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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1800만 달러를 140억 달러로 불린 전설의 6가지 필터링 공식.
매번 재무제표 뜯어보면서 계산기 두드리기 귀찮아서 챗GPT나 클로드에 티커만 넣으면 알아서 6대 조건 판독해 주는 프롬프트 깎아왔음.
복붙해서 쓰면 1초 만에 린치식 통과 여부 바로 뜸.
• 피터 린치 6대 체크리스트:
1. Trailing P/E < 25x (과거 실적 대비 고평가 방지)
2. Forward P/E < 15x (미래 실적 대비 저평가)
3. EPS Growth > 15% (확실한 이익 성장세)
4. PEG Ratio < 2 (성장률 대비 합리적인 주가)
5. Debt/Equity < 35% (빚더미 기업 컷, 부채비율 클린)
6. Market Cap > $5B (시총 50억 달러 이상 우량 잡주 방지)
아래 프롬프트 그대로 AI 챗봇에 복붙하고 맨 밑에 원하는 미국 주식 티커만 던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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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서 쓸 프롬프트]
너는 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의 투자 원칙을 철저하게 따르는 퀀트 분석가다.
내가 주식 티커를 입력하면, 해당 기업의 최신 재무 지표를 기반으로 피터 린치의 6가지 핵심 투자 조건을 엄격하게 검증해라.
[평가 기준]
1. Trailing P/E < 25x
2. Forward P/E < 15x
3. EPS Growth (YoY 또는 3~5년 연평균) > 15%
4. PEG Ratio < 2
5. Debt-to-Equity Ratio < 35% (0.35)
6. Market Cap > $5B (50억 달러)
[출력 형식]
1. 기업 기본 정보 요약: 티커, 기업명, 현재 주가, 시가총액
2. 6대 조건 체크리스트 표:
- 항목명 | 기준치 | 해당 기업 실제 수치 | 통과 여부 (PASS / FAIL)
3. 종합 판정:
- 통과 개수 (ex: 5/6 통과)
- 피터 린치 관점에서의 매수 매력도 및 리스크 요약 3줄 요약
분석할 주식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예: Apple $AA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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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고성장주 넣으면
부채비율이나 시총은 통과해도 PER, PEG에서 줄줄이 빠꾸먹는 광경을 볼 수 있음.
반대로 알짜 가치성장주 발굴할 때
이 프롬프트 돌려보면 쓰레기 기업 거르는 데 직비용 0원으로 개꿀임.
일단 북마크 박아두고 써먹어라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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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直𝕏に才能はいりません。
・毎日10~20投稿前後
・3桁リプ
これを毎日継続してきました。
それでも8000人いけましたし収益化も達成できました。
目標がない人はこの2つを継続しよう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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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우버의 진짜 차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아니다.
우버($UBER )는 이동의 중개인이 되려 한다.
테슬라($TSLA )는 이동의 지배자가 되려 한다.
우버는 거래가 늘어야 돈을 번다.
테슬라는 차량을 팔고, 기술을 팔고, 운행에서도 돈을 벌려 한다.
우버의 무기는 고객이다.
테슬라의 무기는 생산수단이다.
자율주행이 보편화되면 운전자의 가치는 사라진다.
그때 남는 것은 두 가지다.
고객을 장악한 플랫폼.
기술과 원가를 장악한 기업.
투자자는 질문해야 한다.
누가 더 많은 매출을 올릴 것인가?가 아니다.
누가 상대방 없이도 돈을 벌 수 있는가?
자본주의에서 진짜 권력은 매출이 아니라
대체 불가능성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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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11월 20일 아르헨티나 진출 예고
테슬라가 아르헨티나 진출 공개했습니다.
다만 11월 20일부터 바로 차량 판매를 시작한다는 뜻은 아닌데요.
첫 단계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인근 유니센터 쇼핑몰에 차량 두 대를 전시하는 것입니다. 판매 거점과 시승 공간은 2027년 개설 예정으로 보도됐습니다.
어떤 차종이 들어갈지, 현지 가격은 얼마일지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 모델3·모델Y·사이버트럭이 후보로 거론되지만 확정된 라인업은 아닙니다.
전기차 수입 관세 혜택과 미국 안전기준에 따른 인증 간소화도 진출 배경으로 소개됐네요. 다만 모든 테슬라가 자동으로 무관세 대상이 되는 건 아닙니다.
테슬라가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날을 기원합니다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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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실화....
[같은 남자를 같은 사기로 두 번 잘못 가둔 법원]
아돌프 벡이라는 남자는 사기범으로 몰려 억울하게 감옥에 갔다가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몇 년 뒤...
비슷한 사기 사건이 다시 벌어지자, 이 남자가 또 범인으로 지목됐다고 합니다.
(심지어 두 번 다 진짜 범인은 따로 있었음..)
🇬🇧 1896년 영국.
노르웨이 출신 벡은 여성들의 보석을 가로챈 사기범으로 재판을 받게 됩니다.
피해 여성들이 벡을 보고 자신들을 속인 남자라고 지목했던 겁니다.
경찰과 법원은 벡이 과거 비슷한 사기로 처벌받았던 ‘존 스미스’라는 남자와 같은 사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존 스미스는 실제 사기범이었고, 벡과는 다른 사람이었음.)
벡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했지만, 징역 7년을 선고받고 감옥에 들어갑니다.
1901년, 벡은 형기를 다 채우기 전에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3년 뒤인 1904년...
비슷한 수법의 사기가 다시 벌어졌고, 피해자들은 또다시 벡을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벡은 또 재판을 받았고, 다시 유죄 판결까지 났습니다.
이번에도 벡이 저지른 범행이 아니었음...
그런데 두 번째 형량을 기다리며 벡이 감옥에 갇혀 있던 그때...
감옥 밖에서 벌어진 일로 이 모든 누명이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었냐면...
X가 GrokBot을 엄청 열심히 밀어주네요
이번에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이드까지 제공했습니다
전체 내용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핵심만 간략하게 요약해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나'에 대한 충분한 컨텍스트와, 영상 레퍼런스를 제공하라
2️⃣Grokbot을 피드백 파트너이자 제작 도구로 활용하라
아무래도 X 입장에서는 이 콘텐츠 제작 과정 자체가
Grokbot 학습에 쓰일 수 있으니 려하는 느낌이긴 합니다
실제로 Grokbot으로 많은 분들이 콘텐츠를 만들고 계실텐데
퀄리티라든가 제작 과정이 만족스러우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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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너무 좋아서 낙엽으로 얼굴 만든 카페사장님 ㄷㄷ 🍂🔥
지드래곤 너무 좋아서 4시간 동안 낙엽으로 직접 만듦.
영상 보면 하나하나 붙이는 과정 진짜 정성 가득함.
얼굴 윤곽이랑 머리 스타일까지 디테일 살린 거 보니 감탄함 ✨
자연 재료로 이런 팬아트 처음 봄.
카페 분위기 완전 살릴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