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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모든 게시물들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 사실확인은 국과수에 문의해주세요 .🤙🏻

대한민국 서울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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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불륜 폭로자 A씨 유튜브 그레이뉴스에 출연한 인터뷰 내용이 올라왔어요 폭로한 이유가 30만원을 빌려달라 했을뿐인데 갑자기 양홍원측 변호사가 연락와서 감정을 상하게 하길래 어디한번 갈때까지 가보자하고 폭로했다해요 본인은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고 단지 자신은 약을 먹고있는 조울증 환자라고… 인터뷰에 응한 이 폭로자는 그레이뉴스 측에 30만원과 추가로 교통비 5만원까지 표독스럽게 받아서 집에 갔다고… 남자의 자존심을 건들면 이렇게 일이 커지는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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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할땐 집에서 일하거나 잠이안오면 나가서 두시간한시간 새벽산책 할수잇어서 좋았는데 본가에 들어와서 10시 통금..너무 힘들고ㅜ 나 너무새벽산책 너무 그리워.....
새벽이 너무 좋은 걸 어떡함 세상은 너무 고요하고 이불속은 따숩고 공기는 차가운 겨울새벽 ㄹㅇ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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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균 대장균군 부적합 뉴스보고 먹던 사과 떨어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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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코스프레 사이트에서 팔거같은 경찰제복 입고 경찰서 세트장에서 체포하겠어🫶 커버하는 댄스팀도 나와버림 빵디 다보이는 짧치에 딱붙는 셔츠가 어떻게 경찰제복? 그리고 4번째 사진은 왜 넣은건지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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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는 3일에 1번 여성이 죽는다는 말을 듣고 너무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매일 여성이 죽거나 다쳐. 10년 전보다 여성이 사는 세상은 더 위험해졌어
매일 매일 여자 폭행 살인 사건 뉴스가 나오는 게 진짜였어.... 22.5시간 진짜 너무 심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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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번 만난 여성이 피해자라면...저 살인범은 스토커였을 가능성은 없을까? 생면부지인 것도 아니고, 10개월 동안 2번 만난 걸 기억한다고?
어제 일어난 일본인 여성 살해한 남자의 범행동기가 밝혀졌어요 . 연인관계는 아니었고 단지 주식으로 돈을 잃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죽으려했고 혼자 죽기 두려워서 올해 두 번 정도 만난 일본인 여성이 떠올라 살해했다고. 코스피 떨어져서 죽으려는 사람 기사 뜰거는 예상했는데 주변여성을 죽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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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좋아하는지몰라서 다 준비했어🫶🏻
하진짜왜이렇게웃기지 와그작두바이모찌수플레 이난리 유행하는거라곤다때려박았네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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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가출
수많은 여성이 남자한테 살해당할 땐 손 놓고 있다가 남자는 위협만 느껴도 ‘코드제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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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니 혼자 죽어 지가 주식 개처망쳐놓고 왜 인생 창창한 다른 여자 죽이냐고
어제 일어난 일본인 여성 살해한 남자의 범행동기가 밝혀졌어요 . 연인관계는 아니었고 단지 주식으로 돈을 잃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죽으려했고 혼자 죽기 두려워서 올해 두 번 정도 만난 일본인 여성이 떠올라 살해했다고. 코스피 떨어져서 죽으려는 사람 기사 뜰거는 예상했는데 주변여성을 죽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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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폭력 신고건수만 10만건. 대남민국 인구는 줄어들고 있다는데 5년간 데이트폭력 신고 두배가 늘어나는 나라 !? 여자 죽여서 인구 줄어가는거 아닐까요? 애를 낳으라고 할게 아니라 여자를 지키라고
