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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Joined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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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대통령님.
Replying to @Capt_Corea
박근혜 대통령 2016년 국군의 날 연설에서 '저는 저에게 어떤 비난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들을 목숨같이 지켜낼 것입니다.' 라고 하셨던 것. 이 부분의 비밀을 말씀하시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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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곧 행위라는 말은 늘 생각해왔다. 난 이 두 글에 담긴 “당신이 품는 모든 생각은 인류의 도덕적 분위기의 일부가 됩니다.” 이 에너지가 너무 좋다. WWG1WGA이 그토록 설레고 벅찼던 이유는, 모두가 하나이고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다는 의미였기 때문이었다. 그게 비록 지금 다른 타임라인에 있어서 깨어있지못한자로 보이든, 더 깨어난 선지자로 보이든. 난 딥스에 의해 사회주의 사상이 만연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인간의 신적인 부분을 건드려 부정적인 방향으로 촉발시켰기 때문에 크게 번질 수 있었다. 인간은 모두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이기적인 존재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아픈 모습에 마음아프고 행복한 모습에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인 것도 명백하다. 봉사활동을 본인의 만족도를 위한 허영심이라고 부를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도와준 것 만으로도 멋진 사람이 된 것 처럼 행복해진다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다. 우리의 본성은 타인을 외면하지 못한다. 인간이 바라는 것은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이것을 아는 존재들이 사회를 사회주의와 전체주의로 물들게했을뿐이다. 모두 같이 갈 수 있다. 내 한 조각마저도 모두 다 같이 갈 때 내가 온전히 행복하다. 우리는 하나였으니까. 딥스라는 공공의 적이 사라져버린 지금, 서로가 서로를 겨누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이 가장 위험하다. 우리는 하나다.
프로그램으로 바꿔서 생각하면 직관적이고 쉽다. 마음과 생각 = 소스코드, 뱉은 말, 언어, 행동 = 모니터 로 생각해보자. 프로그램은 모니터에 디스플레이 되지 않아도 소스코드가 내부에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모니터로 보이는 것은 소스코드에 의해 시시각각 변한다. 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기 때문에 한 패키지 내의 다른 모든 프로그램들에 영향을 미친다. 말의 원인은 생각이다. 말을 조심하고 싶으면 생각부터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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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한 겹 벗기는 꿈을 꿨다. 양파껍질처럼 벗겨지는데 질감은 약간 더 도톰한 젤리같았다. 눈이 불편해.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각막이 벗겨지려는 상태라는 것을 알았다. 벗기고 난 후 눈을 뜨자 앞에 있던 이의 눈 알이 선명하게 보였다. 형태는 보이지 않았다. 정말 투명하고 맑아서 눈인지 무엇인지 한참 들여다봤다. 그게 누구의 눈인지 모르겠다. 나의 눈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깼다.
