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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 속속들이 독립출판 알고 보니 의존 출판(속속독), 소탐대전, 오늘 또 미가옥,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귀촌하는 법, 안 부르고 혼자 고침, 나 혼자 발리 / 글배달 badacmoves '쓰는 하루' / 팟캐스트 '어쩌라고' / 무시래기그림회

Joined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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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속속독 출간소식 전합니다!! brunch.co.kr/@slowbadac/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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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만에 사과사러 갔다가 단골 과일가게 사장님이 일주일전에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여사장님 생각도 계속난다. 책에도 좋아하는 가게라고 썼고, 대전에서 좋아하는 가게로 맨날 꼽는 곳인데.. 명복을 빕니다. 어디라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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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비보티비에 <오늘 또 미가옥> 나옴!! 지은 님이 전주투어 코스로 송은이 언니랑 미가옥 가는 장면에. “이 사람이 바로 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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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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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쓰러지지 않은 게 어디냐 괴로워서 주저 않아 울지 않은 게 어디냐 (그냥 누워서 냉장고를 부탁해만 봤다.) 이 정도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럭저럭 한 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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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과 9월. 아마 8월부터 불안불안해서 9월에 상담도 급하게 하고 일도 줄이고 그랬는데도 역부족. 겨우겨우 버티는 중이다.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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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에 온 이유는 나주에서 최초(!)로 열리는 북마켓에 참여하러. 혹시 누구 나주 가까이 계신다면 일요일 오늘 3시까지 하니 들러주세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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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 온 반려곤충을 살뜰히 챙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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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독서왕 뽑혔다고 전화옴. 앞으로 1년 대출한도 2배래! “저희가 뭐 해드릴 건 없고...” “아니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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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왕은 대전 옛충남도청 뒷길에서 열리는 중구북페스티벌에서 책 팔고 있습니다~ 오늘밤 9시까지!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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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트친님의 소중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벤트예요! 인용 RT 해주신 분들 중 골라서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유산위원회 현수막으로 만든 파우치를 보내드릴게요. - 참여 기간 9/10 15시까지 - 추첨을 통해 파우치 선물(60명) *인스타그램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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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글 써서 책 한 번 만들어보세! 대전 자양동 책방 머물다가게에서 책만들기 워크숍을 합니다. <우리의책만들기> 내일부터 9번 만나 글쓰고 고치면 짠 책이 나옵니다. 한자리 남았다고 하네요. 신청은 여기forms.gle/9yqVTvLEZskmJ2z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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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goshk
직업 관련없이 창의적(n) 광기를 발산하는 사람들은 자리가 어디든 창의적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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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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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수업에서 소설 써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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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잘 쓸거 같다는 칭찬이었을텐데 시를 못 쓴다는 말로 들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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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요가에 온 수강생이 강사님(여)께 이것저것 질문하다가 '실례지만 나이를 여쭤봐도 되냐?' '실례다' 하고 넘어가려는데 다른 수강생이 '저도 궁금합니다. 두명이면 민원이니까 답해주셔야죠'해서 화를 낼까 잠깐 고민하다가' 다른 데서 수업 또 하시냐'며 내가 다른 질문을 서둘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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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하고 내가 실례라잖아요 했어야 했나...쩝. 다들 왜 그러냐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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