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retweeted
아 개웃겨
"스위치로 조작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시스템이 너한테 맞춰 적응하고 있어"
MAX: 뭔 소리지? 내가 직접 엔진한테 말이라도 걸어야 되나?
"점점 나아질거야."
MAX: 내가 '오, 클러치! 나 변속한다! 안 그러면 혼날 줄 알아!' 이런 식으로 말해야겠네.
심란해
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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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retweeted
오리지널에서 시리즈에서 한 솔로 탄소 냉동된거 너무나도 끔찍한 일로 묘사되어서 "아 탄소 냉동은 정말 무자비하고 잔인한 범죄행위구나."라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드라마 만달로리안 1화부터 딘자린이 사람들을 냉동실에 밀프렙 도시락 채워넣듯 얼리고 있어서 좀 당황했어.
소금 retweeted
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소금 retweeted
자기만족<너무너무너무느끼는게
그 누구도 남을(나단-윌리엄선례를보면특히셉을) 위해 뭐라도 해라 말한적 없으며 아마 셉 본인도 바라지 않을텐데(과거의숙명따위보다현재의네가중요해) 아무것도 희생하지 않은 시져를 비루하게 여길 사람은 시져 본인뿐인걸요



























