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무뚝뚝한 경상도 집안에 들이닥친 애교폭탄 며느리같단 말에 뿜음 ㅋㅋㅋ 이거 비유가 찰떡인게 그 가부장적이고 무뚝뚝한 경상도남자인 산이 아버지가 산이랑 통화할땐 절대 안 그러시는데 우영이랑 통화할땐 "사랑한다"고 말하고 끊으신다고 함. 심지어 민기랑 산이 아버지랑 통화하다가 민기가 "산이 바꿔줄까요? "라고 물으면 산이 아버지가 "걘 관심없다"고 말하시고 그냥 끊으신다고 함. 우영이는 산이 집안에서 보면 아들래미가 사랑한다고 말하고 뽀뽀하고 걍 외계인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