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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의 엽편소설(짧은소설, 초단편소설)계정입니다. 가벼운 SF와 판타지 장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단편 소설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러브 앤 티스'를 쓰고,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참여 했습니다.

Joined Jul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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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토어 '단종' 입고] #발광 해시태그를 남발하는 너굴맨을 아시나요? 미씽아카이브에 나타났습니다. 홍락훈 초단편집, 다시한번 아래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smartstore.naver.com/dan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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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나 지금이나 위래가 한국에서 단편 판타지 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크흑 ㅠ 여러분, SF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오늘은 입고 안내가 없...는 줄 아셨지요. 땡, 틀렸습니다. 위래 작가의 SF 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가 들어왔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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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공희의 이십틀라»는 미씽아카이브와도 관련이 있는 책이지요. 수록작인 ‹너희 고깃덩이들›의 최초 수록 지면이 저희가 만든 «인덱스 판타지: 식사»였거든요. 그때나 지금이나 위래가 한국에서 단편 판타지 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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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고 안내가 없...는 줄 아셨지요. 땡, 틀렸습니다. 위래 작가의 SF 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가 들어왔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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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일부 기기에서 연결이 안되어 3권 직접링크를 올립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smartstore.naver.com/danjong…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러브 앤 티쓰> smartstore.naver.com/dan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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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토어 '단종' 입고] #발광 해시태그를 남발하는 너굴맨을 아시나요? 미씽아카이브에 나타났습니다. 홍락훈 초단편집, 다시한번 아래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smartstore.naver.com/dan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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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소설 "이렇게 생각해보자고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든 생성물의 보면 위화감을 느끼잖아요? 위화감을 넘어서 불쾌감을 느끼죠. 그게 우연이 아니면 어떨까요? 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해서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는것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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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에 오른 사회자가 목청 높여 소리쳤다. "세상에! 신이 내린 몸에 자기 멋대로 기계를 넣는 이들이 과연 악마의 자식들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자 그보다 더 크게 군중이 화답했다. 천둥과 같은 소리로. 그 거대한 물결에 고양된 사회자가 한번 더 목소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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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소설 "이렇게 생각해보자고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만든 생성물의 보면 위화감을 느끼잖아요? 위화감을 넘어서 불쾌감을 느끼죠. 그게 우연이 아니면 어떨까요? 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해서 어떤 방어장치가 작동하는것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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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어떤 근거를 발견해서 그런 믿음이 생겼나요?" "수사관님의 눈이요."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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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님의 눈이요. 그 이글거리는 눈. 혐오로 가득찬 눈. 당장이라도 눈동자에 비치는 존재의 목을 비틀고 살을 찢고 뼈를 으스러뜨리고 심장을 짖밟고 싶어 못참을 것 같은 그 눈. 저와 같은 눈이에요. 제가 불유쾌한 것들을, 세상을, 사람을, 바라보던, 그 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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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미씽아카이브에 #발광 해시태그가 주특기인 너굴맨 등장... 모쪼록... 모쪼록 많이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요... 헤헤... #발광
수요일에는 수요일의 입고. 새로운 이야기를 영원히 속살거리는 타임라인의 선인장, 홍락훈(@DCDaxter_text) 작가의 소설집 세 권이 단종에 입고되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이미 산 분이 많으시겠지만, 아직 안 사셨다면 이참에 다시 보시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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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세 단계가 있다. 첫 번째는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영화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는 직접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 소설의 주인공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현실에 직접 불러오겠다는 것. 그 방법이 궁금한 시네필들을 위한 시네필 헌정 작품 <실험 영상 모음집> britg.kr/novel-group/nove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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