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가 새끼들이 제주도 땅 쳐먹는건 신경 안 쓰고 외국인이 땅 쳐먹는건 졸라게도 신경 쓰네 시팔
이 뉴스 넘 좋은데? 참언론 칭찬해👏
[쏙쏙뉴스] "제주도 땅 43.5%가 중국인 소유?" 팩트는 약 0.5% youtube.com/shorts/ws1R2dAOS…
공산당이 자당 대선 후보인 파비앙 루셀을 내보내지 않고 대신 멜랑숑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 좌파의 기운이 모이는듯. 당선은 절대 안 되겠지만 하여간 결선은 무조건 갈 것 같다.
미국 유권자 가운데 일부가 정신 나간 허풍과 공포 조장, 이슬람 혐오를 꿰뚫어 보고 강력한 민주당 후보들에게 표를 던졌다는 사실은 그나마 안도할 만한 일이다. 다만 주의할 점은,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상당한 소수가 여전히 트럼프와 MAGA를 지지한다는 사실이다.
newscham.net/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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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가르드 사태' 계기로…라이브클럽 춤 규제 개선 논의 본격화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6RMiQXQ
이재명의 혐오 발언으로 20대 지지율이 급등했다는 얘기가 돌아서 한번 여론조사 경향 사이트를 확인해봤다. 수십개의 여론조사를 보고 가중평균을 내는 사이트라 우연히 한 개 여조에서만 값이 튄건지 아니면 진짜로 오른건지를 알 수 있기 때문.
아직까지는 딱히 오른 것 같지는 않다.
레닌아 봐라. 뭐? 노동자 계급은 조합주의 의식밖에 도달할 수 없고 사회주의 이론을 스스로 깨달을 수 없다고?
당장 저 마가 할배가 자기 입으로 사회주의 이론을 주장하는걸 똑똑히 보고 깨달아라. 인민은 니 생각보다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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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utch Marxist has created an index of over 6000 articles from the Chinese Academy of Social Sciences and summarized and categorized them. Find them here at chinesemarxis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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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 민주당 규탄 발언 2 ’초광역특구법 즉각 폐기하라‘
”민주당은 극우세력을 막기는커녕 극우세력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장소 :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
일시 : 2026년 10월 28일(수) 16시
youtube.com/shorts/5Q9h_d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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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생각하는 문제 중에 진보적인 사람들이 마케팅적 사고를 할 수 있는가 그런 생각을 해요. 진보적인 사람이라고 예술 안 좋아하고 케이팝 안 좋아하고 감각이 없고 그런 건 아닌데.
domoleft.net/entry/%EC%A7%84…
추미애 이 십새 어캐 해야함
경기도 '결식아동' 밥값마저 끊을 판…국힘 "예산 삭감 막겠다"
news.jtbc.co.kr/article/N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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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확실히 드러나는 게, 정민철 등등이 말하던 '인터넷 여론전을 통한 극우 척결'이라는 게 그냥 '민주당 인터넷 부대를 키워서 반민주당 세력을 척결하자'는 인터넷상의 민주당 홍위병 양성론이었다는 것이다.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탄원서 연대 요청] 쿠팡노동자 정성용, 최효, 쿠팡 투쟁에 연대한 박상길, 남성화, 양동민 무죄 촉구 및 선처 탄원에 함께해주세요.
📍마감일 : 2026년 11월 16일(월)까지
📍문의 : 전국물류센터지부 ([email protected])
📍 탄원 참여 링크 : forms.gle/AXoEn3DxRFP3mXKJ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