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나인 VECTOR9 retweeted
세금이 쪽쪽 빨려도 병신 같이 신경도 안쓰니 정치인들이 졸라 우습게 보지.
그러니 해먹던 놈이 또 해먹는거야.
지들끼리 뭉쳐서 세금을 작살내지
그러다 해먹을 세금이 부족하면?
명분을 만들어 더 걷어 또 걷어 해먹으면 되지.
그렇게 졸라 뜯기고 사는게 국민이야.
몇억 몇조는 날렷어하면 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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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esl이랑 똑같은 시스템으로 무료교육해줌. 이민자 애들한테 통역사 붙여주고 선진국이랑 똑같이 함. 선진국과 다른점이라면 선진국에서는 이민자들이 영어배우려고 좆빠지게 노력하는데 한국으로 이민온 이민자들은 한국어를 능동적으로 >>안배움<< 돈은 돈대로 쓰고 성과는 없음
**LHC, 2026년 6월 29일부로 전원 내렸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기계가 4년짜리 대공사에 들어갔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계, 대형 강입자 가속기(LHC)가 2026년 6월 29일 공식적으로 Run 3를 마치고 긴 휴지기인 LS3(Long Shutdown 3)에 들어갔다. 충돌은 6월 26일(금)에 끝났고, 28일에 전원이 내려갔고, 29일부터 철거와 개조가 시작됐다. 목표는 '고휘도 LHC(HL-LHC)'로의 대수술이고, 재가동 예정은 2030년 6월이다.
LHC는 스위스-프랑스 국경 지하 약 100m에 묻힌 둘레 27km짜리 원형 터널이다. 이 안에서 양성자 두 줄기를 거의 빛의 속도로 돌려 정면충돌시킨다. 우주 탄생 직후의 조건을 재현해보는 장치이고, 2012년 7월 4일 힉스 입자 발견도 여기서 나왔다. 언론이 흔히 "70억 달러짜리 기계"라고 부르는 물건이다.
이번 공사의 핵심은 충돌 횟수를 확 늘리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쓰는 밝기 단위가 '휘도(luminosity)'인데, 1 fb⁻¹이 대략 100조 번의 충돌에 해당한다. HL-LHC의 목표 누적 데이터는 3000 fb⁻¹로, 기존 목표 300의 10배 수준이다. 힉스 입자도 1년에 1500만 개 이상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2017년에 모은 양이 약 300만 개였으니 5배 가까이 늘어나는 셈이다. 같은 기계로 같은 걸 찾아도 표본이 10배면 이전엔 안 보이던 희귀한 현상이 드러난다는 논리다.
공사 규모도 만만치 않다. LHC 전체 27km 중 ATLAS와 CMS 검출기 주변 1.2km 이상을 손본다. 새 지하 갤러리를 터널에 연결하려고 수직 구멍 28개를 뚫는다. 자석 철강만 약 1800톤이 들어간다.
기술적으로 제일 큰 이야기는 자석이다. 기존 LHC는 니오븀-티타늄 초전도체를 썼는데, 이번엔 니오븀-주석(Nb₃Sn)이라는 새 소재를 가속기에 처음 쓴다. 더 센 자기장(11~12테슬라급)을 낼 수 있지만 도자기처럼 잘 부서지는 게 단점이다. 이 소재가 가속기에 실전 투입된 적이 없어서 설계부터 새로 짜야 했다. 미국이 집속 자석과 크랩 캐비티의 약 절반을 만든다. 미국이 만든 자석 중에는 자기장 길이 7.2m로 지금까지 제작된 Nb₃Sn 가속기 자석 중 가장 긴 것도 있다.
또 하나의 신무기가 '크랩 캐비티(crab cavity)'다. 이름 그대로 게처럼 옆으로 비틀어주는 장치다. 빔이 비스듬히 교차하면 충돌 효율이 떨어지는데, 이 장치가 빔 덩어리를 옆으로 기울여서 정면으로 맞부딪치게 만든다.
