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궁동 문구점 사장••• 그런데 소품샵을 곁들인 1호점 사소한오예 2호점 오모모 ✉️[email protected] (dm x)
Joine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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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면 됩니다. 항상 좋은 날만 있을 순 없겠지만 나쁜 날만 있지도 않아요.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간간히 느끼는 행복을 원동력삼아 그냥 살아가면 돼요. 지나고 보면 지금의 이 힘듦이 기억조차 안나는 순간이 올거고, 이 모든 시간들을 지나온,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어있을거예요.
큰그릇 retweeted
이거 진짜 맞는 말임.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껏 좋아해야함.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해서 듣고, 보고 싶은 공연을 보러 가고,
읽고 싶은 책을 펼치고, 가보고 싶은 곳에 가는 거임. 누군가 보기에는 사소한 취향일지라도 나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됨.
좋아하는 마음을 굳이 생산적인 결과로 증명할 필요도 없음.
좋아하는 것들은 때로 지친 하루를 견디게 하고, 평범한 일상에 설렘을 더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과 기회를 만나게 해줌.
좋아하는 것을 오래 좋아하다 보면 그 마음이 새로운 세계를 데리고 오기도 함. 그 시간을 너무 아끼지 말고 좋아한다는 말을, 설레는 마음을, 무언가에 푹 빠져 있는 시간을 맘껏 즐겨야함.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음!!!!
저도 열등감&승부욕이 많은 사람이었으나 크로스핏을 하며 많이 고쳐진거같아요! 어... 나 정말 못하는 구나, 맨날 꼴찌구나 -> 좌절 -> 크로스핏 싫어..!!! 를 몇번 반복하다가 결국 크로스핏 만한 운동이 없단걸 깨닫고 다시 운동 -> 열등감이 올라올때마다 '아니야 나 꼴찌해도돼 꼴찌하면 어때 잘하려고 하는건데' 이런식으루 마인드 컨트롤 했어요. 이제는 '음하하 역시 난 오늘도 꼴찌! 그치만 이제 이 동작 가능. 꾸준히 해온 난 멋져!' 이런 상황이에요 ㅎㅎㅎ 그냥 우리 꼴찌합시다 그런데 어제의 나보다 나은 꼴찌요< spin-spin.com/q/68d51ae73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