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 header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 profile picture

살다보니 나이가 많아졌다 그리운게 많아졌다 하고싶은게 많아졌다

Joined February 2012
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Photo by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JMintoil)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retweeted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지럽고 지저분하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수치스러울 수도 있는 것들을 몸에 붙인 채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밀고 가고 있는 이 모습이 저는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이에요. 저런 사람이 우리 정치의 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기적 같다는 느낌도 가지고요.”
1,150
191
1,902
1,158,466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자리면 어떻고 끝에 있으면 어떻고 가운데 있으면 어떠하리요 은혜안에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은혜인것을
1
1
61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높으시다 나 같은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1
58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깊으시다 나 같은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1
45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넓으시다 나 같은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37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크시다 나 같은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24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retweeted
이런 작품은 특히 직접 와서 한번 봐주세요. #케이채의_모험
2
45
1
274
17,681
친구가 암이란다 마음이 아프고 힘들텐데 잘 견뎌낸다 잘 견딘다는건 무엇일까? 아닌가? 무엇이 잘 견뎌내게 하는걸까? 기도한다
54
신앙도 이제 버려진듯하다 신천지도 하나님의교회도 이단이라고 입술에 거품을물고 지랄맞게 설교를 해대던 그 목사놈들 모두 주둥아리만 살았다. 지금 개신교 하는 꼬라지들보면 다 지들 교회만 잘되면 그만인 것이다. 개새끼들.. 무엇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야. 헌금 안에서 하나지 씹새들아
72
그랬다 나 하나 희생하면 되고 참으면 되고 그런줄 알았다 참 많이 양보했다 아버지 구속되고 처음으로 무릎꿇은 그날을 잊지못한다 그리고 여태 날 찾지 못하고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았다 그때 오xx 그새끼 죽여버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때 차라리 그랬으면 ….
50
난 실패했다 인생에서도 관계에서도 인정한다 근데 좀….
21
가까운 관계일수록 돈거래 하지 않으면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에게 돈 달라고 얘기해야 하는거구나 그치 맞지? 그냥 주기싫다고해라 긴말하지말고 가르치려 하지말고 더럽고 역겹다 갶지않아도 관계만으로도 주고도 남을 오히려 위로해줄 금액이었다 그래 잘살아라
24
얼마 전 어려워서 돈부탁을 했다 이 나이 되어서 말이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말을 목구멍으로 뱉어낼 수 없어 문자로 대신했다 거절한 친구들의 마음을 알지만 그들에게 내 가치는 그 정도도 아니었던듯하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돈 거래는 안하는게 좋다는 말들을 참 잘한다.
26
나도 참 더럽게 꼬인 인생이다 언제부터인지 시작이 되던 그때부터 전혀 다른 길의 인생으로 접어들었다 세상의 더러운꼴 서의 다 보고 산듯하다 그래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오랜기간 버텨낸듯하다 은혜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17
돌아보니 세상을 잘 살아내지 못했다. 사는게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는 실패한 삶이다. 그 삶이 피폐해서 신앙생활도 했다. 그렇게 살아지나했다. 그런데 말이다 세상에서 젤로 비겁한 놈들이 목사이고 그냥 세상사는 사람중의 하나일 뿐이더라
22
또 이동을 한다 사는거 참 어렵다 나는 어렵다는 얘기다
35
미안해서 망설인 친구는 즉시 연락이 왔다 고맙다 백승환!!!
1
75
어려우면 돈 얘기도하고 도와주고 도움받고 그러는거 아닌가? 돈 얘기는 하지말자는데 좋은 얘기만하고 살아야 하는가??? 급할수도 있는거지 그럼 누구에게 말하니?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말해야 하는거임???
27
친구들은 어려울때 서로 돕고 같이 나누는건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19
그리운 친구가 있다 아직도 혼자서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사는듯한데 벗어나지 않는다 둘레 안에 갇혀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듯하다 우리네 삶이 늘 그렇지 뭐…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