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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있던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면?👁️
좀비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땅을 파면 고기가 나오는 세계. 괴담과 신화가 뒤섞여 현실이 되는 세계!
파멸로 빚어낸 6개의 섬뜩한 미궁, 위래 작가의 SF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를 이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그때나 지금이나 위래가 한국에서 단편 판타지 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크흑 ㅠ
여러분, SF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오늘은 입고 안내가 없...는 줄 아셨지요. 땡, 틀렸습니다. 위래 작가의 SF 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가 들어왔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천원돌파 에이플랫 769화.스트레인지: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2)-이 정도면 푹 잘 수 있다>편
잘린 목을 손으로 꼭 붙잡는 메소드 연기! 시대 보정으로 AI가 등장하는 이토 준지 월드! CG보다 훌륭한 '사거리의 미소년' 캐스팅! 다음 실사화 기대합니다..
podbbang.com/channels/176996…
팟빵, 아이폰(아이튠즈), 유튜브에서 청취 가능합니다.
+) 말과 글을 가꾸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한 <문해력과 창작력을 높이는 비유사전> 텀블벅 펀딩 '알림신청' 급구!
tum.bg/eF7M2K
"누군가에게 희생은 고귀하고 아름다울지도 모르지만 동의하지 않는 이들에겐 고통스러운 일인 거죠."
제물을 바쳐 에너지를 얻는 메시카 공화국.
심장을 바쳐야 할 소년은 의문을 품는다.
위래 SF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
aladin.kr/p/ShXu1
출판사 에이플랫 retweeted
세 권 모두 짧은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 있는 초단편 소설집이고, SF와 판타지의 설정들을 말랑이처럼 마구 가지고 놉니다. 아이디어가 이야기로 확장되어 가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지요. 친구에게 대충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보여 줘도 좋은, 그런 책입니다.
출판사 에이플랫 retweeted
수요일에는 수요일의 입고. 새로운 이야기를 영원히 속살거리는 타임라인의 선인장, 홍락훈(@DCDaxter_text) 작가의 소설집 세 권이 단종에 입고되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 이미 산 분이 많으시겠지만, 아직 안 사셨다면 이참에 다시 보시면 좋겠지요.
"우리는 나라의 허리로 기획되었습니다. 어디로도 떠날 수 없게."
– <무제인과의 인터뷰> 중
ridibooks.com/books/34770000…
출판사 에이플랫 retweeted
이진환 무제인과의 인터뷰
얼얼하다. 아리고 슬프고 무섭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버려진 존재
생명의 등급표
버려지는 것과 등급을 정당화하기 위한 혐오의 논리
아린 이야기였다.
무엇보다 무섭네
몇년전도 지금도 이런 세산이 안 올거란 믿음이 없어서 더 무서운 듯
<천원돌파 에이플랫 768화. 스트레인지: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편 올라왔습니다.
사랑점 잘못 봤다가 목숨이 위험! 지박령 아니고 지박인! 갈비뼈 빼서 S라인 만들기! 약간은 서프라이즈 같은 이토 준지 월드가 아쉽네요.
podbbang.com/channels/176996…
팟빵, 아이폰(아이튠즈), 유튜브에서 청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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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g/eF7M2K
트로이전쟁의 막을 내리게 한 트로이 목마는 어쩌다가 악성 바이러스의 대명사가 되었을까요?
"오디세우스는 거대한 목마를 만들어 성 안으로 진입시키려는 작전을 세운다. 정예군 30명을 목마 안에 몰래 숨겨둔 채 목마만 남겨두고 군대를 물리는 척하면 트로이군은...!"
tum.bg/eF7M2K
텀블벅 펀딩으로 미리 책맛을 보신 고술도치님의 감상평을 공유합니다.
쫄깃한 스토리 전개! 탁월한 분위기 묘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이게 바로 장르마술사 위래 작가의 <세계공희의 이십틀라>입니다.😎
지금 서점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aladin.kr/p/ShXu1
고문관(顧問官)이 뭘까요?
죄인을 고문하는 사람? 후후 아닙니다...
원래 자문해주면서 의견을 말하는 관리를 뜻이지만, 미 군정 시대에 파견 온 미국 고문관들이 한국어가 서툴고 어수룩하게 행동한 데서 유래합니다. 현재는 군대에서 어리숙하고 실수가 잦거나 행동이 굼뜬 사람을 놀릴 때 쓰이죠.
군대에 한정되지 않고 조직에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는 이를 일컫는 말로도 널리 쓰이는 '고문관'!
이렇듯 흔히 쓰는 비유 뒤에 숨은 뜻밖의 유래를 만나보세요.
<문해력과 창작력을 높이는 비유사전> 텀블벅은 알림신청을 기다립니다!
tum.bg/eF7M2K
구성을 참고하실 수 있게, 예문을 들어볼까요?
(정과장이) 생긴 건 똘똘한데 알면 알수록 고문관이더라고.
비슷한 말로는 폐급(廢級)이 있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문해력과 창작력을 높이는 비유사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러니 어서 알림 신청을!!!
tum.bg/eF7M2K
⚠️알림신청 급구⚠️
그는 나를 너무 화나게 한다.🤔
☞☞ 그는 나의 역린을 건드린다.🤬
뻔한 말을 뻔하지 않게!
말과 글을 가꾸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고사성어부터 최신 비유까지 모두 담아낸 살아 있는 사전, 지금 알림 신청하세요.
airbridge.tumblbug.com/gkdb7…
<천원돌파 에이플랫 767화. 8번 출구 - 무한의 주인>편 올라왔습니다.
이상한 걸 놓치면 다시 처음으로! 같은 복도를 계속 헤매는 남자와 수상한 소년. 걷는 남자의 기묘한 웃음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하루...🫥
podbbang.com/channels/176996…
출판사 에이플랫 retweeted
세계공희의 이십틀라 얘기.
근데 이런식으로 모든 사람이 3주마다 매혈하는 세계면 생물학적으로 꽤 변이하지 않았을까? 우리세계 현생인류보다 조혈 속도가 왕성하다든가 혈액량이 훨씬 많고 심장이 크다든가. 희생세계는 혈액암 치료가 우리세계보다 쉬울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