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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링크 포함해서 올리는 것들은 만드신분들의 출처 링크입니다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미리 얘기합니다
저는 똥손이라 제작할 줄 모르고 그냥 금손선생님들이 투척해주시면 받아 먹는 사람입니다
는밤님 파딱 떼지말고 명문 계서 써제끼자
노호흡 후루룩 ㅈㄴ 맛있는데
48화 스샷 따면서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난 여기도 배경이 괜히 성당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케일럽의 자기희생적인 순애가 너무 돋보임.... 앤드류가 자기에게 총 겨누니까 놀라면서 금방 눈빛이 분노에서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듯 체념하듯 바뀌는게, 아리안 대신 자기가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받아들이는거같아서... 근데 아리안이 앤드류 협박에 흔들리는거 같으니까 절박하면서 단호하게 저샠희 말 듣지말라고 여러번 외치고.... 그가 자길위해 기꺼이 대신 죽을 사람이라는걸 아니까ㅠㅠ 그리고 결국 아리안이 동공지진 쎄게 오다가 총 내리고, 앤드류의 총구가 아리안을 향하는 순간 바로 망설임도 없이 달려가..... 둘다 서로를 지키려는건 비슷하겠지만 괜히 케일럽을 이전 장면에서 성녀처럼 연출한게 아닌거같음. 물론 아리안도 knight으로서 기꺼이 자기 목숨을 내놓겠지만 뭐랄까 나는 protect와 sacrifice의 뉘앙스 차이라고 생각이 듦.... 그나저나 성녀 연출 진짜 holy하게 아름답다😇
진짜 시즌3 제발요
고능한 선생님들 덕에 시즌3의 희망을 봐써
ㅈㄴ 개쩐다
선생님 뭘 만드신거예요
시즌2에 몸으로 싸우는 마피아 모드보고 존꼴이라 더 보고 싶어서 앓았는데 선생님 처방전 ㅈㄴ 마시따
If Arian Conti was in the Kingsman.
Made a quick test with my newly‑learned skills.
#RoyalBloodAndMafiaKnight
#ArianCon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