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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랑 동물권 그리고 여러가지 쓰까 먹느라 비빔밥주의자 된 내강아지오타쿠 🤏🏼🏳️‍🌈🏳️‍⚧️🌱🎗🌺🦮🇵🇸🕯️

Joine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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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만 할인가라고 하니 민첩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2027 로로네 신년 달력 주문신청 폼이 왔어요! 출고가 늦은만큼(?) 인쇄가 잘 나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240g의 엽서형 달력이라 우드 엽서꽂이를 함께 동봉해드려요. 컨셉은 비인간 동물과 제철 식재료(음식)입니다. 50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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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까지 통판 진행합니다! 🐶tr.ee/fOG_zEs1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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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못하는 처음보는 성함… 몇분이 계셨어서 정말 감사하다… ㅜ 계신곳으로 절 한 번씩 드릴게요… 마음속으로……🥲🥹🫶🏼
직접 만나서 받으실 몇몇분을 제외하고 택배배송을 모두 마쳤습니다. 혹시 못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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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벼운 마음으로 산 물건이나 남긴 흔적이, 우연히 누군가의 인생을 구하고 지켜내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 진짜 내 영향력이 좋은 쪽으로 이렇게 크게 쓰일 수도 있구나 싶어서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나왔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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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건검예약 강아지보험가입->건검예약 통증의학과서류받아서 보험금신청접수 내가 이걸 못해서 일년을 질질 끌고 진짜 아 1인분하면서 사는거 대체 어케하는거임… (파워J친구가 최근 대부분 해결해줌ㅜ) 존재통올락말락올락말락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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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속 바쁘지… 왜… 계속 약속이 생기는거지… 나에게 맞지않은 옷을 입은 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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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건검러라서 일정에 변동이 생겻다고 말햇는데 사람들 제발 알앗다고 or 싫으면 실타고 대답이라도 해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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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다 읽엇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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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울집 막내동생이 만들어줌ㅠㅠ 시험 끝났다고 선물이래…ㅠㅠ 어디 자랑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라도 자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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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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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부러움과 질투가 아니라 개무거운 존재통에 짓눌리는 거임 난 분명 저들과 다를 바 없는데 단지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제도 밖으로 밀려난 통증을 어떻게 견디겠음? 미디어에서 동성혼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가벼운 농담보다도 진지하게 같이 화내주고 논의해주면 좋겠어
퀴어통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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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지 경계 펜스 틈(높이 3m) 아래로 추락했던 '가브리엘라'의 아가를 긴급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아기는 생후 6주 남아 '무케'로, 현재 제가 임시보호 중입니다. 무케가 빠졌던 이곳은 3m 깊이의 매우 위험한 낭떠러지라, 현장에 남은 가브리엘라 패밀리 역시 언제든 추락할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남은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임보·입양처가 절실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RT 부탁드립니다. #보광동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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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입니다
instagram.com/p/DfN9Zpckg4v/… 이지 구조자님이 임보하시던 아이를 찾고있어요 벌써 며칠 됐네요 ㅠ 주의깊게 봐주시고 널리 퍼뜨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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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장 7년 감금생활, 카라 미라클에 대한 시민들의 충격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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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이 살고싶은대로 살아야함 이렇게 정병이 낫는겁니다
점점 음기가 사라지고 직업만족도 100의 에너지를 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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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인해 다리가 잘린 달님이 구조해서 수술했는데 산책 중에 하네스가 빠지면서 사라졌어요 인천 부평구 나비맞이 공원 인근에서 실종 청천동 공장단지에서 목격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목격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리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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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단원고의 고인들의 모든 것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 참사를 치유하고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활동한 기록자체의 가치가 명예로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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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구조자들도, 카라보다 형편이 어려운 보호소도 장애가 있는 동물을 보호하게 되면 그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주려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미라클을 병원 입원장에서만 키우는 카라의 입장문을 본 18명의 미라클 결연 후원자 중 한 분은 “장애묘인건 알았지만 하루 종일 입원장에만 있는 줄 몰랐다. 다른 공간에도 풀어주는 줄 알았는데 충격이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결연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미라클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요? 카라는 미라클의 결연 회원만 모집했을 뿐, 한번의 입양 홍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입니다. 살려만 두면 감사해야 한다는 식은 동물권을 말하는 단체에서 할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의 카라에 동물권은 어디 있나요. 완벽한 케어는 아니더라도 인간의 편의에 치중한 케어는 보살핌이 아니라 학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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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택배를 빨리 받고싶다고 생각한적없어.....
"일요일에도 온다"...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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