🚨 2026년 '남성'이 저지른 범죄 총 46건 정리 🚨 -> 제발 처벌 좀 강화해라. 범죄자들 못 날뛰게. *누락된 거 있을 수 있음.현 날짜까지 체크한 것 만 총 46건* *이게 나라냐,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거의 두시간 동안 올해 '남자'가 저지른 범죄 사건 제미나이,GPT랑 기사화 된 것만 체크했는데 46건,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은 당연히 더 넘쳐나겠지. 1. [2월 중순] 15세 남중생 원주 아파트에서 이웃 모녀 등 3명을 연속으로 흉기로 기습 공격. 2. [3월 초] 40대 남성 세신사 목욕탕 탈의실에서 남성 이용객 1,000여 명의 알몸을 상습 불법촬영하고 유통. 3. [3월 19일] 16세 남고생 청주 고등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의 허벅지를 접이식 흉기로 공격. 4. [4월 13일] 18세 남고생 계룡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과거 앙심을 품은 교사를 찾아가 흉기로 공격. 5. [5월 초] 20대 남성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살해. "여성들에게 화가 난다"는 동기. 6. [5월 중순] 44세 남성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왜곡된 혐오감으로 길 가던 20대 여성을 살해. 7. [5월~8월] 34세 남성 경찰관(경장)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연락 없이 임의 삭제 및 조작 종결. 실종자 2명은 사망한 채 발견. 8. [6월 초] 21세 남성 사회복무요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살포. 9. [6월 9일] 13세 남중생 안산 단원구 중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10. [6월 22일] 25세 남성 부평 지하상가 남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남성들을 불법촬영. 11. [7월 9일경] 13세 남중생 아파트 단지에서 현관문을 나서던 40대 이웃 여성을 흉기로 기습 공격. 12. [7월 23일] 10대 남학생 화곡동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상습 스토킹하다 길거리에서 흉기로 공격. 13. [7월 26일] 40대 말레이시아 국적 남성 충북 음성 골목길에서 외국인 집단 패싸움 도중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을 살해. 14. [8월 초] 10대 남학생(자퇴생) 인천 자택에서 친모와 말다툼 중 흉기로 어머니를 살해하고 반려견도 폐사하게 함. 15. [8월 11일] 중국 국적 남성 유학생 AI '그록'을 악용해 대학 연구실 여성 동료 7명의 사진으로 성착취물을 합성·유포. 16. [8월 23일] 10대 외국인 남성 천안 아파트에서 부모의 말다툼을 말리다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힘. 17. [8월 30일] 20대 스리랑카 국적 남성 제주 양식장 숙소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힘. 18. [9월 3일] 40대 남성 사업주 신 모 씨 500억 원대 위조 상품권 사기를 은폐하려고 60대 여성을 냉동창고에 방치해 살해. 19. [9월 16일] 20대 남성 교제하던 여성의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온라인에 무단 유포. 20. [9월 21일] 남성 명창 등 관련자들 국립전통예중고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상습 수수한 혐의. 21. [9월 말] 30대 남성 경찰관(경장) 퇴근길 차량에서 잠든 후배 시보 여경을 속초까지 강제로 이동시켜 감금. 22. [9월 29일] 30대 외국인 남성 서울 소재 대학교 교정에서 지인 여성의 목 부위를 흉기로 공격한 뒤 해외 도주. 23. [9월 30일] 10대 남성 일당 5명 랜덤채팅 조건만남을 미끼로 40대 남성을 유인해 집단 폭행·결박하고 금품 강탈. 24. [10월 3일] 40대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3명 인천 송도에서 중고차 바이어를 미끼로 외국인을 유인해 흉기로 협박하고 현금 강탈. 25. [10월 3일] 20대 남성 오 모 씨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시비 끝에 70대 남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휴대전화 강탈. 26. [10월 3일] 카자흐스탄 등 외국인 21명 클럽 갈등을 이유로 평택 어린이공원에서 각목·둔기·흉기를 동원해 집단 난투극. 27. [10월 4일] 60대 남성 경찰관(지구대 팀장) 근무 중 30대 부하 남성 경찰관의 엉덩이 등 신체 주요 부위를 추행. 28. [10월 11일] 26세 남성 김성우 혼인 취소 소송에 앙심을 품고 처가에 침입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성폭행·납치해 도주. 29. [10월 12일] 61세 남성 강성은 신변보호 중이던 전 연인을 대전 아파트 계단에서 흉기로 기습 공격해 살해. 30. [10월 13일] 59세 남성 최충락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관심을 끌겠다며 양손에 흉기를 들고 상가에서 무차별 난동. 31. [10월 13일] 19세 남학생 2명 국립전통예고 연습실에서 동급생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한 영상을 은폐. 32. [10월 14일] 경북대 남학생들 총학생회 단체 대화방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집단 성희롱. 33. [10월 15일] 20대 남성 진주 편의점에서 숏컷 여직원을 페미니스트라고 판단해 무차별 폭행. 