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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라는 이름 속에서 삶의 바다를 찾고 싶을 때 나타남.

Joined Jul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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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e/GCjI 글러분들과 모두의 마음속의 한 문장을, 느와르 컨셉의 캘리그라피 디자인으로 작업해드리는 커미션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커미션 오픈 이벤트로 11/1일까지 리트윗 해주신 분들께 추첨으로 2분께 무료 캘리그라피 디자인을 해드립니다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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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Journey 라는 노래를 거의 인생곡으로다가 삼고있는데, 오늘 콘서트를 했네요. 우즈의 열정은 청량을 가져오는 여름같고 그의 목소리는 사랑이 남겨준 자리를 내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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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염세는 누구나 다 갖고있는 것이지. 그걸 말로 표현하지 않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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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배우에게 보냈던 문자가 생각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별세... 향년 87세 출처: sportsseoul.com/news/rea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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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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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싫은 사람과 좋게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의 큰 실수 중 하나는, '나에게 상처주는 사람과 계속 교류하기'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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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계_트친소 #독서계_트친소 글을 읽고 쓰는 행위를 합니다. 활자를 사랑하고, 읽고 쓰는 성장을 나누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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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흔도 이길 수 있는 밤이라면서, 지는 노을 앞에서 세계가 무너지듯 원망했다. 그리고선 나중에 라는 천박한 핑계를 대고 흙같은 생의 기로로 다시 돌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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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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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작글 #활자로_공기를_메우고 백화한 산호의 군집의 직전에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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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retweeted
Muchos libros por leer, muchas películas por ver, mucha música por escuchar, tanto arte por descubrir y tan poca 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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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같은 사랑이라면 어떨까 들이키면 죽고 향기라도 맡기엔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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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악속에서 이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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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e/GCjI 글러분들과 모두의 마음속의 한 문장을, 느와르 컨셉의 캘리그라피 디자인으로 작업해드리는 커미션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커미션 오픈 이벤트로 11/1일까지 리트윗 해주신 분들께 추첨으로 2분께 무료 캘리그라피 디자인을 해드립니다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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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분들의 글을 캘리그라피로 제작해드리는 커미션을 고민중인데, 수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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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보고왔다. 결론 = 집 나가면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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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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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한 번쯤은 살을 가르는 칼날에 쓰레기를 욱여넣듯 살고있지 그게 잘못됨을 알고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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