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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 the puppet&Little Miss No-Name #art #pro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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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und a makeup book in goodwill that has a page with christina ricci dressed up as little miss no name, how have i never seen this anywher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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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 가족사진이나 환갑잔치, 생일잔치 사진 보니까 진짜 오만가지 생각들이 몰려온다 쌈마이 하더라도 기초가 되는 정서가 같기는 하구나 싶기도 하고 이북으로 가서 누나 보고 싶다고 울던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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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randomly discovering beautiful books and inside there’s a short story of a plague doctor who taxidermied his wife after she died of an illness🫀
몇 년 전에 성인이 되어서는 처음으로 장례를 치뤘는데, 장례 이틀차인가 상 치룰 때 장의사님이 절하며 작게 곡소리(아이고~)를 내라고 했다.
그래야 혼란스러울 망자가 가족들 목소리 듣고 갈길 찾아간다고. 그런데 굳이 그런 영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곡소리는 필요했다는 생각이 든다.
삶이 그렇듯 그래도 다 살아진다는 게 위안이자 저주 같았다. 중요한 배움도 있었다.
그 때 상실이 겹치며 몸이 안 좋아졌고 살도 많이 빠졌다. 그 해 겨울은 몸이 아파 누워만 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바닥을 치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살아감의 일부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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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The Devils reminded me of how stuffed crocodiles were sometimes hung from the ceilings of churches to symbolize dragons. This seems to have been a 15th-16th century tr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