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석... 군대갔다가 대학갔을것 같기도 하고 뭔가 향냄새로 자욱한 시절을 더 보내고 싶지 않아서 군대갔다가 그런 자신의 상태에 무덤덤해짐과 사람사이에서 낑겨 살면서 사람이 아닌것과 사람인것 그리고 그둘의 차이를 매일 느끼고 익숙해졌을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져가지고 대학갔을것 같기도 하고
강형석이 유달리 손 꿈실거리면 정신사납게 뭐하냐 한 신요셉. 그런데도 계속 왼손 꿈실거리길래 왜이래? 뭐 손잡고 싶어서 이래? 하니까 답도 못하고 꿈실 멈춤한 강형석때문에 신요셉 와 이 차원이 다른 바보는 뭐지? 하다가 이 ㅅㄲ는처음도 아니면서 왤케 쑥맥처럼 굴지? 하고 개빡침
형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