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청... 사람으로서도 아이돌로서도 멋지게 성장한 게 느껴져서 울컥함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면서 “나”라는 인간의 중심을 딱 세우는 동시에 어깨에 부담을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연성도 생긴 거햐...
앞으로 이아이가 보여줄 이 아이의 색이 너무 기대된다
그냥 엄청... 사람으로서도 아이돌로서도 멋지게 성장한 게 느껴져서 울컥함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면서 “나”라는 인간의 중심을 딱 세우는 동시에 어깨에 부담을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연성도 생긴 거햐...
앞으로 이아이가 보여줄 이 아이의 색이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