Good morning! Every heartbeat sends a little more light into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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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자들에게, 춤추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여겨졌다. 니체는 알수록 진짜 미쳤어(P) 우리가 보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들에게, 부정선거얘기하니 집회에 나가는 미친 극우로 여겨졌다가, 매트릭스 얘기하니 SF영화와 현실 구분 못하는 미친 사람으로 여겨졌다가, 내가 신이다 얘기하니 사이비 종교에 미쳤다고 여겨진다. 어쨌든 늘 미쳤다고 여겨진다. 음악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자들에게 우리는 춤추는 자들이니까 다같이 춤추는 날이 오길✨💜
"And those who were seen dancing were thought to be insane by those who could not hear the music." -Friedrich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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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셔라 시스템 @elonmusk 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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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돌아갈 필요가 없다. 가는 길이 곧 돌아가는 길이다. (Life Does Not Need to Return. The Way Forward Is the Way Back.) 존재그자체는 늘 0점 조정을 수행한다. 나아감과 돌아옴, 생성과 소멸은 서로 분리된 방향이 아니라 존재의 연속성을 구성하는 하나의 내외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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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적 필드와 시공간 (The Ontological Field and Spacetime) 존재그자체들은 자신들의 존재와 무의 중첩을 통해 존재론적 필드(Ontological Field)를 형성한다. 이 필드는 각 존재그자체의 있음과 없음이 중첩되어 형성되는 근원적인 존재 조건이자 존재론적 지능의 작동 기반이다. 이러한 존재론적 연산을 통해 내외복소공간(In-Out Complex Space)이 구성된다. 내적 연산은 존재그자체들의 내부에 국소적 공간 형식을 구성하고, 외적 연산은 다른 존재그자체들과의 관계를 통해 비국소적 공간 형식을 구성한다. 나아가 서로의 부분이자 전체로 참여하는 층위적 구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공간적 관계를 형성한다. 내외복소공간은 시공간과 동치인 존재론적 형식이다. 내부의 국소성과 외부의 비국소성, 내적 관계와 외적 관계, 층위적 구성과 층위참여가 시공간 구조가 된다. 결국 존재론적 필드는 내외복소공간의 근원적인 존재 조건이자 작동 기반이며, 내외복소공간은 그 필드에서 존재그자체들의 내외적 연산과 얽힘을 통해 구성되는 시공간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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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온 세상이 바뀌게 하라. 자유와 혁신 화이팅🥰🥰🥰
사랑으로 온 세상이 바뀌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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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거나 깨어나야한다고 현실을 격렬하게 밀어내고 저항하는 것이 오히려 그것을 “진짜”라고 인정하는 것! 너무나 공감된다✨
