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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벼운 마음으로 산 물건이나 남긴 흔적이, 우연히 누군가의 인생을 구하고 지켜내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
진짜 내 영향력이 좋은 쪽으로 이렇게 크게 쓰일 수도 있구나 싶어서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나왔을듯 !!
인간건검예약
강아지보험가입->건검예약
통증의학과서류받아서 보험금신청접수
내가 이걸 못해서 일년을 질질 끌고 진짜 아
1인분하면서 사는거 대체 어케하는거임…
(파워J친구가 최근 대부분 해결해줌ㅜ)
존재통올락말락올락말락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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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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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엘니뇨' 온다…올겨울 따뜻하고 눈비 많을 듯 yna.co.kr/view/AKR2026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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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입니다
instagram.com/p/DfN9Zpckg4v/…
이지 구조자님이 임보하시던 아이를 찾고있어요
벌써 며칠 됐네요 ㅠ 주의깊게 봐주시고 널리 퍼뜨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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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인해 다리가 잘린 달님이
구조해서 수술했는데
산책 중에 하네스가 빠지면서 사라졌어요
인천 부평구 나비맞이 공원 인근에서 실종
청천동 공장단지에서 목격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목격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리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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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구조자들도, 카라보다 형편이 어려운 보호소도 장애가 있는 동물을 보호하게 되면 그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주려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미라클을 병원 입원장에서만 키우는 카라의 입장문을 본 18명의 미라클 결연 후원자 중 한 분은 “장애묘인건 알았지만 하루 종일 입원장에만 있는 줄 몰랐다. 다른 공간에도 풀어주는 줄 알았는데 충격이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결연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미라클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요?
카라는 미라클의 결연 회원만 모집했을 뿐, 한번의 입양 홍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입니다.
살려만 두면 감사해야 한다는 식은 동물권을 말하는 단체에서 할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의 카라에 동물권은 어디 있나요.
완벽한 케어는 아니더라도 인간의 편의에 치중한 케어는 보살핌이 아니라 학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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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운동가' 조슈아 웡, 출소 앞두고 징역 10년 추가 bbc.com/korean/articles/c63r…
조슈아 웡(30)은 국가보안법에 따라 구금된 홍콩 시민 수백 명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