피해 여성은 한쪽 청력을 영구 상실. 34. [10월 19일] 60대 남성 성남 분당에서 신변보호 중이던 전처의 자택에 문이 열린 틈을 타 침입해 흉기로 살해. 35. [10월 20일] 77세 남성 이 씨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강남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7분 간격으로 휘발유 연쇄 방화. 36. [10월 22일] 60대·80대 남성 2명 구로구 주택가 쓰레기 더미에 수년간 미라화된 중국인 남성의 시신을 무단 유기. 37. [10월 24일] 40대 남성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고 전 연인의 대전 자택에 침입해 살해한 뒤 강릉으로 도주. 38. [10월 26일] 20대 남성 전 직장 동료를 살해하겠다며 대낮 인천 송도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다 체포. 39. [10월 27일] 10대 남학생 영등포구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과도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40. [10월 27일] 유명 남성 국악 연주자 입시 영향력을 이용해 중·고교 미성년 제자를 레슨실과 차량 안에서 수년간 성착취. 41. [10월 27일] 41세 필리핀 국적 남성 대전항 원양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들과 난투극 중 주방 흉기를 휘둘러 동료에게 전치 12주 중상. 42. [10월 28일] 30대 남성 역무원 원당역 역무실에서 자신을 지적한 선배 여성 역무원을 준비한 흉기로 공격해 목과 다리에 중상. 43. [10월 28일] 30대 남성 천안 오피스텔에서 알고 지내던 20대 일본인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전주로 도주. 44. [10월 29일] 남성 밀수 조직 일당 중국에서 355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6,000여 점을 국내로 밀반입해 대규모 유통. 45. [10월 29일] 남성 조직 일당 89명 전국 성인PC방 90여 곳에 4,125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공급·운영. 46. [10월 30일] 20대 남성 SNS에서 중학생을 사칭해 미성년자들을 유인하고 성착취물 제작·협박 및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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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남성'이 저지른 범죄 총 46건 정리 🚨 -> 제발 처벌 좀 강화해라. 범죄자들 못 날뛰게. *누락된 거 있을 수 있음.현 날짜까지 체크한 것 만 총 46건* *이게 나라냐,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거의 두시간 동안 올해 '남자'가 저지른 범죄 사건 제미나이,GPT랑 기사화 된 것만 체크했는데 46건,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은 당연히 더 넘쳐나겠지. 1. [2월 중순] 15세 남중생 원주 아파트에서 이웃 모녀 등 3명을 연속으로 흉기로 기습 공격. 2. [3월 초] 40대 남성 세신사 목욕탕 탈의실에서 남성 이용객 1,000여 명의 알몸을 상습 불법촬영하고 유통. 3. [3월 19일] 16세 남고생 청주 고등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의 허벅지를 접이식 흉기로 공격. 4. [4월 13일] 18세 남고생 계룡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과거 앙심을 품은 교사를 찾아가 흉기로 공격. 5. [5월 초] 20대 남성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살해. "여성들에게 화가 난다"는 동기. 6. [5월 중순] 44세 남성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왜곡된 혐오감으로 길 가던 20대 여성을 살해. 7. [5월~8월] 34세 남성 경찰관(경장)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연락 없이 임의 삭제 및 조작 종결. 실종자 2명은 사망한 채 발견. 8. [6월 초] 21세 남성 사회복무요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살포. 9. [6월 9일] 13세 남중생 안산 단원구 중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10. [6월 22일] 25세 남성 부평 지하상가 남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남성들을 불법촬영. 11. [7월 9일경] 13세 남중생 아파트 단지에서 현관문을 나서던 40대 이웃 여성을 흉기로 기습 공격. 12. [7월 23일] 10대 남학생 화곡동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상습 스토킹하다 길거리에서 흉기로 공격. 13. [7월 26일] 40대 말레이시아 국적 남성 충북 음성 골목길에서 외국인 집단 패싸움 도중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을 살해. 14. [8월 초] 10대 남학생(자퇴생) 인천 자택에서 친모와 말다툼 중 흉기로 어머니를 살해하고 반려견도 