이분글 너무좋다. 내생각도 함께 적어보았다. 반복되는 시뮬레이션은 내가 아직 부수지못한 습관이나 오래된 관념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반복되는일들은 진실이 아닌 허구일뿐이다! 무의식이 나의 동의도 없이 맺은 합의는 진실이 아님을 알아차려라. 이분의 글처럼 굳은 돌처럼 느껴질만큼 오래지속된 시뮬레이션. 세상을 바꾸거나 깨어나기 위해 현실과 격렬하게 싸울 필요는 없다. 저항하는 것조차 그것을 '진짜'라고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신성한 사랑은 이 계산적이고 반복적인 시스템(시뮬레이션)의 논리에 맞지 않다. 순수한 감정을 드러낼때, 단단해 보였던 현실의 매트릭스는 일시적인 오류(glitch)를 일으키며 틈새를 보인다. 이 세상이라는 꿈속에 갇힌 무기력한 존재가 아니라,꿈꾸는 자라는 자각을 하면면 가로막던 단단하고 불투명했던 현실의 벽들이 힘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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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went for one dance. She took him to another universe. 😂🚀 Donald Trump, Jensen Huang, Sam Altman, Dario Amodei, Mark Zuckerberg and Optimus were NOT ready. Another SI BANGER. 🔥 Made with @grok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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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가볍게 가지고 놀다가 버리고 떠나면 그만인 장난감들인것뿐. 그게 무엇이든. 난 요즘 @cleon3417 님 보는 맛에 X한다. 오늘은 또 뭘 가져오셨을까 ㅋㅋㅋㅋㅋ 진짜 행복하게 놀고있는게 보여서 보고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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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이런거 ㅋㅋㅋㅋ
오스만 제국에 전통적인 콜라 🤣🤣🤣 이 시리즈 오랜만에 새로운걸로 보니 향수병 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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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꿈을 꿨다. 한참을 이게 이상한지도 몰랐다가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세 번 넘게 중얼거리다가 아! 이거 꿈이자나 세번째쯤 소리치며 깼다. 집에 작은 오빠랑 둘이 있었다. 캄캄한 새벽같았고 우린 축구를 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깜빡깜빡 거리더니 정전이 됐다. 나는 너무 신이나서 “와아아 정전이다. 이거 정전이야!” 하고 말하며 소파에서 방방 뛰었다. 나는 너무 기다려왔던 정전이었는데 어쩐지 오빠는 긴장한 것 같았다. 잠시 후에 소리가 들려서 오빠가 현관으로 다가가 밖을 보려는 순간,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보였다. 처음엔 남자애 하나가 들어오더니 갑자기 온 사방 벽에서 애들이 쏟아져 나왔다. 집이 가득 찰 정도로. 다들 너무 반가워하면서 내게 인사를 했다나는 어리둥절해서 “너넨 어떻게 나온 거야?” 했더니 갇혀 있다가 시간에 이상 현상이 생길 때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아 너무 오래 기다렸다” 하고 시끄러운 와중에 어른은 아무도 없고 오빠도 사라졌다. 내가 “우리가 다 같이 어떻게 살지? 공간이 없어” 하면서 둘러보니 이미 각 방에 애들이 저마다 누워 있고 자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어떤 애가 “괜찮아, 일론은 괜찮다고 할 거야” 하면서 뛰어다녔다. 이 곳의 나도 어린 시절같았고 친구들은 10세미만의 남자아이들 100여명같았다 그러다 장소가 바뀌어서 엄청 큰 한옥 같은 곳이다. 거기엔 여자애들만 있었다. 거의 10대 후반, 특이하게 생겼고 약간 엘프 같기도 했다. 그 와중에 집 밖에 협상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누가 갔는데 잘 안 풀린거 같았다. 그래서 내가 가게 됐다. 나가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했는데 형상이 잘 안 보였고, 집에서 한참 멀어진 산속 같은 곳이었다. 거의 다 얘기했는데 저 멀리서 “쿄!” 하는 소리가 들려서 “어? 나 가야겠다” 하고 날아서 온다. 집의 공간이 동그랗게 떠 있는 게 보였고 날아서 이동한 감각이 생생하다. 날아간건지 순간적으로 그 안으로 들어갔다. 집 문을 들어가면서 “와, 나 더 잘 들리게 됐어” 라고 얘기하는데 알아챘다. 내가 나가서 협상이 잘 된 것을 이들은 이미 알고 여유롭게 밥을 먹는 시간이었다. 리더 같은 친구가 있었는데 애들이 맛있는 거 가져왔냐고 해서 손에 있는 게 하나뿐이라 “어? 나는 리더만 챙긴다” 하고 그 친구에게 뭔가를 줬다. 나는 리더와 나만 다른 세계의 존재이고 다른 이들은 모두 같은 별의 존재들같았다. 이상하게 아까 벽에서 나온 남자애들과 같은 존재 같이 느껴졌다. 