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yeoun_echo) header
여운 (@yeoun_echo) profile picture

우리 현실의 돌이킬 수 없는 수많은 구덩이들을 바라보며. 살아남았다면 빠져나오고, 빠져나왔다면 살아남기. 그 안으로 다시 떨어지지 말기.

경선산성
Joined July 2026
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Photo by 여운 (@yeoun_echo)
📚⋆。°
4
141
9,216
여운 retweeted
8번출구... 여준이찬에 경선이찬까지 한 번에 말아먹기
1
4
2
6
159
여운 retweeted
#독서계_트친소 #독서계트친소 올해 5월쯤부터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독서계 처음 굴려봐서 서툴고 어색하긴 하지만 책얘하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근래에는 버드스트라이크랑 문목하 작가님 작품들 이야기 많이 하는 편입니다! 과몰입잘하고 사랑이야기<<이거에 환장하는 사람이랑 책얘해주세욥..🤍
1
4
5
145
여운 retweeted
#독서계_트친소 #독서계트친소 독서를 올해 4월에 시작했으며 독서계는 6월말에 시작한 고인물 지망생 뉴비입니다😊 호불호 있는 소설들은 웬만하면 호 쪽으로 기우는 수상한 독서를 합니다 공포 호러 고어 스릴러 외에도 퀴어 문학을 사랑합니다 독서계 분들 위주로 찾아갈게요🫶
4
39
2
50
1,174
여운 retweeted
#독서계트친소 #독서계_트친소 안녕안녕 제소개를하겟습니다 책읽는시간: 3시간 책얘기하는시간: 30시간 트친해주세요제가잘할게요 저올해마지막트친소니까트친들은빨리알티해주세욥^~^
3
41
6
68
1,527
최주상 아무래도 비원 조직보스니까 돈 많겠지 근데 밤낮으로 일하면서 딸 키우느라 돈 아끼고 살아가던 사람이라서 돈 막 쓰지는 않겠지 그렇게 써본 적도 없을 거 같고.. 조직원들 다 정장 입는데 맨날 옷에 피 묻고 망가져서 대충 입고 다니고 그니까 그 돈으로 나 책 사줬으면 좋겠어
4
119
그럼 경선님이 혼자 있는 최주상도 볼 수 있을까 비원 우두머리 최주상 말고 진짜 최주상…. 싱크홀에서 같이 빠져나온 나선계단 만들면서 나왔던 최주상.. 바뀐 줄 알았는데 그대로였던 최주상…
7
153
여운 retweeted
하하하
1
1
3
225
최주상 평소처럼 나갔다가 이경선 마주했으면 좋겠다 이경선 보자마자 아 내가 정신이 나갔구나 하는데 너무 생생하고 자기한테 하는 말들도 똑같아서 자기도 모르게 라땅한테 했던? 것처럼 말 다 늘어놓았는데 진짜 이경선이어서 그진심고백과함께주상경선이이루어지는해피엔딩 물론 하루만
12
171
여운 retweeted
낙원의 이론 정윤환 거칠게 머리를 쓸어 넘겼다.
1
3
1
6
147
진짜 지금 에녹?모리세이 둘이 대사 하나하나에 도파민 터져서 넘기지를 못하고 뜯어 읽는 중인데 아니…그니까 인외미 가득 악마가 어떤 인간한테 집착당하고 휘둘리니까 너무,,너무 과해서 자꾸 덮었다 펼쳤다 하는 중
16
325
인외미 가득하게 인간 세상에서 지내시던 악마가 어떤 인간 때문에 기대감과 그리움을 느끼고 또 어떤 인간 때문에 이미지 관리 못하고 흔들리고 불편해하는 게 너무 웃김 인외가 인간 때문에 사랑에도 빠지고 차분함도 잃고 그냥 계속 휘둘리는 게 너무 좋네요
1
6
1
30
1,192
언밤세 진짜 재밌다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하셨지 모리세이 교수님 순애 짝사랑도 너무 좋은데 저는 지금 에녹 모리세이도 맛있고 에녹?모리세이도 맛있어요 그래도 후자가 좀 더 둘의 대화가 흥미롭네요ㅎㅎ
14
263
어떤 교수님 무슨 과거에 잠시 지나쳐갔을 뿐인데 잊지 못하고 기억 속에 자리잡은, 자기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리워하고 있던 첫사랑 같은 학생이 온다고 하자마자 하루종일 웃고 다니심
4
28
735
아니 그냥 모든 게 사랑같아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너무 사랑 자각 못하는 분의 클리셰 대사 아닌가요 직접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꾸 저렇게 표현하니까 내가 더 오해하고 >자신을 이렇게까지 동요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적어도 아직은.< 저 미래가 보입니다 교수님.
21
475
진짜 바이올렛 부모님 외전 무슨 일이 있어도 나와야함ㅠㅠ 서기와 라이더의 세기의 사랑을 꼭 풀어주셔야 한다고요…ㅜㅜ 도대체 이 둘사이에서 어떻게 자싣이 셋이나 나왔는지 난 알고 싶다 이말이야(매우진지)
2
3
190
아이언플레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데 바이올렛도 결코 만만치 않은 순애라는거…
1
4
126
내 최애 엠피리언 시리즈가 아플인 이유…낙원자들 간지 미쳐서
1
4
152
ㅜㅋㅋㅋ 너무 로맨스 클리셰인데 정말로 제가 날조하는 게 아니고 이 교수님이 먼저 그러셨어요 진짜 대사 하나하나가 로맨스 초반같고 내 씨피렌즈가 아니라 진짜 눈 똑바로 뜨고 보고있는데 저러신다니까요
11
305
포스윙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번역이 정말 기가 막혀요. 인물 대사(특히 어미)에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1
18
470
정확히 어떤 어른 악마의 등장 이후로 갑자기 도파민 터져서 이 상태 됨 초반부터 나를 그렇게 패놓고 갑작스럽게 달콤한 무언가를 던져주시는데 이 책 자체가 악마고(p) 지금 홀려서 도망치려다가 붙잡혔잖아
1
12
663
> 로맨스와 스릴러를 원했는데 < 는 요즘 로맨스와 스릴러가 합쳐진 무언가를 읽고싶다~ 라는 제 비계 트윗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언밤세가 로맨스+스릴러라는 게 아닙니다 아 맞나?오해하고싶긴한ㄷ
2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