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Claude Code(Opus 5.5)로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느낀점.
- superpowers 같은 플러그인으로 PRD, plan, spec 작성, 디버깅, 테스팅까지 쉽게 됨
- 실제 구현도 어지간한 SaaS는 사람보다 더 잘 만듦.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LLM은 빠뜨리지 않고 다 담아줌. 코드 영역에 있어서 LLM은 이미 초지능이 된 듯.
- 구현 후 QA 문서도 꼼꼼하게 만들어줌.
- 크롬 Claude 익스텐션을 깔면 웹브라우저에서 다 클릭해서 테스트해줌. 테스트 결과도 QA 문서에 업데이트해줌
- 문제 생기면 알아서 에러 로그 분석한 뒤 디버깅해주고 코드도 고쳐줌
- 로컬에서 돌리기 무거운 작업은 원격 설정만 해주면 알아서 원격에 요청하고 디버깅해줌
- 쌓인 코드가 많아질 수록 기능 추가는 점점 더 쉬워짐.
- 쓰면 쓸 수록 프로그래머, 기획자, 디자이너, QA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게 눈으로 보임
- 한 번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는 계속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하게 되어버림.
실무에서 Claude Code(Opus 5.5)로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느낀점.
- superpowers 같은 플러그인으로 PRD, plan, spec 작성, 디버깅, 테스팅까지 쉽게 됨
- 실제 구현도 어지간한 SaaS는 사람보다 더 잘 만듦.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LLM은 빠뜨리지 않고 다 담아줌. 코드 영역에 있어서 LLM은 이미 초지능이 된 듯.
- 구현 후 QA 문서도 꼼꼼하게 만들어줌.
- 크롬 Claude 익스텐션을 깔면 웹브라우저에서 다 클릭해서 테스트해줌. 테스트 결과도 QA 문서에 업데이트해줌
- 문제 생기면 알아서 에러 로그 분석한 뒤 디버깅해주고 코드도 고쳐줌
- 로컬에서 돌리기 무거운 작업은 원격 설정만 해주면 알아서 원격에 요청하고 디버깅해줌
- 쌓인 코드가 많아질 수록 기능 추가는 점점 더 쉬워짐.
- 쓰면 쓸 수록 프로그래머, 기획자, 디자이너, QA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게 눈으로 보임
- 한 번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는 계속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하게 되어버림.
LLM AI가 발전하면서 각 직종들의 흥망성쇠
- 프로그래머: 코로나 시기를 전후해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 연봉 상승이 연쇄적으로 일어남. LLM과 에이전트 발전 후 일자리 감소 중으로 보임
- 시스템 엔지니어(SE): 물리서버를 다루는 엔지니어 직종. 클라우드 발전으로 일자리가 감소했으나, LLM과 에이전트가 발전하면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남. 기업들이 보안 문제로 AI를 내재화하려고 해서 수요가 늘고 있음. 물리서버를 옮기고 설치하는 작업은 아직 AI가 하지 못함.
- 보안담당자: AI 내재화 관련해서 제품을 납품할 때 ISO 보안 인증을 요구함. 인증을 획득하려면 사내 보안정책 수립, 관리감독부터 ISO 페이퍼워크까지 해야함. 이쪽 분야는 사람 구하기 힘듦
사람들이 종종 과소평가하는게 윈도우인데. 윈도우만큼 레거시를 유지하면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임.
macOS는 X로 오면서 클래식 레거시를 버렸고, Intel -> ARM으로 오면서 또 레거시를 버림. 계속 갈아엎으면서 품질을 유지하는 방식. 에뮬레이터를 제공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갈아엎는게 애플 방식
리눅스는 특정 기간별로 컴파일된 바이너리 패키지를 제공하거나, 소스코드를 컴파일하는 방식이라 레거시 유지는 목적이 아님.
운영체제는 문제가 생기면 컴퓨터나 장치를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상태 자체를 유지하는게 정말 힘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