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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문구점 사장••• 그런데 소품샵을 곁들인 1호점 사소한오예 2호점 오모모 ✉️[email protected] (dm x)

Joine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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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면 됩니다. 항상 좋은 날만 있을 순 없겠지만 나쁜 날만 있지도 않아요.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간간히 느끼는 행복을 원동력삼아 그냥 살아가면 돼요. 지나고 보면 지금의 이 힘듦이 기억조차 안나는 순간이 올거고, 이 모든 시간들을 지나온,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어있을거예요.
얘들아 인생 너무 힘들고 망했다 싶으면 있는 돈 싹 끌어모아서 그냥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서 아예 새로 시작해도 돼 여건 되면 해외도 좋고 인간들이 욕하고 내 편 하나도 없는 것 같으면 그냥 도망가 괜찮아 멀리서보면 별거 아닐거야 난 그런 마음으로 살아 여자들 다 힘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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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진짜 하늘로부터 온 소리인게... 건강상태+날씨가 괜찮음+경제상황이 꼴아박지는 않았음+주거지 환경이 살만함+나라에 큰일이 없음+주변 인물의 일에 말려들지 않음+주거지가 안정됨 등등이 받춰줘야 할 수 있어요. 인생에 그런날은 의외로 적습니다.
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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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맞는 말임.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껏 좋아해야함.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해서 듣고, 보고 싶은 공연을 보러 가고, 읽고 싶은 책을 펼치고, 가보고 싶은 곳에 가는 거임. 누군가 보기에는 사소한 취향일지라도 나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됨. 좋아하는 마음을 굳이 생산적인 결과로 증명할 필요도 없음. 좋아하는 것들은 때로 지친 하루를 견디게 하고, 평범한 일상에 설렘을 더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과 기회를 만나게 해줌. 좋아하는 것을 오래 좋아하다 보면 그 마음이 새로운 세계를 데리고 오기도 함. 그 시간을 너무 아끼지 말고 좋아한다는 말을, 설레는 마음을, 무언가에 푹 빠져 있는 시간을 맘껏 즐겨야함.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음!!!!
올해들어 자주 하던 말이 있는데요 여러분 시간 없습니다 우리 인생 매순간 매진임박 좋아하는 걸 엄청나게 좋아하세요 그게 님한테 저벅저벅 걸어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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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기 싫은건 꾸역꾸역 해야해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들으면서라도 해야해 안한다고 이게 해결되지도 않고 계속해서 찝찝함으로 남아있을 테니까 (울면서 발주서 넣고 있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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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건 먼저 재빨리 해치워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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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쟌 페인트 칠도 완성 되었답니다~~~ 채광이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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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트친들이 많아져서 인스타에 올렸던 소개 캐러셀을 트위타에도 올렸다~~ 반가와요 칭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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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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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스점프하는데 20피트가 낮아보였다. 원래는 한없이 높아서 뛰기 무서웠던 그 높가가. 1년 반 꾸준히 운동을 해온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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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등감&승부욕이 많은 사람이었으나 크로스핏을 하며 많이 고쳐진거같아요! 어... 나 정말 못하는 구나, 맨날 꼴찌구나 -> 좌절 -> 크로스핏 싫어..!!! 를 몇번 반복하다가 결국 크로스핏 만한 운동이 없단걸 깨닫고 다시 운동 -> 열등감이 올라올때마다 '아니야 나 꼴찌해도돼 꼴찌하면 어때 잘하려고 하는건데' 이런식으루 마인드 컨트롤 했어요. 이제는 '음하하 역시 난 오늘도 꼴찌! 그치만 이제 이 동작 가능. 꾸준히 해온 난 멋져!' 이런 상황이에요 ㅎㅎㅎ 그냥 우리 꼴찌합시다 그런데 어제의 나보다 나은 꼴찌요< spin-spin.com/q/68d51ae7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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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는 꼴찌하겠다는 생각으로 함!!! 중요한 건 어제보다 나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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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나게 끔찍한 꿈을 꿨음 꿈에서 카페 갔는데 메뉴판에 노래 제목과 가격이 기재 되어있는거임 사람이 직접 연주하거나 부른 노래가 비싸져서 그걸 듣고 싶으면 돈을 내고 주문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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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밀 일기장이 생긴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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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너무 좋음
34년전에 50달라 주고 산 to-do앱인 things 벤치마킹해서 나만의 메모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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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잠시 일하다 가게 가서 알바 면접 5개를 보고, 사무실 잔금치루고 혼자 가서 커튼이랑 조명을 다 뗐는데 넘 일을 안한 것 같은거임.. 그래서 밤 10시에 다시 노트북 키면서 남편한테 ‘오늘 나 일을 너무 못했어’ 하니까 ‘니가 오늘 한 게 다 일이야’ 라는 답변 들음. 뭔가 머리가 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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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즘은 새로운 가치 혹은 성과를 만들어내지 않는 일은 다 일 같지가 않달까.. ㅠ 나 조급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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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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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모의 나무 로고를 닮은 나무 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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