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나온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화 후기
1.2005년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세계관의 스핀 오프
2.총4화, 120분짜리 짧게 끝남. 오늘은 2화만 풀림
3.구린 개그, 가짜 광기. 부끄러움은 보는 사람의 몫
4.저예산 숏폼 드라마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5.비추에 가까운 애매함
드라마 로맨스물 볼때 닥치고 해피엔딩 원해요 시이발단인데, 연애 박사는 민재-유진이가 이어져도 헤어져도 납득이 될거 같음.
청춘이라는 미숙함과 불완전함, 각자가 짊어진 상처들은 이별할 수 있음을 언제나 함의하고 있기 때문이고 연애박사는 현실의 그 점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