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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레미제라블'의 테마가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라고 생각했다.(영국의 자유주의 혁명과 구별되는 이른바 '프랑스 이데올로기'.)
하지만 이제는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이 곡이 진정한 테마라고 생각한다. 위고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youtu.be/0BM-Q3BDrkw?si=03lh…
겨울철쭉 retweeted
Hostias, pues es verdad lo que decían de que en todos los planos ponen el foco en el centro de la escena para que puedan subir clips verticales a TikTok. Hasta cuando el puto microondas salta la cámara le sigue para tenerlo siempre situado en el medio, WTF.
그거 하려고 하는 건데요
사법부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 중인 일명 '조작기소 특검법' 일부 조문을 두고 수사나 재판이 무효로 돌아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newsis.com/view/NISX20261105…
오늘의 공감 글.
물론 정신적으로 아픈 청년에 대해 배려와 치료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악화시키는 자기 감정에 대한 과몰입보다는 천현우 씨 말대로,
"이젠 오히려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해진 시대 아닐까"
chosun.com/opinion/specialis…
겨울철쭉 retweeted
한국의 보수 우파가 미국의 공화당과 트럼프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지하고 응원하는 행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냐. 만국의 우파여 단결하라, 뭐 이런 강령 실천으로 이해하면 되는가. 코미디다.
겨울철쭉 retweeted
The historic Democratic victory in the midterms is a lifeline for US democracy. It would be a mistake to minimize the importance of Democrats taking control of the House and the Senate and doing so resoundingly.
Yet it would also be a huge mistake to fail to recognize that the toughest part starts now.
Senator Jon Ossoff stated in his victory speech: “we must acknowledge that the underlying crisis gripping our republic remains and that therefore our most vital work lies ahead.”
But even this frank assessment understates the severity of the challenge facing the party.
Tuesday’s outcome was an anti-Trump vote. But it was delivered by the same frustrated voters that brought Trump to power and gave both houses to Republicans in 2024 in an anti-Biden vote. If Democrats cannot grapple with the obscene levels of inequality in this country, with the real affordability crisis and with the vexing problem of creating good jobs for Americans of all skills, the pendulum could swing back in 2028.
Democrats need a platform that is at once realistic andradical to tackle the tremendous economic challenges for workers. Neither progressive Democrats’ reliance on taxes, transfers and traditional regulations, nor centrists’ attachment to the status quo, nor the wishful thinking of those banking on AI-driven “abundance” is radical enough.
The inequality, affordability and jobs problems facing Americans will only get worse in the coming AI economy. Democrats need to articulate new aspirations and a new governing philosophy, as I have argued in my book What Happened to Liberal Democracy. penguinrandomhouse.com/books…
These have to be centered on creating well-paid, career-building jobs for all workers, and especially those without a college degree, who have been left behind in the postindustrial economy of the last half century.
This agenda must start with a workable plan for redirecting AI, so that this promising technology isn’t shaped by the dreams of a small cadre intent on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and automation of most of what humans do. We must instead articulate why it is feasible and desirable to build pro-worker AI and how this can create jobs and decent incomes for workers. We must also propose policies to help a new pro-worker AI economy (and some of the elements of such a policy are outlined in this piece: nature.com/articles/d41586-0… more details can be found here: brookings.edu/articles/build…).
This effort must be accompanied by a broad enough Democratic tent that recognizes the cultural as well as economic discontent of working-class communities.
The worst response to Tuesday’s results would be for Democrats to rest on their laurels.
The hard work starts now.
조선일보는 디저트 가게 대표가 왜 호남 반도체 지원금을 심의하냐는데.. 모르고 하는 이야기다.
총리실이 직접 “민간위원들, 제빵 등 분야별 대표성” 가졌다고 하시지 않나.
반도체도 사진에 살펴보시는 실리콘 웨이퍼 굽는 거라, 빵 굽는거와 비슷하다. 전문성 충분하다.
chosun.com/politics/assembly…
겨울철쭉 retweeted
AI로 분노 유발하는 소설을 찍어 내서 동료 시민들끼리 서로 못 믿게 만드는 계정도 문제지만, 블라인드 같은 커뮤니티 글을 퍼 와서 분노를 수입하는 계정들도 똑같이 문제라고 봅니다.
하실 거면 저처럼 분노할 거리를 수제로 발굴해서 생각을 적어 주세요. 분노 콘텐츠 수입/제작으로 먹고사는 계정들이 정말 악독하다고 봅니다.
겨울철쭉 retweeted
"트럼프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내가 투표 용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해 달라'고, 47번이나 반복했다. 그리고 유권자들은 그렇게 했다. 단지 그가 바라던 방식이 아니었을 뿐"
"중간선거를 의도적으로 자신에 대한 국민투표로 만든 트럼프는 대가를 치렀다"
m.pressian.com/m/pages/artic…
글로벌 극우들 웃기고 자빠졌다.
트럼프 MAGA의 중간선거 패배가 확실해지자, 오히려 그 때문에 중남미에서 좌파가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정신승리하고 있다.
애당초 공화당이 이겼다면 그러면 그 때문에 좌파가 망할거라고 환호했을 인간들 아닌가? 글로벌 망상병 연대인가. 😜
A esquerda LATAM não terá muito o que comemorar caso Trump perca o Congresso hoje.
Explico:
1. Sem maioria em casa, Trump vira o canhão para fora. Sanções, vistos e política externa não passam pelo Congresso. É canetada. Lula e Moraes que se preparem.
