마다 분위기가 너무 신나서 나도 모르게 계속 따라가게 됐음. 그러다가 옆에 있던 일본 할머니가 나를 보시더니 부채를 흔들면서 뭐라고 하시는 거임. 못 알아들어서 그냥 웃었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내 손에 부채를 쥐여주심. 그리고 외치셨음. "왓쇼이!" 아니 잠깐. 저 그냥 관광객인데요.
일본에서 여성만참여하는행사??? 일본에서는 이런 큰 행사를 일년에 몇번 하는가봐요? 무슨 행사길래 큰 의자를 들고 다니면서 하는걸까요? 인터넷에서 행사라고만 봤는데 이런 행사가 진짜로 있는건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일본에갔을때는 없었는데요 ​오래전부터 진행해왔던 그런 행사로 보이는 의상인데 요즘은 안하는건지 예전 행사를 올려준건지 모르겠네요 여성들만 참여하는 행사로 남자들은 참여를 안하나요? 일본 여름인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이런행사는 안나오는데 일본 행사 여성전용? 뭐라고 검색을 해야지 나올까요? 일본에 사시는분이나 여행 자주 가시는분들 이런행사 내용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일본 검색 사이트 가서 찾아봐도 안나옵니다 일본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보아요 일본 문화에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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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촬영장에 하루 알바 갔다가 내가 그동안 누구를 불쌍해하고 있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음. 나 치이카와 진짜 좋아하거든. 일본 여행 가면 굿즈숍부터 들르고, 신상품 나오면 일단 사고 봄. 작은 애들이 맨날 토벌 나갔다가 얻어맞고, 풀 뜯어 먹고, 별것도 아닌 일에 울고 그러잖아. 볼 때마다 짠해서 굿즈라도 많이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얼마 전에 지인 소개로 치이카와 관련 영상 촬영장에 보조 알바를 가게 됐다는 상상을 해봤음. 촬영장에 도착하니까 치이카와랑 하치와레가 작은 밥상 앞에 앉아서 밥 먹는 장면을 찍고 있었음. 둘이 조그만 그릇 하나 놓고 세상 행복하게 먹는 거임. 그거 보는데 또 괜히 마음이 짠했음. 속으로 생각했음. '아이고 얘들아. 내가 굿즈 더 사줄게.' 근데 촬영 끝나자마자 분위기가 이상해짐. 하치와레가 갑자기 선글라스를 꺼내 쓰더니 누군가한테 차 키를 달라는 거임. 치이카와도 스태프한테 오늘 정산 내역 확인했냐고 물어보고 있었음. 뭐지 싶어서 따라 나갔는데 주차장에 빨간 스포츠카가 한 대 서 있었음. 하치와레가 아무렇지도 않게 운전석에 타는 거임. 내가 너무 놀라서 옆에 있던 직원한테 물어봤음. "저거 누구 차예요?" 직원이 대답함. "하치와레 씨 차인데요." 아니 잠깐. 쟤 아까 밥 한 그릇 먹고 그렇게 행복해하던 애 아니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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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6시간 vs주4일 헤이지니 회사는 하루 16시간 노동에 산재 논란 터져서 난리 났는데 이찬혁 회사는 주 4일제에 스윙댄스 춤 영감의 샘터 사내 복지 미쳤음 전 직원 재택근무에 스윙댄스 배우러 가고 성씨 겹치면 안 된다는 엉뚱한 조건도 있음 반면에 키즈웍스는 연봉 2천에 야근수당 없이 주말 명절까지 갈려 나가다 산재 신청함 방송에서 보여준 천사 사장 이미지 다 깨짐 같은 업계인데 진짜 극과 극 분위기 아니냐 사장이 누구냐 따라 회사 인생 갈리는 듯 돈 많이 주는 강도 높음 vs 주4일 워라밸 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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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리는 레전드 금쪽이 를 지키는 초6 형... 싱글맘이 키우는 초5 아들이 주먹으로 엄마 얼굴을 치고 밖에서까지 폭력을 행사해 전치 4주 부상까지 입힘. 경찰서 앞에서는 사과하고 눈치 보다가, 경찰관이 돌아가자마자 다시 주먹 휘두르는 척. 생각의자에 앉혀도 발로 차고 이어폰으로 때리고 가스라이팅까지 함. 첫째 형도 아직 어린데 엄마 지키려다 상처받는 상황. 이런 애 진짜 지금 안 바꾸면 어떻게 되는 거지? 엄마 멍든 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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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1,300년 가까이 서 있는 목조탑이 있음. 그런데 ‘못 하나 없이 지었다’는 유명한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나라현 호류지 오층탑은 높이 약 32.5m로, 7세기 말에 세워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오층탑임. 목재를 홈과 돌기로 맞물리는 결구 방식이 특징이지만, 철못도 사용됐음. 2026년 4월에는 일본 나라문화재연구소가 탑에 사용된 철못의 형태와 위치를 분석한 연구까지 공개했음. 더 놀라운 건 중심기둥인 ‘심주’. 나이테 분석에 따르면 이 나무는 594년 무렵 벌채돼 탑보다 수십 년이나 오래됐음. 왜 오래된 목재를 사용했는지는 아직 논쟁 중임. 670년 화재 이후 재건된 이 탑이 지금껏 남은 건 신비한 기술 하나 때문이 아니라, 정교한 목조 구조와 수백 년간 이어진 보수 기술 덕분이라는 점이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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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쌀먹 프로젝트 정부가 AI 이름 지어주면 돈 줌 과기정통부가 연말에 내놓을 전 국민 무료 AI '모두의 AI' 이 AI 이름이랑 슬로건을 공모 중임 💰 상금 🥇 대상 1명: 200만원 🥈 최우수 2명: 각 100만원 🥉 우수 3명: 각 50만원 총 6명이 550만원 가져감 📅 발표는 11월 16일 이름 하나 잘 지으면 쌀값 해결임 다 같이 쌀먹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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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잘 아는 새럼 소환 @miyu_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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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여성들만 가마를 메고 행진하는 축제가 실제로 있음. 