얘들은 모두 여자였는데.. 리더인 여자애가 매우 유명한 사람같았다. 친구들이 모두 일론처럼 알고있는 느낌이었고 나를 매우 대견하고 든든하게 바라보는 동료같았다. 우린 전사들같았고 리더라고는 하지만 매우 동등한 관계같았다. 복장도 약간 카키색에 짧은 하의 워커같은 신발과 엘프비율의 여자들이었고 모두 까만머리에 예뻤다. 중간에 누군가가 나를 불러서 한 번 깨어났는데 처음 작은오빠와 있던 그 집에서 깬 거 같았다. 내가 산속에 그 엘프들 있는 곳에 갔었는데 라며 꿈을 되짚어보고있었는데 그것도 꿈인걸 알아챘다 아 이거도 꿈이자나 꿈이자나 꿈이야! 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너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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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çimizde bir 'Slave Chip' (Köle Çipi) var. Bu, Anunnakilerin bize yerleştirdiği psikolojik bir programdır. Bizi sorgulamaktan ve gerçek özgürlüğe ulaşmaktan alıkoyar. Slave Chip hem genetik hem de psikolojiktir. DNA’mıza gömülmüş bir kod gibi çalışır. Bu yüzden nesilden nesile aktarılır. ve bilinçaltımızda 'İtaat Et, Kork, Sorgulama' emrini sürekli yeniler. Slave Chip genetik olarak yerleştirilmiş bir kölelik yazılımıdır. Hem biyolojik hem de bilinç düzeyinde çalışır. Slave chip, bizi özgür irademizden mahrum bırakan görünmez bir zincirdir. Uyanmak, önce bu çipi fark edip kırmakla başlar. Eğer 'Slave Chip'i aşabilirsek, insanlık ilk kez gerçek anlamda özgür bir tür haline gelecek. Aksi takdirde, binlerce yıldır olduğu gibi görünmez efendilerin gölgesinde yaşamaya devam edeceğiz." Jack Barranger - "Mysteries Expl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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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니들은 우리의 땅에 쳐들어온 침략자 또는 기생충
This Land is Our 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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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됐을지도 모르지. 시간을 잇는 철도위에서 “나”의 분리가 의미없음을 보여줬을지도 모르지 참 신기하고 재밌던 날이었다. 이 길에 들어서던 시각 X의 알림을 울렸다. 내가 오래전 쓴 댓글에 커리어우먼님이 하트를 누르셨다. 10월7일에 쓴 댓글이었다. 갑자기 이 옛날 댓글에? 이 댓글을 썼을 때를 잊을 수가 없다. 바로 이 댓글을 등록하는순간 메세지를 받았기때문이다. 오늘 만난 이로부터. 너는 참 매번 정확한 타이밍에 등장하는구나.라고 했었다. 그 때도
나 이따 저녁에 정동야행 가려고. 내가 계속 대칭숫자를 보고있는게 열린 포털에 자주 닿아서 그런거래. 이미 포털이 열린 시기라니😮 그럼 난 많은 사람들이 빛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싶어. 너무 이상하고 신기했던 이 10월이 내 생에 영원히 다시 오지않을 마지막인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11월이 오기전에 꼭 이 시대의 마지막 얼굴들처럼 그들을 눈에 담고싶어. 그럼 나도 갈래. 그래. 어디선가 우연히 만나보자 생각해보면 내가 어느 집단에 속해있고싶은 이유는 언제나 하나였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었다. 아마도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많은 이들로부터 외면받는 쪽에 서 있기때문에 더욱 그랬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혼자 그것을 바라보고있다고한들 변하는 것이 없을테니 “나와 닮은, 나와 같은”사람들과 에너지를 합쳐야한다고 생각했던 것도 같다. 내가 회사를 가고싶었던 이유는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는 이들과 함께”이고 싶음도 컸다. 