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트윗]
두꺼운 오리지방의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수분감 가득하게 조리해낸 오리 가슴살의 맛. 그리고 오리를 무한정 먹게 만드는 절묘한 간의 소스가 어우러진 난징 카오야. 이게 얼마인지 아는가? 고작 26위엔이다. 난 지난번 난징왔을 때 이걸 또먹고싶었고 오늘 와서 먹었더니 또 먹고싶어졌다
아니야. 저기서 송서계어는 맛있었다. 송서계어 튀겨내는거만 잘하면(찾아가는 식당이라면 당연히 거의 다 잘한다.) 나머지는 소스인데, 너무 익숙한 맛이라서 그렇지 저정도면 소스 꽤 잘 해낸 편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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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홍씨가문이 경영권분쟁에서 져서 다른곳에서 경영한지 한 2년 되었고, 작년 전회장 홍원식씨는 남양유업을 상대로 한 443억의 퇴직금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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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시안이라도 블랙페이스는 주의해야 한다고 보긴 하는데(우리가 세계사를 모르는 것도 아니잖아?) 판관 포청천은 말 그대로 천년 전 인물이고, 그의 단호함과 권위를 나타내는 검은 칠은 거의 500년 된 역사가 있으니까. 그건 정말 블랙 컬쳐랑 아무 상관 없어.
Replying to @LinRui68022 @DAINIKKU
what do you mean by “3 times the history”? also why do you think you guys have NO history of antiBlackness? what else do you think it means to LITERALLY use Black culture and rewrite it into your culture with NO Black voices/faces/bodies given due cr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