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retweeted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지럽고 지저분하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수치스러울 수도 있는 것들을 몸에 붙인 채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밀고 가고 있는 이 모습이 저는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이에요. 저런 사람이 우리 정치의 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기적 같다는 느낌도 가지고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retweeted
이런 작품은 특히 직접 와서 한번 봐주세요.
#케이채의_모험
신앙도 이제 버려진듯하다
신천지도 하나님의교회도 이단이라고 입술에 거품을물고 지랄맞게 설교를 해대던 그 목사놈들 모두 주둥아리만 살았다. 지금 개신교 하는 꼬라지들보면 다 지들 교회만 잘되면 그만인 것이다. 개새끼들..
무엇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야.
헌금 안에서 하나지 씹새들아
그랬다
나 하나 희생하면 되고 참으면 되고 그런줄 알았다 참 많이 양보했다 아버지 구속되고 처음으로 무릎꿇은 그날을 잊지못한다 그리고 여태 날 찾지 못하고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았다 그때 오xx 그새끼 죽여버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때 차라리 그랬으면 ….
가까운 관계일수록 돈거래 하지
않으면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에게 돈 달라고 얘기해야 하는거구나
그치 맞지?
그냥 주기싫다고해라
긴말하지말고 가르치려 하지말고
더럽고 역겹다
갶지않아도 관계만으로도 주고도 남을 오히려 위로해줄 금액이었다
그래
잘살아라
얼마 전 어려워서 돈부탁을 했다 이 나이 되어서 말이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말을 목구멍으로 뱉어낼 수 없어 문자로 대신했다 거절한 친구들의 마음을 알지만 그들에게 내 가치는 그 정도도 아니었던듯하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돈 거래는 안하는게 좋다는 말들을 참 잘한다.
나도 참 더럽게 꼬인 인생이다
언제부터인지 시작이 되던 그때부터 전혀 다른 길의 인생으로 접어들었다 세상의 더러운꼴 서의
다 보고 산듯하다 그래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오랜기간 버텨낸듯하다 은혜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돌아보니 세상을 잘 살아내지 못했다. 사는게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는 실패한 삶이다. 그 삶이 피폐해서 신앙생활도 했다. 그렇게 살아지나했다. 그런데 말이다 세상에서 젤로 비겁한 놈들이 목사이고 그냥 세상사는 사람중의 하나일 뿐이더라
어려우면
돈 얘기도하고
도와주고
도움받고
그러는거 아닌가?
돈 얘기는 하지말자는데
좋은 얘기만하고
살아야 하는가???
급할수도 있는거지
그럼 누구에게 말하니?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말해야 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