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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로필에 있는 올빼미 아니다 부엉이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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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교수 "크게 도움이 안된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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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사먹었는데 어쩐지 오늘 배아프더라
GS25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3,900원) 이거 맛있다!!! 찹쌀떡은 쫜득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은 달콤&고소하니 고오급 찰떡아이스 먹는 느낌 피스타치오 맛이 진한 것도 죠음 😋(이가격에 진하지 않으면 안되긴 함)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좋아하면 꼭 사먹고 가능하면 통신사 할인받아 사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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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소키예프 지휘자 28/29시즌부터 NHK교향악단 3년간 상임지휘자! 진심 너무 부럽다
トゥガン・ソヒエフ NHK交響楽団 音楽監督に就任へ 2028-29シーズンから ――――――――――――― nhkso.or.jp/news/20261030.ht… #NHK交響楽団 は、長年にわたって共演を重ねてきた指揮者、#トゥガン・ソヒエフを、2028-29シーズンが開幕する2028年9月より、音楽監督に迎えることとなりました。 #ソヒエフ が初めてN響のステージに立ったのは、2008年10月のこと。ショスタコーヴィチ《交響曲第5番》などで鮮烈な演奏を披露しました。 その後2013年11月に定期公演初登場。以降2016年(1月、10月)、2017年、2019年(1月、10月)、2023年、2024年、2025年、2026年1月と、継続して共演を重ねてきました。幅広いレパートリーで生み出してきた数々の演奏は、聴衆のみならず、オーケストラのメンバーにも強い印象を残しています。 約20年にわたる共演を通じて育まれてきた両者の深い音楽的信頼関係が、今回の音楽監督就任へと結実しました。 ソヒエフとの契約は2028年9月から3年間。 創立100年を迎え、次の100年に向けて歩み始めたN響とトゥガン・ソヒエフが共に築く新たな時代に、どうぞご期待ください。 Tugan Sokhiev Appointed Music Director of the NHK Symphony Orchestra from the 2028/29 Season ――――――――――――― nhkso.or.jp/en/news/20261030… The #NHKSymphonyOrchestraTokyo and its Chairman Mr. Takuya Nemoto, have the great pleasure of announcing that Tugan Sokhiev, with whom the orchestra has enjoyed a close collaboration over many years, will take up the post of Music Director from September 2028 at the start of the 28/29 season. Mo. Sokhiev first appeared with the NHK Symphony Orchestra in October 2008, delivering a striking performance of Shostakovich’s Symphony No. 5, among other works, and made his subscription concert debut with the NHKSO five years later. Since then, he has continued to collaborate with the orchestra in 2016 (January and October), 2017, 2019 (January and October), 2023, 2024, 2025 and January 2026, developing a close artistic relationship with the orchestra. His compelling performances of a broad range of repertoire have made a powerful impression not only on audiences but also on the members of the orchestra. The musical trust and rapport they have developed through their many performances together have now led to the appointment of Tugan Sokhiev as the orchestra’s third Music Director. As the NHK Symphony Orchestra celebrates its centenary in 2026 and embarks on its next hundred years, we invite you to look forward to a new era shaped by the orchestra and Tugan Sokhiev together. 📷Photo by Taichi Nishim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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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프로그램셧다운돼서 모든 카운터 체크인 못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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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뭔가 총체적으로 욕구불만인가봄. ㄴㅇㅂ 쇼핑 세일기간 핑계로 오만걸 다 사들이는 중. 화장지, 바디로션, 간편식, 간식, 김치, 물티슈 등등
나 어제오늘 뱃속에 거지가 들어앉았나 밥먹고 과자먹고 초콜렛 먹었는데 뭔가가 허해 #천고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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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는 환자가 없다.. 진짜다.. .. 충주에 병원없다고 난린데 건국대병원이 왜 그리 장사가 안되겠나..사람이..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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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국가 회사랑 거래하는 우리회사도 이거 요구받음 여성엔지니어들 다 빼달라고 ㅋㅋㅋ 우리 회사에서는 같은 무슬림 임원들이 이거 때문에 니네랑 계약 안하겠다고 해서 입다물고 있는데 들어주는 회사도 있는걸로 암
무슬림이 일반 사회에 들어오면은 하는짓 여성근로자들은 부정하니깐 죄다 남자로 바꿔달라고 하면서 여성직장 뺏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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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그 이승우? 하다가 네줄짜리 만연체 문장이라 아 맞구나. 함 ㅋㅋㅋ
📚 이승우,『뒷면』 긴장돼서 잘 안 써져요 . . 그래도 문장이 좋아서 슬쩍! 문자 오는 5시만 기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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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명이 넘는 의사가 한국에서 배출되었는데 현직으로 100여명 밖에 소아응급의료를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의사들 중에서 지원이 적은 자리입니다. 누구나 가고 싶은 자리가 아니라 그 사람들 이외에는 가겠다는 사람이 없었던 자리. 이제 그 사람들도 그만두겠다는 자리.
