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브 음원총공팀 총대입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2월 뱅뱅 활동 당시와 하반기 총공 활동을 비교해 보시면, 하반기에는 총공 관련 자료들이 비교적 많아졌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MMA 투표 추이 그래프나 순위 예측표 등등… 연합 모아보기 이미지 또한 2025년에 비해 퀄리티가 높아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모든 작업물은 별도의 디자인 담당자를 모집한 것이 아닌, 총대인 제가 따로 포토샵을 배우며 혼자 만들어낸 결과물들입니다.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다이브분들의 화력을 이끌어내고, 조금이나마 번거로움 없이 투표와 총공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저 나름의 노력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시각 자료 제작과 게시글 업로드를 총대인 제가 도맡아 진행하고 있다 보니, 최근 자료 업로드가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위와 같은 사정이 있었다는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브의 ‘올해의 베스트송’ 수상을 위해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전보다 더욱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 하나 투표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 매일 꾸준히 투표에 참여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음원총공팀의 총대라 하더라도 저 역시 아이브를 응원하는 평범한 일반인일 뿐입니다. 음원총공팀 계정을 향한 공개적인 비방이나 지나친 비난은 삼가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 계정으로도 항상 모니터링하며 보내주시는 피드백과 따뜻한 응원의 말씀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늘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브 음원총공팀 총대 드림.
기분 좋게 술 한잔 하고 나오니 살짝 내린비에 촉촉히 젖은 거리
술도 깰 겸 편의점 들러 바나나우유 사는데 마침 원뿔원이네
이쪽 숙녀분이 사신겁니다 그런 시덥잖은 장난에도 큭큭거려 같이 걷다가도 뭐 그리 웃긴지 단어하나 표정하나에 눈물까지 찔끔 흘릴정도로 웃었던 어느가을늦은밤의 추억
뻣뻣했던 윶이 숙이는이유=본인 때문에 녕한테 피해가 간다는걸 알게됨
"왜 언니가 저사람들한데 숙이는데! 그 잘난 자존심을 이럴땐 왜 안부려 왜!! 왜!!!!"
속상해서 윶 퍽퍽 때리면서 우는 녕
윶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맞다가
-....미안해
한마디하면 녕은 그대로 무너짐
자존심 쎄고 지기도 싫어해서 늘 뻣뻣한 윶한테 유일하게 잔소리하는 녕
"말 좀 가려서 해 왜 그렇게 적을 만들어"
-아 그럼 지들이 좀 잘하던지 못하니까 그러ㅎ
"또!!"
녕 호통에 더 말은 못하고 입만 삐죽여도 여전히 윶은 뻣뻣한데
그런 윶이 다 버리고 고개 숙일때 윶보다 녕이 더 무너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