2. Presidente no fim do 2º mandato e sem maioria não tem nada a perder. É aí que ele ficará mais ousado.
3. Enfraquecido, Trump perde força para impor o sucessor e quem cresce nesse caso é Marco Rubio, já à frente de J. D. Vance (o preferido de Trump) entre republicanos segundo a última pesquisa Atlas/Intel.
4. Rubio é filho de cubanos, combate o comunismo e a cultura woke há décadas e foi quem cassou o visto de Moraes. Não existe nome mais temido em Havana e em Brasília.
5. O asilo de Flávio? Decisão do Executivo. O Congresso não vota. Sem contar que a gestão Biden negou extradição de Alan dos Santos. Ou seja, mesmo que os democratas vençam em 2028, não contem com extradição de Bolsonaros.
A derrota de Trump hoje pode representar várias vitórias para a direita LATAM nos próximos anos.
Ansioso para as cenas dos próximos capítu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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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가상자산 소득 과세의 4번째 유예 검토, 강약약강의 “또미뤄 민주당” 눈치 좀 그만보십시오
가상자산을 특권자산으로 만들 셈입니까? 오늘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유예를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벌써 4번째 유예 검토, 6년째 미시행되는 과세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라 “또미뤄 민주당”입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습니다. 소득이 있지만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것이 특권입니다. 금융/가상자산 과세는 사회 불평등을 완화하고 시장 작용을 건강히 조절하는 최소한의 국가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지금의 과세 계획은 과세 대상이 되는 국민들은 과세표준을 한참 넘는 일부 상위 소득자에 불과합니다.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두의 성장, 정상과 원칙을 강조하던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은 왜 가상자산 앞에서는 이토록 무기력합니까?
민주당은 작년 말 재산공개 기준으로 국회의원 중 가상 자산을 소유한 의원이 가장 많은 당이었습니다. 수억 대의 가상자산 보유자, 그 가족들 또한 청와대 요직에 있습니다. 과세 유예기간 동안 최대의 시세차익을 누리게 될 사람들이 다시 한번 유예를 결정하는 셈입니다.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원칙을 말하던 대통령과 민주당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 계곡 불법 영업을 근절했던 이력을 들어 원칙을 바로 세우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원칙에 대한 신념이 아니라 계곡 상인들은 우습고 가상자산가들은 두렵기 때문이었습니까? 다문화가족 정책에 들이밀던 날카로운 형평의 잣대는 무과세 특권 가상자산 고소득자에게는 한없이 무뎌지는 것입니까? 언행불일치, 위선입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어떠한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조세 정의를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으로,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로 전락시킨다면 앞으로의 개혁에서 또한 비판과 냉소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상 유예 말고 가상자산 과세를 순리대로 시행하십시오. 전두환의 표리부동을 상기시킨 대통령이 응당 해야할 일입니다.
2026.11.4
정의당 대변인 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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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 글을 남기기가 싫어진다.
영혼없는 퍼온 글들만 탐라를 잠식하고.
짧아도 진정성 있는 트친들의 옛 글들이
그립다.
똥을 싸는 글이라도 본인 글로 남겨라.
AI 그지 같은 것들 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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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주거문제와 싸워야 할 대통령이 왜 언론과 싸웁니까? [정재환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은 왜 주거문제 대신 언론과 싸웁니까? 자신의 국무회의 발언이 왜곡됐다며 폭락 중이라고 표현한 적 없고, 주요지역인 강남서초송파만 말했으니 강남만 맞았다는 언론보도는 “가짜뉴스”라고 지적했습니다. ‘내가 언제 전세가 없어져야한다고 했냐’며 언론의 질문에 대답 대신 다그침으로 화답했던 지난 대통령 기자간담회와 똑같습니다. 답 대신 질문을 공격하지 마십시오.
90주째 아파트매매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이 “실제 거래 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언론이 의구심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민심 체감도, 공인된 국가 통계도 오르고 있는데 대체 무엇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인지 탐구하는 질문도 당연합니다. 대통령의 말이 현실과 다른데, 대통령이 무엇을 바라보며 정책을 펼치는지 되묻는 언론이 왜 문제입니까?
대통령이 말한 주요지역이 강남”만”인지,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는 것이 “폭락”인지, “놀람”인지를 가르면 부동산 문제가 해결됩니까? 지금도 전세사기, 계약 연장 앞에 전전긍긍할 세입자들은 대통령의 말에서 미래를 찾지 못합니다. 한자리수를 넘어 두자리수 억 단위의 서울 집값 속에 미래를 그리지 못하는 시민들은 여전합니다. 대통령의 입에서, X에서 정책 대신 말씨름이 늘어날수록 가장 고통 받는 것은 개혁에 기대 거는 시민들일 뿐입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에게 필요한 것은 옷이지 벌거벗음의 정의가 아닙니다. 그러니 대통령께서는 부디 언론과 기싸움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더 탄탄한 주거대책과 주택 문제에 대한 깊은 비전으로 화답하길 바랍니다.
2026.11.04
정의당 대변인 정재환






























![정의당 논평 카드. 노란 배경에 검은 글씨로 “[논평] 주거문제와 싸워야 할 대통령이 왜 언론과 싸웁니까? 2026년 11월 4일, 정재환 대변인”이라고 적혀 있고, 정의당 로고가 있다.](https://pbs.twimg.com/media/HWP1BzaXkAEJTKI.jpg?name=small&format=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