일본에서는 이런 가마를 '미코시(神輿)'라고 부르는데, 신을 모시고 마을을 순행하는 전통 축제 문화임. 흥미로운 건 과거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이 가마를 메는 것조차 금기시했다는 사실임. 그런데 시대가 바뀌면서 여성들만 참여하는 '온나미코시(女神輿)'도 등장했음. 대표적으로 오사카의 '갸루미코시'는 1981년 시작됐고, 지금도 여성들이 가마를 메고 거리를 행진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음. 전통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참여하는 사람을 넓혀가며 문화를 이어간다는 점이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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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여성만참여하는행사??? 일본에서는 이런 큰 행사를 일년에 몇번 하는가봐요? 무슨 행사길래 큰 의자를 들고 다니면서 하는걸까요? 인터넷에서 행사라고만 봤는데 이런 행사가 진짜로 있는건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일본에갔을때는 없었는데요 ​오래전부터 진행해왔던 그런 행사로 보이는 의상인데 요즘은 안하는건지 예전 행사를 올려준건지 모르겠네요 여성들만 참여하는 행사로 남자들은 참여를 안하나요? 일본 여름인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이런행사는 안나오는데 일본 행사 여성전용? 뭐라고 검색을 해야지 나올까요? 일본에 사시는분이나 여행 자주 가시는분들 이런행사 내용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일본 검색 사이트 가서 찾아봐도 안나옵니다 일본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보아요 일본 문화에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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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남자 누구나 다 피워!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알아? 요즘 심심해서 보는 드라마인데 발언이 진짜 어이 없더라... 정말 남자 열의 아홉 반은 다 바람 피나욬ㅋㅋㅋ 이 드라마 결말이 뭘까 점점 더 궁금해짐! 그 와중에 이지아는 엣날에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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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소방관, 찐이다. 맨몸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한 팔 풀업한 채로 저 무거운 소방복을 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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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왔는대 한쪽 끝에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음 이런거 보면 괜히 뭔가 므습따.. 얼른 내려갸야지 산오는대 왜 크록스를 신으셨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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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9주기 배우 故 김주혁이 떠난 지 9년이 됨 2017년 10월 30일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함. 병원 후송 후 향년 45세로 별세함. 삼성동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함. 국과수는 심근경색 가능성이 낮다고 봄. 사고로 인한 두부손상이 영향을 줬다고 함. 블랙박스를 분석했지만 원인은 규명 못함. 1998년 SBS 8기 공채로 데뷔함. 故 김무생의 둘째 아들로도 알려짐. 카이스트, 싱글즈, 방자전 등에 출연함. 1박2일 시즌3에서 구탱이 형으로 불림. 친근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음. 독전은 500만 관객을 넘긴 유작이 됨. 충남 서산 가족 납골묘에 안치됨. 9년이 지나도 그리운 배우로 남음 원인이 끝내 밝혀지지 않아 더 먹먹한 9주기임. 스크린과 예능 속 따뜻한 모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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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주차장에서 버튼을 누르고 도망간 여성 아니 모르는 사람이라는데 버튼을 왜 누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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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vs 쿠팡이츠 운송수단별 아이콘 - 뒤에 배달통 있으면 오토바이 없으면 자전거 - 쿠팡이츠 도보 졸라맨 ㅈㄴ 성의 없네 ㅋㅋㅋ - 쿠팡이츠 킥보드 못 찾음 예전에 배민 자전거 배달 첨 걸려서 구경하고 있는데 꼬물꼬물 잘 오다가 중간에 쉬는 거 넘 안쓰럽고 귀여워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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