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 (@ringthebell0) profile picture

mostly happy

Joined Augus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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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ingthebell0
쌉소리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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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잡아낼 수 있는 건 손일까 눈일까...
透明水彩は、紙の白を光に変え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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透明水彩は、紙の白を光に変え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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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얘가 알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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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온풍기 오늘까지 세일인데 이걸 사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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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처분한 굿즈가 산더미인 10년 넘게 덕질해온 새럼이 말씀드립니다 굿즈... 제발 아끼지 말고 당장 사용하십시오 ♡스티커: 접착력 없어짐 ♡마테: 찐-득해지거나 접착력 아예 사라짐 ♡볼펜: 볼펜심이 굳어서 안나옴 ♡메모지, 인형, 손수건, 키링: 유행탐 ♡애정: 정말 슬프지만 언젠가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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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밋 북페어에서 만난 이 멋진 책을 보라 아일랜드 작가님이 한국의 종이컵을 모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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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hestraynight
맥락상 짐작해보자면 남자가 여자를 주체적인 인간으로 보면서도 조건없는 애정은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인거 같은데. 불가능함. 사람이 사람을 동등한 입장에서 보고 역할에 대한 기대를 가지는 순간 그에 대한 실망도 생길 수 밖에 없는거잖음. 그건 애완동물한테나 쏟을 수 있는 애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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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인도 에메랄드 많다 이렜는데 찾아보니 무굴제국 시기 미친 에메랄드들 대부분 인도는 커녕 구대륙이 아닌 남미 콜롬비아 수입산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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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read older books, I'm always struck by how unoptimized they are. Books wandered in their prose, had meandering backstories for side characters, and had strange and illogical plot points. Now, it's like every word in a book has to be razor-focused, hurtling toward the conclusion. There's no room for idle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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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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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쿠투쿠 힘빠져서 나머진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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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금토화에 쏠려있어서 대운 보면 수목 들어오는 31~50세 이때가 젤 좋았겠다 후계자 낙점받고 카안 되서 하고싶었던 일들 추진력있게 밀어붙이고 이 사주는 인성이 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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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타이 생일 알게 된 김에 사주 돌려봤는데 이야 황제된 거 납득ㅋㅋㅋ 완벽한 관인상생 사주네....(사주 잘 모름) 태어난 시간이랑 장소는 몰라서 대충 울란바토르로 잡음 재미로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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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 완! 오늘 놓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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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거주 중산층 변호사 시로씨 25권째 그뭔 논오일룰 어뭐먹 하는동안 갓상경한 엠지여성 영업사무직 모치즈키씨 "모치즈키"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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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나비에를 예뻐하고 라스타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알파타르트씨는 철저하게 최대한 많은 독자들을 대리만족 시켜 팔아먹려고 그런 거 하신 거죠 ...... (그래서 대단하다고 생각함, 소설의 매순간순간이 철저하게독자욕망채워주는 거침없는자본주의선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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