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현과 유성운
"유성운씨는 좋겠네요"
"뭐가?"
"나중에...아닌가, 지금 흰머리 나도 티 안나겠지 싶어서."
"..."
"저는 슬슬 염색 해야하나 고민중이라 조금 부러워서 말해봤어요."
"...이거 시빈가?"
"아닌데요?"
사회성높은 미소짓는 두사람이엇다 하하하
성운지오
서지오씨 유성운씨에게 떼 써주면 안되나
너무너무 요즘 일만 하니까 한번 붙잡아 보기
"오늘은 좀더 저랑 있어주시면 안됩니까..?"
근데 그게 작업멘트급이라 유성운씨 두근함
".."
좀고민함 이것저것미루면 시간 어찌저찌될 거 같은거야 그래서 생각중이라 잠시 말없이 있는데
"..유성운씨? 안되나요?"
슬며시 옷끝잡고 자기에게 다가와서 키도 크면서 몸숙여선 올려다보는 얼굴의 파격력이 크다 암튼 공격하는 서지오를 맞이하다 지오야 왜 왜그러는거니이형심장터질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