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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형 인간 🫀historical illustration — hanbok & fashion (1830–1940) Korean modern history, OCs & forgotten figures, mummies | 🦤🐢🐦‍⬛

Joined Marc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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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waxed your turtle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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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What went wrong 듣고 스톨라스 가석방함. 3화의 충격과 각본을 향한 실망이 너무 커서 석방은 못 하겠음. 잼민 랜디는 최신화 못 봐서 그런가 걍 웃기다는 생각 뿐이긴한데 케니가 넘 보고싶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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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가지 신수들, 《신수견문록》판매 개시!📖 🐯한국풍 인외를 좋아하신다구요~? 추첨을 통해 다섯 분에게 단행본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1. BYON (본 계정) 팔로우 2. 인용RT로 "한국풍" 그림을 1장 이상 인증 (한복, 설화 속 존재, 전통 문양 등 한국적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면 무엇이든 OK!) 🎉당첨 발표: 11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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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us the heart will break, and yet brokenly live on. #Frankenstein #Pinocchio #Guillermodel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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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costumes (Re-Animator) #Halloween2026 #Halloween #oc #art
냉동미라 자캐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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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an easter egg: That's the butterfly jar Lucille has in Crimson 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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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 the puppet&Little Miss No-Name #art #pro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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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und a makeup book in goodwill that has a page with christina ricci dressed up as little miss no name, how have i never seen this anywher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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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 가족사진이나 환갑잔치, 생일잔치 사진 보니까 진짜 오만가지 생각들이 몰려온다 쌈마이 하더라도 기초가 되는 정서가 같기는 하구나 싶기도 하고 이북으로 가서 누나 보고 싶다고 울던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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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randomly discovering beautiful books and inside there’s a short story of a plague doctor who taxidermied his wife after she died of an i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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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핫한 수문장님(일명 종사관 나으리♥)과 함께 한컴타자로 궁궐을 수호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게임 속 '깡통 축구', '난간 앉기' 같은 행동들이 다 실제로 궁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랍니다. 🕹️ #궁궐수호대작전 이벤트 진행 중(~11/20) #궁궐관람질서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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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on acrylic portrait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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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메테오를 맞고 자아가 박살난 뒤로 이 세상이 그런 슬픔과 상실 앞에 차곡차곡 쌓이고 살아낸 사람들의 공간이라는 생각에, 다들 이보다 더한 아픔을 지고도 살아간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지난 날의 내가 뼈저리게 부끄러웠다. 무교인데도 그 뒤로 기도를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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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렇듯 그래도 다 살아진다는 게 위안이자 저주 같았다. 중요한 배움도 있었다. 그 때 상실이 겹치며 몸이 안 좋아졌고 살도 많이 빠졌다. 그 해 겨울은 몸이 아파 누워만 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바닥을 치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살아감의 일부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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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소리를 입 밖으로 내어 감정을 배출하고, 억눌렀을 감정들을 인지하고 있음을 뇌에 알리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고 장례 이후 엮인 일들과 상황들이 너무 끔찍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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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성인이 되어서는 처음으로 장례를 치뤘는데, 장례 이틀차인가 상 치룰 때 장의사님이 절하며 작게 곡소리(아이고~)를 내라고 했다. 그래야 혼란스러울 망자가 가족들 목소리 듣고 갈길 찾아간다고. 그런데 굳이 그런 영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곡소리는 필요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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