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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과 친해져서 그걸로 됐어요 예전에는 그 사람이 정말 너무 싫어서 친해지려고 해도 잘 안 되고 아무튼 너무 싫어서 매일 울었어요
- 그 사람도 동물 좋아해요?
네 저예요
옛날에는 저 자신이 너무 싫어서 매일 울었어요
두 번이 한 쎄트야 두 번을 봐야 돼 언멧은두번부터시작이야 spin-spin.com/q/6aea6f6284a3…
눈 앞에서 자고 있는 이 사람이, 내가 기억을 못하는 긴 시간 동안 내 옆에서 기다려왔다는 걸 알아버려서 울음을 참아야 하는데 눈물 때문에 코가 먹혀서 입으로 숨 쉬는 명연기를 방구석에 누워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다…
지롱이 retweeted
산페이 그냥 언멧 시작부터 끝까지 이 상태임
미야비에 대한 객관적인 비판?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
솔직한 감상 원하지 않습니다.
미야비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주세요.
부탁 아니고 강요입니다.
지롱이 retweeted
저는 언멧 첫만남 씬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왜냐면 첫만남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남주가 말하고 있는 저 저작운동 이야기는 여주가 남주한테 들려줬던 내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