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명작’ 표현 보고 내 맘에서 뭔가 쨍그랑 깨지는 느낌 남. 진짜 내가 명작이라 생각하는 작품들 생각하면 절대 완벽하지 않음. 오히려 모났고 작가의 자아가 튀어나와서 아 여긴 별로야! 싶은 부분들까지 있음. 완벽하기 위해 모서리를 다 갈아낼 필요 없음. 오히려 그 모서리가 있어야 명작이 되는듯
‘완벽주의자들은 소설을 고치기만 하고 완성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잘 쓰려 하기보다 일단 무엇이든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좋은 충고다. 사람이 처음부터 잘 쓸 수는 없다. 처음부터 너무 잘 쓰려다 보면 아무것도 쓸 수 없게 된다.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낫다.
하지만 나는 다른 이유에서 완벽주의를 경계한다. 완벽주의는 모든 것을 적당히 하는 것이라서다.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생각해보라.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차피 시험에 100점 이상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언어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면 언어 공부를 그만두고 모자란 다른 분야, 수학 영역이나 과학탐구 영역의 100점을 향해 이동해야 한다. 거기서 100점이 되었으면 또 다른 분야로 넘어가야 한다.
완벽주의는 창작에 시험이나 학교 과제처럼 만점이 있다고 믿는 주의다. 하지만 창작에는 그런 것이 없다. 무한만이 있다. 창작은 외길이나 사다리가 아니라 펼쳐진 들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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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은 점수를 매기는 세계가 아니다. 경지를 이루는 세계다. 경지에는 점수도 순위도 비교할 대상도 없다. 경지는 남을 앞서는 것이 아니다. 무한한 들판 어딘가에 외따로 있는 것이다.
✻ 중국 SF 에이전시/웹진 미래사무관리국에서 여서
女書 타투 스티커를 선물받으며 이런 문구를 들었다. “삶은 궤적이 아니라 평원이다.” 이 문장은 그 문구의 기억에서 떠올렸다.
그러므로 당신이 완벽한 소설을 쓰고자 하면 딱히 모자랄 것도 없고 뭐가 빠지지도 않고 지적할 점도 없지만 평범하고 밋밋한 것이 나오고야 만다. 이런 작품은 예술에서는 그리 사랑받지 못한다.
글은 완벽해서는 안 된다.
글은 매력적이어야 한다.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김보영)
【これからイラストを頑張る人へのアドバイス】
イラストを描くにあたって時間を掛ける事は凄く大事な事です。
ですが、上達するに連れて『時間をかけなければ不安』,『時間をかけなければ良い線画が描けない』,『時間をかけないと塗りが終わらない』など色々な悩みが出てくると思います。
そうやって気づけば1日→1週間→1ヶ月とどんどん時間は過ぎて行き、時間をただ無駄にしています。
ですが、見る方はあなたの作業工程や努力
なんて知る由もなく、ただTLに流れてきたイラストをいいねするだけです。
次第に時間を掛ける事が目的にすり替わってしまい、ダラダラと描いてしまう為、作業ペースが落ちてモチベの低下にも繋がります。
ペンが早い事に越した事はありません。
ただ、ある程度の妥協点を見つけるまではその時間がかかる段階を耐えるしかありません。
目標としてどの部分を1番魅せたいのか?
それを考えないとあなたの成長は止まります。
最後に一つ
「これは自分に向けたメッセージです。」
팔로워 수가 과분한데 장르빨이겠거니 하고 생각될때마다 마음을 고쳐먹으려고 하고 있음
순수 장르빨로는 의외로 팔로우로 이어지기 쉽지 않고 팔로우 버튼을 누르기로 결정되는 데에는 난 님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 더 클거라
근데 그럼 과분한게 맞네 좀 더 열심히할게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