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팔 the shot-head retweeted
추가하자면 이 할머님의 훈육은 보법이 달랐음. 손주들에겐 "이런 행운은 매일 오는게 아냐! 넌 아무것도 한게 없고 이분이 정말 좋은 분이라서 인형을 받은거란다! 당장 성의있게 인사해!"라며 큰소리로 지시하고 나한텐 "어머나 친절하고 예쁘고 독일어도 잘하고 하는일 다잘될거에요"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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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안놀라운게 전에 펜싱칼 가방 한쪽에 매고 전철타는데 옆에 있던 한국인 커플이 '이거 뭘까 뭐들어있을까 열어보자' 이러면서 지퍼에 손대고 있었음. 개지랄하고 고함치니까 다음역에서 내리던데 마음같아선 쫓아가서 대가리 빠갰음. 코리안은 선량한게 아니라 cctv걸려서 좆되는거에 민감한거임.
2025년 2월 마크 그 매니저분 연설문이라함
2024년 3월에 슴 짤렸단것도 찐이구나
youtu.be/-vQBdp9Oz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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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초등학교 3학년즈음에 고3 기벡까지 다 했는데 실어증 걸림
근데 이모부가 정신과 의사라서 그런건 고치면 되니까 실어증 걸려도 상관없다고 함
이런 광기가 도통... 이젠 이해도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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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시피 주 상원의원 선거(공화당만의 텃밭)에서 현직 공화당 신디 하이드-스미스 상원의원이 방송에서
소고기 값이 오르고 있다는 사회자말에
"다른 단백질 고르면 되잖아요"라고 했다가 상대인 민주당 소속 스콧 콜롬 후보 캠프에서 이런 영상을 뿌림.
"다른 단백질? 다른 후보 고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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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육사 부지는 전부 싹 폭파시키고 잔해는 파내서 호수로 만드는 게 맞는 거 같다. 삼풍에 대한 반성 없이 올린 아크로비스타 같은 데서 윤석열 나온 거 생각하면 흉한 지역은 물로 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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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racista británico llamado "el joven Bob" creía que la calle era internet, fue a provocar a un barrio obrero multicultural de Manchester para pedir que deportaran a los inmigrantes y le molieron a palos hasta el carnet de identidad.
El chico aprendió que en la calle el racismo no es un "zasca" y que no puede apagar el ordenador antes de que le calienten el mor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