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
차주한 강민재 출근길에 접촉사고 당했다는 얘기들으면 바로 차끌고 현장가서 여긴 자기가 마무리할테니까 병원부터 가라고 함
살짝 부딪힌거라 괜찮다고 말해도 정색하면서 병원 다녀와서 얘기하자고 끌고 온 자기차 차키 건네고 운전석까지 끌고감
소꿉친구 일태
태의 일레이 요긴하게 써먹음
귀찮은 일 있으면 안돼 나 일레이거잖아 일레이한테 물어봐 하고 넘김 근데 그러기전부터 애들이 일레이한테 요청할 거 생기면 일레이 무서워서 정태의 찾아왔었음
정태의 그럼 자기일 아니니까 긁적이면서 알았어 한번 물어봐줄게 하고
고딩일태 학교에서 별명 독일부부
일레이가 정태의 군대보내기 싫어서 성인되면 바로 혼인신고하고 귀화시킬거라고 하고 다녀서
그럼 정태의 ?? 한국에서 남자가 군대안가는 건 자존심 문젠대. 하고 넘김
문엋
박문대 정신차리지 도로 한복판에 류건우로 서있는거
근데 목에 신인개발팀 사원증 목걸이 걸고 있어 큰달인가 했는데 휴대폰 확인해보니 얘 꼭 데려와야해오 하는 문자와 사진으로 신재현 어린시절 사진 들어있음 사원증도 레티꺼임
주위를 다시 둘러보니 풍경이 지금보다 1n년전처럼 보였음
나가건 녀석이 문앞에서 뒤를 돌아본다.
아, 그리고 우리 쓰러진 이유 내가 식중독이라고 해놨어요.
x발 그거 내가 만든거잖아.
어먼 가게를 잡을 순 없잖아요. 밖으론 안 세어나갈거니까 걱정말고. 그리고 멤버들한테도 내가 연락했어요. 바로 온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