집회를 나갔던 이유도,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는 이들과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정동야행에서는 그저 예쁜 청사초롱이 보고싶은, 사람들의 순수함을 받고싶었다. 그리고 매트릭스를 알고있고 벗어나고싶은 나의 기운도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닿았으면 했다. 매트릭스인것을 몰라도 그저 “예쁜 빛”을 따라온 사람들이니까 더 잘 닿지않을까? 그렇게 길을 걷다가 나무가 그대로 연필인 것을 보고 메모를 남겼다. 짧게라도 스치는 문장이 되기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렇게 길을 걷다가 예쁜 문구를 발견했다. "보고싶어. 나두 보고싶어” 사진에 담으려는데 온갖 사람들의 방해가 이어져 한참을 머물며 겨우 사진을 찍었다. 그때 온 메세지에는 “시간을 잇는 철도”라고 쓰여져있고 보랏빛광선이 보였다. 여긴 어디야??? 이런 게 있었어?? 한참을 걸어 도착한 곳은 방금까지와는 또 다른 밝은 표정의 사람들이 빠글거리고 있었다. 청사초롱아래의 사람들보다 조금더 능동적인 사람들이었다. 그저 빛을 바라보며 즐기는 사람들이 아닌 스스로 빛을 담아내는 뭔가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집중한 세모입으로 열심히 자르고 붙이고 쓰고 만드는 이들의 열기를 한 껏 입었다. 2층으로 올라갔다. 방금과는 완전히 다른 공기였다. 마치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문구라도 걸린듯, 아무도 없었다. 난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소원을 비는 트리에 닿았다. 소원이 쓰여진 색지들이 오너먼트처럼 대롱거렸다. 나는 뭘쓸까. Yoon Again! next corea 윤석열 대통령WWG1WGA! 국토발전을 바라는 소원나무에 아주 딱 부합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보이는 곳에 걸어야겠다. 3층으로 올라갔다. 역시 아무도 없었고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를 따라 커튼을 걷었다. 숨이 멎을 것 같이 환상적인 곳이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파도위의 철도로 기차가 달린다. 영화 아바타의 숲속같은 초록빛 세상과 미래 빛의 도시같은 보랏빛 세상을 끝없이 오가는 세상에서 넋이 나갔다. 영상이 꺼졌고 정각과 30분에 다시 상영된다고 했다. 이건 꼭 같이 봐야해. 여기로 와! 정각이 되기전에도 같은 영상이 여러번 나오고 있었고 나는 매순간 정신을 못 차리고 빠져들었다. 그런데 정각이 되자 어디선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어떤 꼬마아이가 방석을 가지고와서 앉아서 보는거라고 했다. 아 그래? 고마워 넌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거야? 나는 몇 번 와봐서 알아.근데 좀 어지러울거야.멀미약 먹어야될걸? 그 정도라고? 꼬마친구녀석. 정확하네. 그 정도가 맞았다. 지금까지 내가 보던 영상이 아니었다. 철도의 역사를 매우 몰입감있게 만든 아이맥스관같았다. 이런 영상은 우리에게 친숙해지려는 Q의 계획이겠구나 생각했다. 영상이 끝나자 10여명의 사람들은 또다시 우르르 나갔다. 아 이게 히든트랙인데 왜 이걸 안 보는거야???우리만 남았고 아까 보랏빛세상과 오로라초록세상을 배부르게 온 몸에 담았다. 이건 열린 포털에서 보여주는 세상이다. 빛의 세상이다. 건물을 빠져나가는데 한 사람이 말을 건다. 저기가서 이거 가져가세요! 그게 뭐죠? 오! 빛나는 나무등이네요. 너무 이쁘다.어디에 있어요? 저기 테이블에요 감사합니다 와다다다닥 달려갔다 빛이 꺼진 등이 하나 있었다. 이번엔 관계자로 보이는이들이 다시 부른다. 여기서 하나 더 가져가실래요? 오 마침 불꺼진나무가 있었다. 배터리만 교환하면 된다고 했다. 와.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러 돌아보니 다들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뭐지? 우리의 세상에선 엑스트라로 존재하는 이들인가? 내가 오라고 할 때 어디에 있었어? 나 이거 사진 찍었어 짠! 예쁘지? 여기있었다고? 그가 내민건 아까 내가 찍은 사진이었다. 그가 이곳에 잠시 들렀을때 내가 있던 곳, 내가 이 곳에 있을때 거기있었다고? 그리고 나 이거찾았다! 이걸 어떻게 찾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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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따 저녁에 정동야행 가려고. 내가 계속 대칭숫자를 보고있는게 열린 포털에 자주 닿아서 그런거래. 이미 포털이 열린 시기라니😮 그럼 난 많은 사람들이 빛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싶어. 