돈 얘기도 해야 한다. HL-LHC 프로젝트는 2016년 6월 CERN 이사회가 승인했다. 초기에는 재료비만 9억 5천만 스위스프랑(약 1조 원대)으로 잡았는데, 2022년 12월 자료에서는 2015~2028년 약 10억 프랑으로, 2023년 학회 발표에서는 연구개발과 각국 현물 기여분을 포함해 11억 4천만 프랑으로 늘어났다. 산업체 계약 규모만 약 7억 프랑이다. 여기에 CERN 인력 약 2000 인년이 별도로 들어간다. 일정도 줄줄이 밀렸다. 원래 LS3는 2025년 시작이었는데 2026년 7월로 늦춰졌고, 기간도 약 4개월 늘었다. HL-LHC 가동은 원래 2027년 말 예정이었다가 2030년 6월로 미뤄졌다. 대형 과학 프로젝트의 전통이다.
이 기계, 사고 이력도 화려하다. 2008년 9월 10일 첫 빔을 성공적으로 돌렸고, 세계가 환호했다. 그런데 딱 9일 뒤인 9월 19일, 자석 사이 전기 연결부 하나가 불량이라 전기 아크가 터졌고 액체 헬륨이 터널로 새어나갔다. 보도에 따르면 초전도 자석 53개가 손상됐고, 가동은 2009년으로 넘어갔다. 당시 CERN 사무총장 로베르 에마르(프랑스 물리학자)는 "예상치 못한 사고"라고 인정하고 복구를 약속했다.
2009년 11월에는 새가 바게트 조각을 외부 전기설비의 보상 커패시터에 떨어뜨려서 가속기가 멈췄다. 새는 살았고, CERN 측은 "아침을 잃었을 뿐"이라고 했다. 바게트가 미래에서 와서 방해한 거냐는 농담 섞인 질문에는 "이론물리학자들이 검토했지만 미래 문화에 바게트는 없을 것 같다는 결론"이라고 응수했다. 인류 최고 지성들이 진지하게 받아쳤다는 점이 이 일화의 포인트다.
2016년 4월 28일 밤에는 족제비(프랑스어로 fouine)가 66kV 변압기에 뛰어들어 합선이 나는 바람에 LHC가 또 멈췄다. CERN 대변인 아르노 마르솔리에가 "남은 게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정리하면 이 기계의 철천지원수는 암흑물질도 블랙홀도 아니고 바게트와 족제비였다.
그럼 지금 물리학자들은 뭘 하나. 가속기가 멈춰도 일은 계속된다. Run 3까지 쌓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중이고, 새 장비 설치와 검출기 업그레이드도 병행한다. 2030년 6월에 불이 다시 켜지면 그때부터 본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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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초청도안했으면좋겠습니다
예전엔 남자만와서 3년일하고
자기나라 로 돌아갔습니다
배우자가들어오면
그때부터 아기를 출산하는데
기본4명은 출산하는데
내세금이 왜
그들에게 쓰여야되죠?
부모급여가 300만원을
지원받던데
가만히 앉아서 300벌고
한국인은 좃뱅이치면사300벌고
이게맞나요?
다문화보다 훨씬 국가에 이로운 방향이죠. 매매혼으로 국적을 값싸게 남발할 필요없고 재정 지출과 치안 유지비 줄고, 사돈의 팔촌까지 줄줄이 딸려오는 빈민국 외국인을 부양할 일이 없고 본국 송금하는 이주민으로 인한 국부 유출이 없고 사회 보험 건정성도 높이니 하나부터 열까지 이득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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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가만보니까 국가에서 자국민을 우선시 해야 한다는 주장 자체를 문제시 하는거 같은데 국가가 자국민을 우선하는건 당연한거임 차별은 '한국에서도 한국인을 우선하고 외국에서도 한국인을 우선해라' 이게 차별인거고 모든 나라가 자국민을 우선해야 한다는건 차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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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한 절차 밟아서 비자받고 한국 온 이주노동자들 불쌍한 사람 프레임 씌우지 마세요
그분들은 자국보다 더 노동환경이 좋은 나라에 노동하러 온 노동자일 뿐이고 오히려 이렇게 불쌍하다며 선민적으로 구는게 그분들한테 모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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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인권선언을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세계인권선언 제13조나 읽어보고 그딴 소릴 하시는 겁니까? 선언문 어디를 뒤져봐도 자국 영토 내에서의 이동의 자유와 자기 나라로 돌아갈 권리가 적혀 있지, 남의 주권국가에 허가도 없이 기어들어와 눌러앉을 권리를 보장한 조항은 없습니다.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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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주기적으로 김밥 옆구리 쳐터지는 소리하는데 오늘 또 그날인가 봄. 이민을 갔으면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하고, 사회규범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게 매우 당연함.