이번에 사직한 소아과 의사들은 다시 돌아오지 말라. 의사 가운을 벗지 못하겠다면, 최소한 그 병원으로 다시 원복하지 말지어다. 사직을 번복하거나 윗선에서 잡아서 어쩔 수 없었다는 핑계로 선택을 번복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을 볼모로 잡았다는 셈법이 들키는 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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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오늘 뱃속에 거지가 들어앉았나 밥먹고 과자먹고 초콜렛 먹었는데 뭔가가 허해 #천고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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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 식량 3일치 준비하는 애들 잘 들어라. 니네집 냉장고에 한 달치 있다. 냉장고 정리나 해라.
전 세계에서 좀 싸한 현재 상황들.list 하나씩 보면 그냥 뉴스인데 한 번에 몰아서 보니까 좀 싸한 느낌. 1. 일본 정부 11월 2일 전 국민한테 "최소 3일, 가능하면 1주일치 식량·물 준비해라" 긴급요청(지진 관련이라고 추정 중이긴 함) 2. 영국 정부 'Be Ready' 캠페인으로 3일치 물·통조림·현금·라디오 챙기라 해서 라디오 품절남 ㄷㄷ 3. 미국 국방부 본토 군기지 외부 보급 없이 90일 버티게 준비 중이라는 보도 4. 영국 육군 최고 지휘관이 병사들 앞에서 "나라가 곧 너희를 필요로 할 거다" 발언 5. 독일 18살 남자 전원한테 병역 설문 보내고 답 안 하면 과태료 최대 약 37만원 6. 노르웨이 정부 보도자료 제목이 대놓고 '위기와 전쟁에 대비하려면 꼭 해야 할 3가지'임 국제 정세가 좀 심상치 않아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함. 미국,이란도 그렇고, 별일 없었으면 하네. (출처: FNN, BBC, 텔레그래프, 폭스뉴스, 스카이뉴스, 한델스블라트, 노르웨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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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벌써 다 갔네. 왜 이렇게 다 가버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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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새끼가 현직 넥슨 개발자라는걸 트위터 모든 넥슨겜 유저들이 제발 알았음 좋겠음
그럼 가만히 있던 숏컷여성은 왜 팼냐? 이새끼들은 입만 열면 구라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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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참 신기한 나라다 한국에서 환자한테 맞았을 땐 혼자 조용히 울고 말았는데 여기선 바로 시큐리티 부르고 코드블랙 콜하고 병원에서 환자에게 워닝레터 보내고..동료들은 식콜써라, 경찰 신고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 함 참 보호받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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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넘 심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정당방위는 거의 인정 못 받는다고 생각하는게 국민 정서가 된거 같음. 영정사진보다 머그샷이 낫다는 말 자체가 내가 먼저 공격 받았어도 정당방위로 무죄가 될 기대치 자체가 없다는거잖아.
'아들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항변에 대해서도 "살해의 동기에 관한 것으로 이해되며,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와… 우리나라 판사들은 피해자/방어하는 사람들을 정말 미워하는구나. 어떻게 저정도로 가해자들에게 감정이입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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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구실 창밖에 어인일로 까치선생이 오셔서 시끄럽게 굴고 계시는고. 근데 생긴건 까치인데 왜 까치 울음 같지가 않고 방정맞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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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남자: 아~ 나도 여자로 태어났으면 편하게 다리 벌리고 돈 벌었을텐데 부럽다~ 현명한 남자:
아오진짜 존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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