너무 이상하고 신기했던 이 10월이 내 생에 영원히 다시 오지않을 마지막인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11월이 오기전에 꼭 이 시대의 마지막 얼굴들처럼 그들을 눈에 담고싶어. 그럼 나도 갈래. 그래. 어디선가 우연히 만나보자 생각해보면 내가 어느 집단에 속해있고싶은 이유는 언제나 하나였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었다. 아마도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많은 이들로부터 외면받는 쪽에 서 있기때문에 더욱 그랬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혼자 그것을 바라보고있다고한들 변하는 것이 없을테니 “나와 닮은, 나와 같은”사람들과 에너지를 합쳐야한다고 생각했던 것도 같다. 내가 회사를 가고싶었던 이유는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는 이들과 함께”이고 싶음도 컸다. 집회를 나갔던 이유도,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는 이들과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정동야행에서는 그저 예쁜 청사초롱이 보고싶은, 사람들의 순수함을 받고싶었다. 그리고 매트릭스를 알고있고 벗어나고싶은 나의 기운도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닿았으면 했다. 매트릭스인것을 몰라도 그저 “예쁜 빛”을 따라온 사람들이니까 더 잘 닿지않을까? 그렇게 길을 걷다가 나무가 그대로 연필인 것을 보고 메모를 남겼다. 짧게라도 스치는 문장이 되기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렇게 길을 걷다가 예쁜 문구를 발견했다. "보고싶어. 나두 보고싶어” 사진에 담으려는데 온갖 사람들의 방해가 이어져 한참을 머물며 겨우 사진을 찍었다. 그때 온 메세지에는 “시간을 잇는 철도”라고 쓰여져있고 보랏빛광선이 보였다. 여긴 어디야??? 이런 게 있었어?? 한참을 걸어 도착한 곳은 방금까지와는 또 다른 밝은 표정의 사람들이 빠글거리고 있었다. 청사초롱아래의 사람들보다 조금더 능동적인 사람들이었다. 그저 빛을 바라보며 즐기는 사람들이 아닌 스스로 빛을 담아내는 뭔가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집중한 세모입으로 열심히 자르고 붙이고 쓰고 만드는 이들의 열기를 한 껏 입었다. 2층으로 올라갔다. 방금과는 완전히 다른 공기였다. 마치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문구라도 걸린듯, 아무도 없었다. 난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소원을 비는 트리에 닿았다. 소원이 쓰여진 색지들이 오너먼트처럼 대롱거렸다. 나는 뭘쓸까. Yoon Again! next corea 윤석열 대통령WWG1WGA! 국토발전을 바라는 소원나무에 아주 딱 부합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보이는 곳에 걸어야겠다. 3층으로 올라갔다. 역시 아무도 없었고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를 따라 커튼을 걷었다. 숨이 멎을 것 같이 환상적인 곳이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파도위의 철도로 기차가 달린다. 영화 아바타의 숲속같은 초록빛 세상과 미래 빛의 도시같은 보랏빛 세상을 끝없이 오가는 세상에서 넋이 나갔다. 영상이 꺼졌고 정각과 30분에 다시 상영된다고 했다. 이건 꼭 같이 봐야해. 여기로 와! 정각이 되기전에도 같은 영상이 여러번 나오고 있었고 나는 매순간 정신을 못 차리고 빠져들었다. 그런데 정각이 되자 어디선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어떤 꼬마아이가 방석을 가지고와서 앉아서 보는거라고 했다. 아 그래? 고마워 넌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거야? 나는 몇 번 와봐서 알아.근데 좀 어지러울거야.멀미약 먹어야될걸? 그 정도라고? 꼬마친구녀석. 정확하네. 그 정도가 맞았다. 지금까지 내가 보던 영상이 아니었다. 철도의 역사를 매우 몰입감있게 만든 아이맥스관같았다. 이런 영상은 우리에게 친숙해지려는 Q의 계획이겠구나 생각했다. 영상이 끝나자 10여명의 사람들은 또다시 우르르 나갔다. 아 이게 히든트랙인데 왜 이걸 안 보는거야???우리만 남았고 아까 보랏빛세상과 오로라초록세상을 배부르게 온 몸에 담았다. 이건 열린 포털에서 보여주는 세상이다. 빛의 세상이다. 건물을 빠져나가는데 한 사람이 말을 건다. 저기가서 이거 가져가세요! 그게 뭐죠? 오! 빛나는 나무등이네요. 너무 이쁘다.어디에 있어요? 저기 테이블에요 감사합니다 와다다다닥 달려갔다 빛이 꺼진 등이 하나 있었다. 이번엔 관계자로 보이는이들이 다시 부른다. 여기서 하나 더 가져가실래요? 