그걸 안 할 거면 그게 관광이지 이민이냐? ㅋ
My biggest concern is that if there is a clean sweep by Democrats of the House, Senate and Presidency in 2028, they will:
1. Make DC and Puerto Rico states to gain a strong majority in the Senate.
2. Open the borders and legalize everyone living in America illegally to cement a permanent majority.
3. Increase the size of the Supreme Court to gain an immediate majority.
This would result in America becoming a permanent one-party state and the end of democracy in any meaningful sense of the word.
All that is needed to ensure this doesn’t happen is 51 Republican senators in 2029. That is why you should vote for Republican senators this election. Other reasons are irrelevant compared to th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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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강서구에 민원 못넣나?
난 그리고 법무부가 저런 혐한 외국인들의 비자 갱신을 거절하거나 입국심사를 좀 더 빡세게 했으면 좋겠음
법이 없어서 추방을 못시키거나 비자 못 줄 근거가 없으면 법을 만들어서라도 좀 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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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맞벌이때문에 보육시설 맡겨야 되는 한국인 부모들이
되려 다문화가정에 우선순위에 밀려서 유치원을 못보낸다는 사실에 열받은건데 뭔 뚱딴지같은 소리임?
다문화가정 사실 관심없고 그 돈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희귀 난치병 아이들, 한국인 맞벌이 부부나 지원해달라고요
문과주제에 감히 뉴튼을 비판했던 건방진 놈 윌리엄 블레이크
윌리엄 블레이크의 《뉴턴》은 1795년에서 1805년 사이에 제작된 채색 판화입니다. 그림 속 뉴턴은 벌거벗은 채 어두운 공간에 쪼그리고 앉아 컴퍼스를 들고 땅바닥에 도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뉴턴을 긍정적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측정과 이성에만 매몰된 모습으로 풍자한 것입니다.
블레이크가 뉴턴을 비판한 이유는 과학 이론 자체의 오류를 지적한 것이 아니라, 뉴턴이 대표하는 기계론적 세계관이 인간의 상상력과 영적 비전을 억누른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는 뉴턴, 로크, 베이컨을 “유령들”이라고 부르며, 이 세 사람을 세계를 차갑고 죽은 기계로 만든 상징으로 여겼습니다. 뉴턴의 만유인력과 광학은 그에게 자연을 오직 수학과 물리 법칙으로만 설명하려는 태도의 전형이었습니다.
그는 1666년 뉴턴의 프리즘 실험으로 빛이 색으로 분산되고 다시 합쳐지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 결과를 토대로 “색은 빛 자체에 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일 뿐”이라고 한 뉴턴의 주장을, 더 큰 영적 현실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한계로 받아들였습니다. 블레이크의 체계에서 진정한 인식은 이성이나 감각이 아니라 상상력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블레이크는 뉴턴의 《광학》이나 《프린키피아》를 정밀하게 읽고 반박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예언시와 그림 속에서 뉴턴을 컴퍼스만 들고 쪼그리고 앉아 도형만 그리는 모습으로 그린 것은, 자신이 믿는 영적·시적 세계관이 더 우월하다고 선언한 것에 가깝습니다. 과학적 성과의 정확성이나 예측력은 논외로 두고 “상상력을 억누른다”는 이유로 낮춰 본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과학을 비판했다기보다, 문과 특유의 자기 세계관 우월감으로 과학을 통째로 깎아내린 사례로 남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의 상상력이 중력을 이겨낸다는 주장은 그 어디에도 없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는 뉴턴의 법칙이 물리적으로 틀린 게 아니라, 그 법칙만으로 세계를 다 설명했다고 보는 태도를 싫어했을 뿐입니다.
상상력만으로 절벽에서 뛰어내리면 결과는 뉴턴의 법칙 그대로입니다. 블레이크도 그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고, 단지 그 법칙만으로 세계를 다 설명했다고 보는 태도를 싫어했을 뿐입니다. 그 지점이 과학적 반박과 세계관적 반발의 차이입니다.
벡터나인 VECTOR9 retweeted
퍼져라.!!!!
온 세상 사람들 다 보게!!
부정선거의 온상을 세상 사람들 다 보게!
숨기지도 않고 당당하게 부정선거를 이렇게나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세요.
한두번의 솜씨가 아닌거죠!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 가짜들아!
A-we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