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Replying to @DCDaxter_text
[네이버 스토어 '단종' 입고]
#발광 해시태그를 남발하는 너굴맨을 아시나요?
미씽아카이브에 나타났습니다.
홍락훈 초단편집, 다시한번 아래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smartstore.naver.com/danjong…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그때나 지금이나 위래가 한국에서 단편 판타지 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크흑 ㅠ
여러분, SF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오늘은 입고 안내가 없...는 줄 아셨지요. 땡, 틀렸습니다. 위래 작가의 SF 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가 들어왔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세계공희의 이십틀라»는 미씽아카이브와도 관련이 있는 책이지요. 수록작인 ‹너희 고깃덩이들›의 최초 수록 지면이 저희가 만든 «인덱스 판타지: 식사»였거든요. 그때나 지금이나 위래가 한국에서 단편 판타지 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오늘은 입고 안내가 없...는 줄 아셨지요. 땡, 틀렸습니다. 위래 작가의 SF 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가 들어왔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링크가 일부 기기에서 연결이 안되어 3권 직접링크를 올립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smartstore.naver.com/danjong…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러브 앤 티쓰>
smartstore.naver.com/danjong…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네이버 스토어 '단종' 입고]
#발광 해시태그를 남발하는 너굴맨을 아시나요?
미씽아카이브에 나타났습니다.
홍락훈 초단편집, 다시한번 아래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smartstore.naver.com/danjong…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초단편소설
"이렇게 생각해보자고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든 생성물의 보면 위화감을 느끼잖아요? 위화감을 넘어서 불쾌감을 느끼죠. 그게 우연이 아니면 어떨까요? 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해서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는것 말이에요.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연단에 오른 사회자가 목청 높여 소리쳤다.
"세상에! 신이 내린 몸에 자기 멋대로 기계를 넣는 이들이 과연 악마의 자식들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자 그보다 더 크게 군중이 화답했다. 천둥과 같은 소리로. 그 거대한 물결에 고양된 사회자가 한번 더 목소리를 올렸다.
#초단편소설
"이렇게 생각해보자고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든 생성물의 보면 위화감을 느끼잖아요? 위화감을 넘어서 불쾌감을 느끼죠. 그게 우연이 아니면 어떨까요? 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해서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는것 말이에요.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수요일에는 수요일의 입고. 새로운 이야기를 영원히 속살거리는 타임라인의 선인장, 홍락훈(@DCDaxter_text) 작가의 소설집 세 권이 단종에 입고되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이미 산 분이 많으시겠지만, 아직 안 사셨다면 이참에 다시 보시면 좋겠지요.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etweeted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세 단계가 있다. 첫 번째는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영화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는 직접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 소설의 주인공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현실에 직접 불러오겠다는 것. 그 방법이 궁금한 시네필들을 위한 시네필 헌정 작품 <실험 영상 모음집>
britg.kr/novel-group/novel-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