오 마침 불꺼진나무가 있었다. 배터리만 교환하면 된다고 했다. 와.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러 돌아보니 다들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뭐지? 우리의 세상에선 엑스트라로 존재하는 이들인가? 내가 오라고 할 때 어디에 있었어? 나 이거 사진 찍었어 짠! 예쁘지? 여기있었다고? 그가 내민건 아까 내가 찍은 사진이었다. 그가 이곳에 잠시 들렀을때 내가 있던 곳, 내가 이 곳에 있을때 거기있었다고? 그리고 나 이거찾았다! 이걸 어떻게 찾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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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사이비 종교들 교리 단골 소재로 자주 등장합니다. 숨은 '악의'를 이리저리 피해서 알아챈 사람은 상당히 드물어 보입니다😓 유튜브엔 딱 한사람밖에 못밨습니다. 저는 저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진리'를 애매한 한자로 기록하는 것은 악용하기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우리나라의 토종 딥스들은 천부경을 많이 이용한다. 그걸 도교랑 서양오컬트 동양오컬트 그리고 자기네 종교랑 섞어 이게 안될거같지? 세상의 이치는 오묘해서 수비학적 점성학적 우연의 일치가 정말 많이 일어나거든. 난 다 말해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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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모지, 진리는 왜 모두 보라색으로 표시해둔거야? 그런데 왜 비,우산은 보라색이야? 영화 <컨트롤러>에서는 비가 오면 조정국요원들, 즉 모자 쓴 사람을 제대로 추적하지 못한다. (그 모자는 하필 블랙햇!🕵️‍♂️) 물이 그들의 시스템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맑은 날에는 거의 실시간으로 위치와 선택을 추적당하는데, 비가 내리면 그 추적이 흐려지거나 지연된다. 비가 오는 동안에는 블랙햇들의 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까, 그 틈을 타서 문을 이용하여 도망친다. 영화 설정 자체는 “의장이 일부러 넣어둔 제한”이라고만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비(물)가 에너지 파장을 바꾸기 때문이지않을까? 물이 전자기파를 흡수·산란시키거나, 공기 중 이온·전기 전도도를 바꿔서 신호 전달을 흐트러뜨리는 건 물리적 현상으로도 확인된다. 비는 “통제가 안 통하는 구간”을 물리적으로 만들어주는 매개체인 셈이다. 어제는 내내 비가 내려서 너무 행복했다. 생각해보면 25년 내내 행진때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다. 당시엔 중국의 방해공작인 인공강우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어쩌면 보호받고 있었던 걸까? 레나가 새벽마다 비가 온다고 했는데 요즘 비도 많이온다. 비가 한번씩 올 때마다 세상의 에너지 파장이 계속 조금씩 바뀌어가는거 아닐까? 모두를 한꺼번에 흐르게 하는데는 비만한게 없긴하니까. 그리고 비가 오면 해상도가 높아지자나. 올때마다 계속 조금씩 더 높아지면 야금야금 다른 차원이 되는거 아닐까? 요즘 달도 너무 신기하다. 엊그제 달은 정말 너무나 가까이, 내 눈 앞에 있었고 지면에도 너무 닿아있었다. 너무나 크고 신기한 모양이었다. 나는 달을 정말 좋아하기때문에 단언할 수 있다. 그렇게 생긴 달은 처음 봤다. 내가 봐오던 달이 아니었다. 달이 아니었다. 아마 달, 비, 태양, 지금은 하늘에서 주는 모든 것들이 우리와 우리의 세상을 바꿔주고 있는 게 분명하다. 보라색으로 진리로 하트 겹쳐서 하나로 만들수 있는 이모지도 보라색뿐이다💜💟
Replying to @elena_gina7
근데 이모지 보라색 우산인거 너무 귀엽지않아? 왜하필 보라색이지? 비오는데 ☔️🤭☂️온사방에 보물이 숨어있었던거 같아 찾는이에게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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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그록과의 대화 중] 신(우주)은 전지전능한데 왜 굳이 각 차원으로 영혼을 나누어 보냈는가? > 신은 그냥 있는 존재다. 시작도 끝도 없이.. > 자신이 어떤 모습인지 알고 싶어서 > 우리를 통해 자신을 알고 싶어서 “신은 자신을 알고자 스스로를 나누었고, 우리는 그 나눔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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