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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묻고 싶다.
너는 불안과 실패를 잘 견뎌내고 웃고 있니?
아니면 슬퍼하고 있니?
나는 불안을 떨쳐내려 애쓰고 있는데,
자꾸 실패라는 허상이 눈앞에 아른아른거리고 있어.
수개월 뒤 인용을 통해 대화를 나눠보자고.
그때까지 잘 버텨볼게.
아내나 여친이 싸우려고 불만을 쏟아낼 때
단번에 끝내는 법 알려줌
🤷♀️: 아니, 이것도 안 하고 뭐했냐고
🙆♂️: 오케이, 님 짱, 나 폐급, 다 인정
이 네 마디 하면 끝이다.
오늘 발견했는데 개꿀. 다들 써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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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 노트 미쳤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0% 여정을 위한다면 필수다. 게임 중 내 위치 실시간 연동, 아이템 위치… 업적 확인, 루피 보관 스샷 공유, 오카리나 연주… 꼭 설치해라
저번에 만난 형님이 자기는 스와핑한다고,
너는 어떤 걸 하냐는거다.
내가 당황해하면서
“저는 아내가 근처에도 못 오게 하는걸요”
라하니 형이
“엥? 아내가 스와핑해??”라 하는거다.
알고보니 이 형이 스켈핑(초단타매매)이랑
스와핑을 헷갈려 했던 거였음. 서로 어색해 죽는줄.
우리동네 근처에 선물옵션교육장이 있는데, 업체정보 들어가보니 어르신들이 엄청 많네…? 이게 맞아?
성수클럽
전북 완주군 용진읍 구억명덕로 46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naver.me/I54lsaXH
다 뜻이 있어서 했겠지만은
고름은 터지는 게 맞다 생각함.
그런데 내가 뭐라고 판단??? 나 뭐 됨?
이게 무슨뜻이냐면
쉽게 말해 빚내서 주식 산 사람들 강제로 털리는 거 정부가 석 달 동안 브레이크 밟아준 거임.
원래 증권사에서 빚내서 주식 사면 보통 빌린 돈의 140%는 담보로 채워놔야 됨. 근데 요즘처럼 장 개박살 나면 주가가 쭉쭉 빠지면서 이 140% 선이 깨져버림.
이러면 증권사에서 바로 마진콜 때리고, 돈 못 채워 넣으면 다음 날 아침 장 열리자마자 시장가로 강제 처분해 버림. 이게 바로 반대매매임.
근데 이 반대매매가 쏟아지면 어떻게 되냐.강제 매도 물량 때문에 주가가 더 떨어지고, 그거 때문에 다른 사람 계좌도 터져서 또 반대매매 나오고, 시장 전체가 밑 빠진 독처럼 박살 나는 지옥도가 펼쳐짐.
그래서 정부가 증권사들한테 3개월 동안 140% 룰 칼같이 안 지켜도 처벌 안 할 테니까 당장 강제로 팔아치우지 말고 좀 봐주라고 면제 때려준 거임.
한마디로 쏟아질 뻔한 강제 청산 물량 폭탄을 정부가 잠시 틀어막아서 지수 추가 폭락 막아보겠다고 낸 땜질용 증시 안정 대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