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수상이 ‘4인 체제로서의 활동 성과’에 대한 것이라는 점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고, 기존에 이어져 온 과거 활동 전반에 대한 공로와 성과를 인정하는 성격의 수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이번 건을 현재의 4인 체제 활동에 대한 지지나 승인과 동일선상에서 보기 어렵다고 보았고, 보이콧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보 소개 영상에서 다니엘이 사실상 배제되는 방식으로 편집된 점을 확인한 이후에는 판단이 달라졌습니다. 수상 자체의 성격과는 별개로, 후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특정 멤버를 지우는 듯한 연출이 있었다면 이를 단순히 과거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시상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앞서 올렸던 투표 인증과 투표 독려 역시 철회합니다. 당시에는 해당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린 판단이었지만, 제가 먼저 투표를 독려했던 만큼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분명하게 정정할 필요가 있다고 봤습니다.
넵
해당 수상이 ‘4인 체제로서의 활동 성과’에 대한 것이라는 점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고, 기존에 이어져 온 과거 활동 전반에 대한 공로와 성과를 인정하는 성격의 수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이번 건을 현재의 4인 체제 활동에 대한 지지나 승인과 동일선상에서 보기 어렵다고 보았고, 보이콧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보 소개 영상에서 다니엘이 사실상 배제되는 방식으로 편집된 점을 확인한 이후에는 판단이 달라졌습니다. 수상 자체의 성격과는 별개로, 후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특정 멤버를 지우는 듯한 연출이 있었다면 이를 단순히 과거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시상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앞서 올렸던 투표 인증과 투표 독려 역시 철회합니다. 당시에는 해당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린 판단이었지만, 제가 먼저 투표를 독려했던 만큼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분명하게 정정할 필요가 있다고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