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중엔 완청이 힘든 그룹도 있는가하면 하투하처럼 별 저항감 없이 플리에 넣을 수 있는 그룹도 있다. (원래 SM bias있음) 암튼 〈ICONIC HEART>는 왜 일본어 버전이 더 좋게 들릴까? 슈내의 일본어 버전이 더 좋은거랑 비슷한데 2010년대 퍼퓸 풍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2020년대로 해석한 느낌?
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사실상 능동공격임
Just to be clear — 못알아 들은거 같으니 확실히 말해줄게
Per my last email — 내 메일 안읽었니?
As previously discussed — 기억 안나?
For future reference —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Kindly note —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음?
영어로 업무 메일을 쓰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한 흥미로운 기사
정중하다고 생각했던 영어 표현이 상대방에게는 은근한 비난이나 짜증으로 들릴 수 있다는 내용
미국·유럽 직장인 2,000명 조사에서 수동공격적(passive-aggressive)이라고 느낀 표현
Just to be clear — 52%
Per my last email — 40%
As previously discussed — 40%
For future reference — 32%
Kindly note — 31%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면 별생각 없이 사용하기 쉬운 표현들
mashable.com/life/passive-ag…
삶은 문어의 생명을 어떻게 구하는데…
A tiny creature, a mysterious tentacle, and a life saved! 🐙❤️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video shows a cooked (boiled) octopus tentacle, identifiable by its purplish-red skin and white suckers, not a live tiny creature being rescued. Live or raw octopus is grayish-white and translucent.
eathealthy365.com/cooked-vs-froz…
x.com/teapersik/stat…
그리고 재정을 지원할거면 내국인 고용에 사용하자는건 누굴 차별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유발계수" 또는 "재정승수" 이야기임. 재정학에서 유발계수 높은데 돈 쓰자는 말은 라면은 김치랑 먹으면 맛있다는 정도의 정보값을 가진 이야기임.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렇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필요없어지는건 아닐거고 어떤 식으로든 계속 받아들이긴할테지만, 그들을 공동체의 일부로 생각하지 않는/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상태인거죠. (약간 중동 이주노동자 같은 모델?) 이게 꼭 정치적 입장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전세계적인 흐름이 그렇다는거...
사실 이 트윗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가 달라졌다는 징후같음. 최근 이민 관련 플로우도 그렇고 과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국가간 노동력 이동을 예전처럼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게 되버린? 세계화의 이익을 바라보는 단위가 달라지고 있고, 그래서 자국민을 우선하는 정치적 목소리가 더 먹히고.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