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한 비몽사몽 눈떠서 옆에 누워잇을 강민재 끌어안앗는데 뭔가...졸라 거대한거임...
? 하고 보니까 장태식.
×발뭐 라고하자마자 눈번쩍 하고 꿈에서 깸
급하게 이불 들춰보니까 다행?ㅜ히 강아 우음...하면서 자는 중이어서 다시 이불 쥐어주고 나옴
22층 거주민 retweeted
민재 머리 복슬거려서 차주한이 틈만나면 복복거렸으면 좋겠다 차강트
강민재 그러다가 자기가 개도 아니고 왜 자꾸 그렇게 만지냐 하면
차주한이 그냥. 두글자 딸깍함
가끔 땜빵 만져지면 마음안좋아져서 만지다 말고 다시 할 일 하러 감
엥??
22층 거주민 retweeted
Replying to @22_resident
이러다 장태식 운없게 딱 안 물어본 날에만 강민재 생일 이랬음 좋겟다 장태식 개손해 세계관
차주한 : 당연히 오늘이 뭔 날이지 내가 향수 뿌렸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