폐사하게 함. 15. [8월 11일] 중국 국적 남성 유학생 AI '그록'을 악용해 대학 연구실 여성 동료 7명의 사진으로 성착취물을 합성·유포. 16. [8월 23일] 10대 외국인 남성 천안 아파트에서 부모의 말다툼을 말리다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힘. 17. [8월 30일] 20대 스리랑카 국적 남성 제주 양식장 숙소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힘. 18. [9월 3일] 40대 남성 사업주 신 모 씨 500억 원대 위조 상품권 사기를 은폐하려고 60대 여성을 냉동창고에 방치해 살해. 19. [9월 16일] 20대 남성 교제하던 여성의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온라인에 무단 유포. 20. [9월 21일] 남성 명창 등 관련자들 국립전통예중고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상습 수수한 혐의. 21. [9월 말] 30대 남성 경찰관(경장) 퇴근길 차량에서 잠든 후배 시보 여경을 속초까지 강제로 이동시켜 감금. 22. [9월 29일] 30대 외국인 남성 서울 소재 대학교 교정에서 지인 여성의 목 부위를 흉기로 공격한 뒤 해외 도주. 23. [9월 30일] 10대 남성 일당 5명 랜덤채팅 조건만남을 미끼로 40대 남성을 유인해 집단 폭행·결박하고 금품 강탈. 24. [10월 3일] 40대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3명 인천 송도에서 중고차 바이어를 미끼로 외국인을 유인해 흉기로 협박하고 현금 강탈. 25. [10월 3일] 20대 남성 오 모 씨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시비 끝에 70대 남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휴대전화 강탈. 26. [10월 3일] 카자흐스탄 등 외국인 21명 클럽 갈등을 이유로 평택 어린이공원에서 각목·둔기·흉기를 동원해 집단 난투극. 27. [10월 4일] 60대 남성 경찰관(지구대 팀장) 근무 중 30대 부하 남성 경찰관의 엉덩이 등 신체 주요 부위를 추행. 28. [10월 11일] 26세 남성 김성우 혼인 취소 소송에 앙심을 품고 처가에 침입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성폭행·납치해 도주. 29. [10월 12일] 61세 남성 강성은 신변보호 중이던 전 연인을 대전 아파트 계단에서 흉기로 기습 공격해 살해. 30. [10월 13일] 59세 남성 최충락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관심을 끌겠다며 양손에 흉기를 들고 상가에서 무차별 난동. 31. [10월 13일] 19세 남학생 2명 국립전통예고 연습실에서 동급생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한 영상을 은폐. 32. [10월 14일] 경북대 남학생들 총학생회 단체 대화방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집단 성희롱. 33. [10월 15일] 20대 남성 진주 편의점에서 숏컷 여직원을 페미니스트라고 판단해 무차별 폭행. 피해 여성은 한쪽 청력을 영구 상실. 34. [10월 19일] 60대 남성 성남 분당에서 신변보호 중이던 전처의 자택에 문이 열린 틈을 타 침입해 흉기로 살해. 35. [10월 20일] 77세 남성 이 씨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강남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7분 간격으로 휘발유 연쇄 방화. 36. [10월 22일] 60대·80대 남성 2명 구로구 주택가 쓰레기 더미에 수년간 미라화된 중국인 남성의 시신을 무단 유기. 37. [10월 24일] 40대 남성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고 전 연인의 대전 자택에 침입해 살해한 뒤 강릉으로 도주. 38. [10월 26일] 20대 남성 전 직장 동료를 살해하겠다며 대낮 인천 송도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다 체포. 39. [10월 27일] 10대 남학생 영등포구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과도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40. [10월 27일] 유명 남성 국악 연주자 입시 영향력을 이용해 중·고교 미성년 제자를 레슨실과 차량 안에서 수년간 성착취. 41. [10월 27일] 41세 필리핀 국적 남성 대전항 원양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들과 난투극 중 주방 흉기를 휘둘러 동료에게 전치 12주 중상. 42. [10월 28일] 30대 남성 역무원 원당역 역무실에서 자신을 지적한 선배 여성 역무원을 준비한 흉기로 공격해 목과 다리에 중상. 43. [10월 28일] 30대 남성 천안 오피스텔에서 알고 지내던 20대 일본인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전주로 도주. 44. [10월 29일] 남성 밀수 조직 일당 중국에서 355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6,000여 점을 국내로 밀반입해 대규모 유통. 45. [10월 29일] 남성 조직 일당 89명 전국 성인PC방 90여 곳에 4,125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공급·운영. 46. [10월 30일] 20대 남성 SNS에서 중학생을 사칭해 미성년자들을 유인하고 성착취물 제작·협박 및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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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글 올라올 때 마다 진짜 전형적인 찌질 하남자. 그렇게 불만이면 직접 말을 하던지, 말도 못하고 커뮤니티에 내 편들어주겠지 하면서 올리는 꼴 우스워 그리고 사실 니가 하고 싶은 말은 반반이 아니라 니가 와이프보다 >>20배 더 번다<< 이 말을 하고싶은거겠지. 지 올려치고 싶어서 글 올리는 꼬라지로 밖에 안보임. 그렇게 불만이면 애초에 결혼 왜했대. 속도 ㅈㄴ 🤏 쪼잔 ^^
