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나는 조강지처콤 이 있는 것 같아… 승리히로인콤이 아니라, 그런것은 젊고 강렬한 애첩에게 내주더라도, 그냥 늘 서방님 곁에 있고, 밥 짓고 기다리다가 그이 발소리만 들려도 문간까지 마중나와서 서방님 오셧어요 라고하는… 아씨발, 제가 가부장의 어두운 역사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