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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텅 빈 구멍을 몸으로라도 때우고 싶었어

돟재
Joined Apri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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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ㅃㄸ 생김새 둘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붙여놓고 싶어 그림 좋을것 같은데 좀 붙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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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면허딴 썰 갑자기 면허 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도했는데 몇번 떨어지고나니 이거 무조건 따야겠다 의지가 생겨서 열심히 시도해서 성공했다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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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에 빠져있다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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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요새 무화과에 빠져있어요 가비: 오~ 무화가 같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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돟재 각색좀햇어요 악필주의
돟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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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ㅎ이거는진짜돟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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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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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뮤비에서 도훈이 배 공개된거 보더니 파프리카짤처럼 웃으면서 막 박수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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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자켓이랑 트렌치코트 입은거 너무 좋음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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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괜히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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돟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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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소울푸드 돈까스 그 중에서도 특히 카레돈까스 좋아하는거 김도훈 너도 어쩔 수 없는 남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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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좋다고 생각했던 부분이라 진짜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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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뛰어든 날 이어진 결을 따라 우리의 본을 떠 날 맡길게 👈🏻 이 부분 작사 도훈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신뢰인데 신뢰라는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그걸 아름답게 풀어나가려고 고민하면서 작사한 부분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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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 플레디스 10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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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쫀쿠 렌지에돌려서 볼이 뜨거워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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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야수같은깊은눈 수준 미치셧네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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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머리가 까맣게 자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진짜 이제 세상이 옳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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