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んこそば、外人で知らなかったら詰むとは思ってた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 라는 걸 시켰음 뭔지 모르고 시켰음 직원이 작은 그릇 하나랑 뚜껑을 주더니 옆에 섰음 그릇에 소바가 한 입 분량 들어 있었음 적다 싶어서 한 입에 먹었음
먹자마자 직원이 "하이 돈돈" 하면서 내 그릇에 면을 한 덩이 부었음 또 먹었음 또 부었음 리필이 빠르다 싶었음 열 그릇쯤 먹었을 때 배가 찼음 직원은 안 멈췄음 "하이 잔잔"
그만 먹겠다고 손을 저었음 직원이 웃으면서 또 부었음 "됐어요" 를 영어로 했음 또 부었음 그릇을 테이블에 내려놨음 또 부었음 나는 이 가게에서 못 나가는 건가 싶었음 스물세 그릇째였음
옆 테이블 할아버지가 나를 보더니 자기 그릇 뚜껑을 들어서 그릇 위에 탁 덮는 시늉을 하셨음
昨日久しぶりに京都だからと勝牛行ったらめっちゃ肉筋ばって固くて!?となったんだけど経営母体変わってから酷くなったのね...これにこの値段出すならもいっぱいウイスキー飲めば良かったな。昔は良かった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