삼성전자 다니는 남자의 반반 블라인드 사연 프러포즈 비용도 반반하자 돈내놔라 하는 세상. 반토막만한 것들이 그놈의 반반 동탄에 노래방, 주점, 모텔촌 성행하고 이혼 전문 상담 변호사들 몰려들듯하네요 삼성전자에 다니는 여성들도 분명히 있는데 여자들이 저런 사연 올리는거 본적없는데 ? 남자는 돈생기면 하는것. 도박+바람, 이혼생각 성과급 그렇게 많이 받으면 집안일 도와주는 이모님 구하고 아내 편하게 해줄 생각은 안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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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지면 인류역사 전반이 여성멸시의 시대임 ㅇㅇ
대혐오의 시대라고 하는 것도 남자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라고 봄 여성혐오의 역사가 몇백년인데 조선 시대때부터 대혐오의 시대라 지적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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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5만원씩 1년만 모아서 블라디보스톡에 킹크랩 먹으러 가자! 했는데 코로나 터지고 전쟁 터져서 돈만 모은 사람이 된....슬픈 사람의 사연을 아십니까? 근데 이걸로 결국 해외여행 한번 가기는 갔고 너무 좋았어서 그 후로도 쫌쫌따리로 모아서 1년에 한번은 친구들이랑 국내여행 가는 중
정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이랑 회비 모으는거 좋은것같은디 이런 모임 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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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제공] @UIQOFFICIAL 찬바람 부니까 슬슬 피부 장벽 무너지는 사람 있어? 그렇다면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판텐시브 크림, 일명 판판크림을 써보시라~ 유이크 특허 '큐티바이옴' + 덱스판테놀 + 세콜지 까지,, 피부 장벽 개선에 탁월한 기능성 크림인데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의 소유자 찐만두는 크게 만족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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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큰바다에서 잘 살길🩵
상어 '부캉이' 먼바다로 떠났나…부산 북항서 사흘째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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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잃어서 죽고싶으면 본인만 가면 될걸 어떻게 아무 죄도 없는 여성을 죽여ㅠㅠㅠ
어제 일어난 일본인 여성 살해한 남자의 범행동기가 밝혀졌어요 . 연인관계는 아니었고 단지 주식으로 돈을 잃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죽으려했고 혼자 죽기 두려워서 올해 두 번 정도 만난 일본인 여성이 떠올라 살해했다고. 코스피 떨어져서 죽으려는 사람 기사 뜰거는 예상했는데 주변여성을 죽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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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뭘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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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일본인 여성 살해한 남자의 범행동기가 밝혀졌어요 . 연인관계는 아니었고 단지 주식으로 돈을 잃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죽으려했고 혼자 죽기 두려워서 올해 두 번 정도 만난 일본인 여성이 떠올라 살해했다고. 코스피 떨어져서 죽으려는 사람 기사 뜰거는 예상했는데 주변여성을 죽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대한민국 천안의 오피스텔서 일본인여성이 한국 30대 남성에게 살해당함 한국남자들 일본남자보다 여자들 잘챙겨주고 일본남자보다 여자에게 상냥하고 일본남자보다 여자에게 매너있고 대신 헤어질때는 목숨보장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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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어어나rt이벤트당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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