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코 + 첫 사진사존 후기
여느때보다 실내에 사람이 많았던 느낌
포라 줄이 다들 길기도 하고 복작복작하다 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더라구요 😵💫 거기다 마지막은 비까지..!☔️☔️
사진사존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조명과 조리개를 계속 신경쓰면서 촬영하다 보니 필름 카메라를 만지는듯한 재밌는 조작감을 느꼈어요 ㅋㅋ
거기에 직접 뛰어다니면서 코스어분들 뵙고 섭외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더라구요 🏃🏃
그리고 사진사존도 나름의 고충들이 있더라구요
마냥 편하고 멋지게 찍는 곳이 아닌게 느껴졌어요
포라에서 몇초 찍는게 아니라 각잡고 수분 이상 찍는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라든지요 😌
아직 초보 사진사의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찾아와 인사해주신 모든 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주신 코스어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추억이었다고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귀여운 메타몽 키링을 전달주신 고수 사진사 분(@foto_aqu) 에게도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카메라에 평생 달고 다닐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