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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속속독 출간소식 전합니다!!
brunch.co.kr/@slowbadac/372
이주만에 사과사러 갔다가 단골 과일가게 사장님이 일주일전에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여사장님 생각도 계속난다. 책에도 좋아하는 가게라고 썼고, 대전에서 좋아하는 가게로 맨날 꼽는 곳인데.. 명복을 빕니다. 어디라도 쓰고 싶었다.
2026년 7월. 쓰러지지 않은 게 어디냐
괴로워서 주저 않아 울지 않은 게 어디냐
(그냥 누워서 냉장고를 부탁해만 봤다.)
이 정도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럭저럭 한 달을 보냈다.
후다닥 글 써서 책 한 번 만들어보세!
대전 자양동 책방 머물다가게에서 책만들기 워크숍을 합니다.
<우리의책만들기> 내일부터 9번 만나 글쓰고 고치면 짠 책이 나옵니다. 한자리 남았다고 하네요. 신청은 여기forms.gle/9yqVTvLEZskmJ2z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