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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true currency in this bankrupt world is what you share with someone else when you are uncool."

New York, USA
Joine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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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가 둘 중에 어떤 영화 때문에 유명해졌게…?
같은 사람인 게 믿기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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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뉴욕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민자 2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공립학교마다 다 있어요. ENL이라고 영어 익숙하지 않은 애들은 수업 중에 별도의 선생님이 붙거나 따로 수업을 만들어줌. 학부모가 영어 못하면 한국어 통역 연결해줌.
글쎄 적어도 타국에서 살아가려면 언어를 가르치려는 노력 정도는 부모가 해야겠지 이 정도도 스스로 못하면 모국으로 돌아가는게 맞지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 학교에서 배려해주는 거 봄?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이 그 나라 언어 못하는거 봄? 이건 한국에 녹아들 생각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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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문화가정에 언어나 문화적으로 통합하는걸 지원하는건 유지하되) 별도로 소득보전 현금지원 같은 지원은 꼭 필요한지 질문해볼 수는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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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똑똑한 청소년들이 있는데!?
위고비 반대말이잖아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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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중엔 완청이 힘든 그룹도 있는가하면 하투하처럼 별 저항감 없이 플리에 넣을 수 있는 그룹도 있다. (원래 SM bias있음) 암튼 〈ICONIC HEART>는 왜 일본어 버전이 더 좋게 들릴까? 슈내의 일본어 버전이 더 좋은거랑 비슷한데 2010년대 퍼퓸 풍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2020년대로 해석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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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사실상 능동공격임 Just to be clear — 못알아 들은거 같으니 확실히 말해줄게 Per my last email — 내 메일 안읽었니? As previously discussed — 기억 안나? For future reference —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Kindly note —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음?
영어로 업무 메일을 쓰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한 흥미로운 기사 정중하다고 생각했던 영어 표현이 상대방에게는 은근한 비난이나 짜증으로 들릴 수 있다는 내용 미국·유럽 직장인 2,000명 조사에서 수동공격적(passive-aggressive)이라고 느낀 표현 Just to be clear — 52% Per my last email — 40% As previously discussed — 40% For future reference — 32% Kindly note — 31%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면 별생각 없이 사용하기 쉬운 표현들 mashable.com/life/passive-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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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어의 생명을 어떻게 구하는데…
A tiny creature, a mysterious tentacle, and a life saved! 🐙❤️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video shows a cooked (boiled) octopus tentacle, identifiable by its purplish-red skin and white suckers, not a live tiny creature being rescued. Live or raw octopus is grayish-white and translucent. eathealthy365.com/cooked-vs-froz… x.com/teapersik/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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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돌인데 회사가 그지 같은 노래 가지고 와서 억지로 부르라고 하면 진짜 퇴사하고 싶을 듯. 아, 계약은 계약인걸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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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정을 지원할거면 내국인 고용에 사용하자는건 누굴 차별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유발계수" 또는 "재정승수" 이야기임. 재정학에서 유발계수 높은데 돈 쓰자는 말은 라면은 김치랑 먹으면 맛있다는 정도의 정보값을 가진 이야기임.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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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트윗에 대한 재정학적인 반론은 "내국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지원금을 사용하면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이 줄어들고 추가생산없이 노동비용의 상대적 가격이 변화해서 자원배분의 비효율이 발생할텐데요?"임. (논리적으로는 그런데 이게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음. 누가 분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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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필요없어지는건 아닐거고 어떤 식으로든 계속 받아들이긴할테지만, 그들을 공동체의 일부로 생각하지 않는/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상태인거죠. (약간 중동 이주노동자 같은 모델?) 이게 꼭 정치적 입장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전세계적인 흐름이 그렇다는거...
사실 이 트윗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가 달라졌다는 징후같음. 최근 이민 관련 플로우도 그렇고 과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국가간 노동력 이동을 예전처럼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게 되버린? 세계화의 이익을 바라보는 단위가 달라지고 있고, 그래서 자국민을 우선하는 정치적 목소리가 더 먹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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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트윗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가 달라졌다는 징후같음. 최근 이민 관련 플로우도 그렇고 과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국가간 노동력 이동을 예전처럼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게 되버린? 세계화의 이익을 바라보는 단위가 달라지고 있고, 그래서 자국민을 우선하는 정치적 목소리가 더 먹히고.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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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자국 내 투자를 강제하고 H1B비자 건드리는 것도 (단순히 보호무역 광인 1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 효율의 총합보다 그 결과물이 자국 내에서 어떻게 귀속되는지의 문제라고 한면, 결국 이 트윗도 같은 맥락 하에서 벌어지는 일 아닐까 싶은거죠. 진보냐 보수냐 진영도 떠나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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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선스크린 사려고 하는데 이거 뭐임? 조선미녀 짝퉁인가? 이 한글 어떻게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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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 사람들 주문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림. 심지어 테이블에 앉아서 메뉴 받아들고 나서도 메뉴선정에 집중하지 않고 지들끼리 잡담하다가 30-40분씩 그냥 지나감. 성격급한 한국 사람은 남들 주문하기 기다리는 동안 먹을 김밥이라도 싸가지고 가고 싶은 심정이 되버려...
한국 사람들은 줄 서있으면 이미 메뉴 다 고르고 다 먹고 다음 어디 갈지도 상의 다 끝났을 텐데 미국인들은 다른가보네 존박은 경험이 다 해봤으니 한국 패치가 완벽한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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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길게 서는 식당들은 그래도 메뉴판 미리 주고 고르게 해서 좀 낫긴한데 카페 같은 경우는 진짜 자기 차례 다되서 계산대 앞에서 고민을 시작하는 사람 진짜 많음. 뭐 질문도 하고 스몰톡도 하고 다 좋은데요. 효율성의 민족 시선으로 보면 진짜 속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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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에서 누가 말귀 잘 못알아들을 때 짜증 엄청 내는데 Y가 똑같이 그런다. 모든 것이 다 카르마... 저 템퍼가 어디에서 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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