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마곡사 부근 장승마을 펜션입니다.
모임 참석하러 왔네요.
아침 공기가 맑고 풀벌레 소리 가까이 들립니다.
마을내에 많은 조각들과 정원수, 건물들이 한데 어울려 있어 마치 공원에서 하루밤을 보낸 느낌입니다.
러닝머신 계기판인데요.
여러가질 표시하고 있네요.
근데 저 둥근 건 무엇을 표시할까
혼자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왔었는데
어느날 문득 400M 트랙인가보다는 생각이 든거 있죠?
맞춘거 같네요. ^^
무주에서 새벽을 맞습니다. 무척 춥긴하지만 볕들이 총총 떠 있네요.
어제 오후 눈이 꽤 내린듯 했지만 스키장엔 더.많은 눈이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기계로 인공눈을 많이 만들고 있더군요.
뒷 베란다 타일에 생긴 녹얼룩이 잘 닦이질 않아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화공약품점에서 '수산'을 사다 제거하면 된다고 해서 구입했는데요. 베이킹소다처럼 하얀 분말이군요.처음 접하는 약품이라서 걱정되어 여기저기 알아는 보고 사용했는데 녹얼룩은 잘 닦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